미국 2026-10-27 (화) 마감 기준 · 07:21 생성
FOMC 동결 확률 94% 속 소비자신뢰지수 서프라이즈 급등, 내구재 선방…S&P500 이틀 연속 상승
데이터 누락: XLV, MSFT
매크로 요약
FOMC 동결 확률 94% 속 소비자신뢰지수 서프라이즈 급등, 내구재 선방…S&P500 이틀 연속 상승
- ·10월 CB 소비자신뢰지수가 91.7로 예상치 81.2를 대폭 상회하며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유가 하락에 따른 체감 인플레 완화가 소비 심리를 끌어올렸다.
- ·연준 FOMC 회의가 10월 27~28일 양일간 개최 중이며, 시장은 10월 동결(94%)을 거의 기정사실로 보고 12월 추가 인상(~80%) 여부에 초점을 이동시키고 있다.
- ·이란 외교 협상 진전 기대로 WTI 유가가 약 1.3% 추가 하락해 배럴당 101달러대로 내려앉으며 인플레 압력 완화와 금가격 동반 상승 재료로 작용했다.
전일 시장 흐름
- ·반도체·AI 관련주 랠리에 힘입어 S&P500(SPY)은 전일 대비 +0.56% 상승한 769.66에 마감하며 5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price_cross_up_50)하는 기술적 시그널을 기록했고, 나스닥(QQQ)도 +1.27% 급등하며 12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price_cross_up_120)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 ·CB 소비자신뢰지수가 10월 91.7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 81.2를 대폭 상회하며 6월 이후 최고치를 달성했고, 컨퍼런스보드는 가솔린 가격 완화에 따른 체감 인플레이션 둔화를 주요 원인으로 꼽았으나, 12개월 기대인플레이션이 여전히 5.8%로 높은 수준을 유지해 물가에 대한 경계심은 지속됐다.
- ·FOMC는 이날 이틀 일정의 회의를 시작했으며, 시장은 현 정책금리(3.75~4.00%) 동결 확률을 94%로 보고 있고, 경제 전망 업데이트(점도표)가 없는 비-SEP 회의에서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의 기자회견 발언이 12월 추가 인상 기대 조정의 핵심 변수로 주목받고 있다.
- ·금리 시장에서는 미국채 10년물이 5.00%로 보합을 유지한 가운데, 2년물은 4.68%(-)1bp, 20년물과 30년물은 각각 5.35%(-)2bp·5.31%(-)2bp로 소폭 하락했으며, 달러인덱스(DXY)는 102.36으로 전일 대비 거의 변동이 없어 금리·달러 측면에서의 추가 충격은 제한됐다.
- ·이란-사우디·터키 간 외교 채널 재가동 소식이 전해지며 WTI 원유(CL=F)는 전일 대비 (-)1.53% 하락해 100.2달러를 기록했으나, 1개월 기준으로는 +8.21%의 강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고 4개 이동평균선 전부 위에서 정배열 상태를 이어가는 등 중기 강세 구조는 훼손되지 않았다.
- ·반면 다우(DIA)는 +0.06%로 거의 보합에 그쳐 4개 이동평균선 위의 혼조 상태를 유지했고, 일본 닛케이(^N225)는 (-)0.80% 하락하며 1개월 기준 (-)5.07%, 1주 기준 (-)4.2%의 뚜렷한 약세를 지속했으며 20일선 이격이 (-)6.5%에 달해 글로벌 증시 간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다.
인덱스
S&P 500 SPY
2026-10-27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1%, 크로스: price_cross_up_50
나스닥 100 QQQ
2026-10-27이평선 2/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6%, 크로스: price_cross_up_120
다우존스 DIA
2026-10-27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1.1%
니케이 225 ^N225
2026-10-26이평선 1/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6.5%
WTI 원유 CL=F
2026-10-27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4.7%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9.0bp · 1개월 (-)19.0bp
2026-10-26
미국채 10년
1주 (-)15.0bp · 1개월 (-)18.0bp
2026-10-26
미국채 20년
1주 (-)18.0bp · 1개월 (-)18.0bp
2026-10-26
미국채 30년
1주 (-)17.0bp · 1개월 (-)16.0bp
2026-10-26
달러인덱스(DXY)
1주 +0.62% · 1개월 +1.15%
2026-10-27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76%
예상 — · 이전 133k
1일 0bp · 1주 (-)15bp · 1개월 (-)18bp
1일 (-)1bp · 1주 (-)9bp · 1개월 (-)19bp
1일 (-)2bp · 1주 (-)17bp · 1개월 (-)16bp
1일 +1bp · 1주 (-)6bp · 1개월 +1bp
- CB 소비자신뢰지수 (10월)실제 91.7 / 예상 81.2
예상을 10.5p 상회하는 깜짝 서프라이즈. 유가 하락으로 체감 인플레 완화, 현재상황지수도 120.4로 8.6p 급등. 다만 장기 하락 추세는 유지되며 12개월 기대인플레는 5.8%로 여전히 높음.
- 내구재 수주 MoM (9월)실제 +1.8% / 예상 +2.0%
예상을 소폭 하회했으나 전월(+0.1%)에서 크게 반등. 수송 제외 코어 내구재는 +0.5%(예상 +0.6%)로 컨센서스 수준. 제조업 회복 신호로 해석됨.
- 코어 내구재 수주 MoM (9월, 수송 제외)실제 +0.5% / 예상 +0.6%
예상 대비 0.1%p 소폭 하회. 비국방·항공 제외 자본재 수주(+0.5%)도 예상(+0.7%) 대비 미달로 기업투자 모멘텀은 온건한 회복 수준.
- 건축허가 MoM (9월 최종)실제 (-)0.4% / 예상 (-)0.2%
예상보다 약간 더 부진. 주택 섹터 둔화 기조 지속. 전월(-)2.1% 대비로는 낙폭 축소.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상대강도 점수
3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4.4%
상대강도 점수
7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2.9%
상대강도 점수
3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2.4%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6.2%
상대강도 점수
3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3.2%
상대강도 점수
14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역배열, 20일선 이격 (-)3.8%
급등주 / 급락주
$156.06
3분기 기록적 실적과 연간 지침 상향으로 주가 급등했다.
$89.2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하고 ARCALYST 제품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17.49
사유 미확인
$10.4
그린란드 전략자원에 대한 미국의 관심 증가와 중요 광물 부문 매수세 확산으로 주가 상승했다.
$10.51
사유 미확인
$153.85
사유 미확인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SOXX +3.91% 이틀 연속 강세 — Broadcom·Anthropic $630억 AI 인프라 딜 & 엔비디아의 메타 지분 투자가 반도체 섹터 수요 기대 재점화
- ·Broadcom과 Anthropic 간 $630억 규모 AI 가속기·네트워킹 파이낸싱 딜, NXP의 견조한 3Q 실적, 그리고 엔비디아의 메타 지분 투자 참여 소식이 10월 27일 반도체 섹터 전반의 랠리를 견인했다.
- ·SOXX는 전일(+2.85%)에 이어 당일도 +3.91% 상승해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갔으나, 20일 이동평균 대비 (-)4.5%의 이격이 유지되는 등 중기 회복세가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다.
- ·SOXX는 52주 고점(655.95)에서 여전히 ~22% 하락한 수준이며, BTIG 수석 기술적 분석가는 반등을 단기 페이드 기회로 간주하는 등 추가 상승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시장 내 의견이 엇갈린다.
이평선 1/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4.5%
게노믹스 ARKG
ARKG +6.01% 급등 — Beam Therapeutics BEAM-301 임상 POC 확인·CRISPR 시장 성장 전망·ASHG 유전체 호재 삼중 동시 점화
- ·오늘 ARKG는 +6.01% 급등하며 $51.65에 마감했는데, ARKG 주요 편입 종목인 Beam Therapeutics(BEAM)가 ESGCT 학회에서 베이스 편집 치료제 BEAM-301의 Phase 1/2 초기 임상 POC 데이터를 발표하며 +4% 이상 상승한 것이 핵심 촉매로 추정된다.
- ·글로벌 CRISPR 시장이 2026년 $34.8억에서 2031년 $61.2억(CAGR 12%)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시장조사 보고서 발표, ASHG 2026에서의 23andMe 유전체 검사 대규모 연구 결과 공개 등 섹터 전반의 호재가 겹치며 바이오·유전체 투자 심리를 대폭 개선시켰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이 유지되는 가운데 20일선·50일선을 동시 상향 돌파하는 강한 크로스 신호가 확인되었으나, 1개월 수익률이 여전히 (-)3.19%로 중기 되돌림 구간임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2.8%, 크로스: price_cross_up_20, price_cross_up_50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MSFT +1.54% — Anthropic IPO 파일링發 AI 랠리·6만 명 자발적 희망퇴직 발표, 실적 발표(10/28) D-1 기대감 고조
- ·엔트로픽의 나스닥 IPO S-1 제출이 AI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를 반등시켰고, 마이크로소프트는 AI 효율화를 명분으로 약 6만 명(전체 인력의 약 27%)에게 자발적 희망퇴직을 제안해 비용 절감 기대감도 동시에 작용했다.
- ·당일 상승의 명확한 단일 원인은 특정되지 않았으나, AI 엔드포인트 수요 기대감·실적 발표 D-1 포지셔닝·웰스파고의 영업이익률 개선 코멘트가 복합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이동평균선 전부 위에서 정배열을 유지하며 20일선을 상향 돌파(price_cross_up_20)해 단기 상승 모멘텀이 확인되고 있으나, 1주일 수익률(-)0.17%은 소폭 마이너스로 주 단위 방향성은 아직 중립에 가깝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9%, 크로스: price_cross_up_20
오라클 ORCL
ORCL +3.55%: 'Oracle AI World' 발표 홍수 — 엔비디아·오픈AI·구글·Cerebras 파트너십이 매수세 촉발, 그러나 기술적 역배열은 여전
- ·오라클은 10/27 라스베이거스 'Oracle AI World' 행사에서 엔비디아 Vera Rubin 멀티기가와트 확장, OpenAI·Cerebras·Snowflake·구글 TPU 등 복수의 OCI 파트너십을 한꺼번에 공개하며 주가를 3.55% 끌어올렸다.
- ·당일 상승은 단일 촉매라기보다 AI 인프라 생태계 확장 발표들이 집중된 데 따른 투자 심리 개선으로 추정되나, 전일 Goldman 목표가 하향과 인사이더 순매도 기조는 여전히 상방 압박 요인으로 작동한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이평선이 모두 역배열 상태이고 20일선 이격이 (-)3.2%에 달해, 단기 반등이 추세 전환으로 이어지려면 $136 저항선 돌파 및 이평선 수렴이 선행되어야 한다.
4개 이평선 전부 아래 역배열, 20일선 이격 -3.2%
유튜브 요약
- ·시타델의 수급 전문가 스콜 업러는 기관들이 펀더멘탈과 무관하게 중간선거 앞 불확실성과 모멘텀 소멸을 이유로 알고리즘에 의해 기계적으로 주식을 매도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 ·시타델 측은 전체 개인 매매의 35~40%를 처리하며 개인 동향 파악이 가장 빠르다고 자평하며, 이번 주 개인들은 16주 최대 규모 수준의 공격적 저가 매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고 화자는 전한다
- ·기관들의 테크 포트폴리오 비중이 최근 1·3·5년 기준 하위 5%까지 낮아졌으며, AI 인프라주 포지션을 사실상 전량 청산한 상태라고 스콜 업러는 주장한다
- ·코스피는 10월 한 달간 약 17% 하락했으며, 오늘(10/27) 3.09% 상승해 5,638포인트로 마감했다고 전한다. 장중 한때 5% 가까이 올랐으나 후반 들어 상승폭이 축소됐다고 본다.
- ·화자는 코스피가 7월 말 저점 수준에 있다고 보며, 여기서 추가 하락 시 손실 확정, 반등 시 연말~내년까지 20~30% 수익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 ·외국인이 오늘 현물 약 8,000억 원 순매수했고, 선물은 장중 6,000억에서 1,000억으로 줄였다고 전한다. 화자는 외국인이 4주 이동평균선 위로 올라서면 수급 흐름 변화 신호로 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어제 미국 3대 지수 및 러셀2000이 일제히 상승했으나, 한국 시장은 하락했다고 전한다. 화자는 이를 포지션 정리에 기인한 것으로 본다.
- ·앤트로픽이 IPO 서류를 제출했으며, 추수감사절 직전 상장 일정이 흥행에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본다. IPO 주관은 골드만삭스·JP모건·모건스탠리 등 IB들이 담당한다고 설명한다.
- ·앤트로픽 밸류에이션은 2조 달러, 이번 IPO로 약 1,000억 달러(한화 약 130조 원)를 조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한다.
- ·화자는 이번 AI 인프라 사이클의 주인공을 엔트로픽과 오픈AI로 보며, 두 회사의 기업가치가 연속 하향된 것이 AI 인프라 투자 심리를 냉각시키는 본질적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 ·오픈AI가 자금 조달을 시도했으나 이전과 달리 투자자들의 열기가 거의 없었다고 관계자가 밝혔다고 화자는 전한다. 상반기까지는 '부르는 게 값'이었지만 하반기 들어 분위기가 급냉됐다고 본다
- ·화자는 오픈AI와 연동되는 '스타게이트 연합' 종목으로 소프트뱅크, ARM, 브로드컴, 오라클, 블루에너지(전력주)를 꼽으며, 오픈AI가 흔들리면 이들이 연쇄적으로 충격을 받는다고 주장한다
- ·코스피 오늘 1.46% 하락, 종가 기준 5,500선 하회로 심리적 지지선이 무너졌다고 본다
- ·외국인은 코스피 본장에서 7천억 원 순매도를 지속하나, 최근 4주간 매도 속도가 느려졌다고 판단한다
- ·코스닥 3.26% 하락해 727포인트 마감, 볼린저밴드 확대로 변동성 추가 확대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다
- ·화자는 아침 7시 미국 선물이 플러스로 출발했으나 8시 이후 점차 약해졌으며, 유가도 일시 하락했다고 전한다
- ·한국 프리장에서 SK하이닉스는 소폭 플러스였지만 다른 대형주들은 하락 중이라고 화자는 전한다
- ·화자는 휴전·정전 등 결정적인 지정학적 촉매가 없는 상태에서 하루하루 등락을 반복하며 늘어지는 장세가 지속될 경우 어느 순간 가격이 급락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