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10-30 (금) 마감 기준 · 09:54 생성
GDP 3.4% 서프라이즈·PCE 예상 부합에도 알파벳 쇼크로 나스닥 1.4% 급락 — 12월 연준 인상 확률 82~85%
- S&P 500755.7(-)1.77%
- 나스닥690.5(-)3.47%
- 미국채 10Y4.98%(-)7.0bp
- 달러(DXY)101.96(-)0.07%
- WTI$103.0+0.93%
- VIX19.4+12.91%
데이터 누락: XLF
매크로 요약
GDP 3.4% 서프라이즈·PCE 예상 부합에도 알파벳 쇼크로 나스닥 1.4% 급락 — 12월 연준 인상 확률 82~85%
- ·연준은 10월 28일 금리를 3.75~4.00%로 동결했으나 Cook·Hammack 두 위원이 즉각 인상 반대표를 던지며 12월 인상 확률이 82~85%로 상승했다.
- ·3분기 GDP 속보치 3.4%(예상 3.2%), 9월 근원 PCE 전월비 +0.3%(예상 부합), 주간 실업청구 19.4만(예상 19.9만)으로 성장·고용 지표는 서프라이즈이나 물가 압력은 지속됐다.
- ·알파벳의 '역대 최악' 실적 쇼크(-)12.64%가 기술주 전반을 짓눌러 나스닥은 1.38% 하락 마감했고, 아마존·인텔은 장 마감 후 추가 하락했다.
- ·【10/30, 오늘 밤】 아마존(AMZN) 및 인텔(INTC) 실적 발표 — 장 마감 후 발표 예정으로 AI 인프라 투자 지속 여부와 클라우드 성장률이 기술주 방향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
- ·【11/6】 비농업 고용지수(NFP, 10월) 발표 예정 — 연준 12월 인상 결정의 최대 변수이며 이번 주 청구 건수 서프라이즈 이후 강한 수치 기대가 높아진 상황
- ·【11/10】 소비자물가지수(CPI, 10월) 발표 예정 — PCE에 이은 물가 재확인 지표로, 3.6% YoY PCE 흐름 지속 여부 확인이 관건
- ·연준 위원 발언 동향 — Barkin·Daly·Musalem·Goolsbee 등 다수 위원이 연이어 연설 예정이었던 바, 두 반대표 이후 매파 신호 강도 변화 주시 필요
전일 시장 흐름
- ·연준은 10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3.75~4.00%로 동결했으나, 두 명의 위원이 25bp 즉각 인상을 지지하는 반대표를 던졌고 성명에서 경기 판단을 '견조한'에서 '강한'으로 격상하며 매파적 기조를 유지했으며, 이후 시장은 12월 추가 25bp 인상 확률을 82~85%로 반영하고 있다.
- ·3분기 GDP 속보치가 연율 3.4%로 예상(3.2%)을 상회하고 9월 PCE 물가(전년비 3.6%)·근원 PCE(전월비 +0.3%)가 예상에 부합했으며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1969년 이후 최저 수준 근처인 19.4만 건을 기록해 경기·고용 강세가 재확인됐으나, 장기금리 재차 5% 돌파 리스크와 더 높게·더 오래(higher for longer) 경로 고착 우려가 시장 전반을 짓누르고 있다.
- ·알파벳이 2022년 이후 첫 매출·이익 동반 미스를 기록하며 하루 만에 12% 이상 급락해 기술주·AI 섹터 전반에 충격을 줬고, 이에 따라 나스닥 추종 ETF(QQQ)는 하루 (-)3.47%·1개월 (-)6.95%로 낙폭이 가장 컸으며 50일선과 120일선을 동시에 하향 이탈한 S&P500 추종 ETF(SPY)도 하루 (-)1.77%로 약세를 이어갔다.
- ·다우존스 추종 ETF(DIA)는 하루 (-)1.07%로 상대적으로 선방했으나 20일선·50일선·120일선을 모두 하향 이탈하며 기술적 훼손이 심화됐고, 소형주 러셀2000은 PCE 진정 기대를 타고 오히려 1% 넘게 상승하며 헬스케어·리츠·필수소비재로의 섹터 로테이션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 ·공포 지수(VIX)는 하루 12.91% 급등하며 200일선을 상향 돌파해 18.49% 월간 상승률을 기록했고,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5.04%대에서 4.98%로 소폭 하락해 연속 상승세를 일시 멈췄으며 달러인덱스도 101.96 수준으로 소폭 약세를 보여 위험 회피와 금리 부담이 혼재된 양상이 이어졌다.
- ·WTI 근월물 원유는 하루 +0.93%·1개월 +10.85%로 4개 이동평균선 전체 위에서 강세를 유지한 반면, 금 선물은 하루 (-)3.63%·1개월 (-)7.55%로 4개 이동평균선 전체 아래로 내려앉아 20일선 대비 (-)5.6% 이격을 기록했고, 비트코인도 20일선 대비 (-)5.7% 이격으로 1개월 (-)7.1%의 약세 흐름을 이어가 위험자산 전반에 걸친 차별화된 압박이 관찰됐다.
주간 리뷰
FOMC 매파적 동결·알파벳 쇼크가 기술주 짓눌렀고, GDP 서프라이즈는 12월 인상 불씨로 돌아왔다
주 초반 이란 외교 움직임이 유가 6개월 고점을 끌어내리며 뉴욕 증시는 반등으로 출발했고, FOMC 동결 확률이 90%를 넘어선 상황에서 소비자신뢰지수 서프라이즈와 내구재 선방이 겹쳐 S&P 500은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수요일 FOMC가 10대 2의 매파적 동결을 확정하고 워시 위원이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다"고 발언하면서 이란발 유가 급등과 맞물려 12월 인상 가능성이 시장에 다시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다. 목요일 발표된 3Q GDP 3.4% 서프라이즈와 PCE 3.6% 예상 부합은 연준의 긴축 명분을 강화시켜 12월 인상 확률을 82~85%까지 끌어올렸고, 미국채 10년물은 한 주 동안 4.98%(+2.0bp), 20년·30년물은 각각 5.35%, 5.32%(+3.0bp)까지 상승하며 장기 금리 상방 압력이 뚜렷해졌다. 금요일에는 알파벳 실적 쇼크가 직격탄이 되어 나스닥이 하루 만에 1.4% 급락했고, 주간 기준 나스닥 100 (-)1.97%, 소프트웨어 (-)5.70%, 인터넷 (-)5.31%, AI (-)3.45% 등 기술·성장주 전반이 하락을 주도했다. 반면 게노믹스(+6.73%), 바이오텍(+4.31%), 방산·항공우주(+3.71%) 등 비기술 섹터가 주간 상위를 휩쓸었고, 석유가스 E&P는 10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에너지 강세 흐름을 재확인시켰다. 금 선물은 (-)3.07%, 비트코인은 (-)4.17% 하락해 위험자산과 안전자산 모두 매파적 통화 환경 앞에서 조정을 받았다.
- ·11월 6일 NFP(비농업 고용) 결과가 12월 인상 확률 82~85%를 추가로 강화할지, 혹은 되돌릴지가 최대 관건이다.
- ·11월 10일 CPI 발표는 워시 위원의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다'는 발언과 PCE 3.6% 수준을 교차 검증하는 핵심 지표가 된다.
- ·17일 연속 하락 중인 우라늄·원자력 섹터의 추가 낙폭 여부와 반전 가능성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 ·장기 금리(10년 4.98%, 30년 5.32%) 상승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알파벳 쇼크로 촉발된 기술주 매도세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인덱스 · 1주
- S&P 500SPY755.72-0.56%
- 나스닥 100QQQ690.49-1.97%
- 다우존스DIA517.13-0.81%
- 니케이 225^N22564,659.47+2.78%
- WTI 원유CL=F102.95-0.31%
- VIX (변동성)^VIX19.42-0.15%
- 금 선물GC=F3,884.9-3.07%
- 비트코인BTC-USD76,686.79-4.17%
금리 · 달러 · 1주
- 미국채 2년4.61-4.0bp
- 미국채 10년4.98+2.0bp
- 미국채 20년5.35+3.0bp
- 미국채 30년5.32+3.0bp
- 달러인덱스(DXY)101.96+0.15%
섹터 상위 · 1주
- 게노믹스ARKG+6.73%
- 바이오텍XBI+4.31%
- 방산·항공우주ITA+3.71%
- 주택건설XHB+2.63%
- 운송IYT+1.78%
섹터 하위 · 1주
- 소프트웨어IGV-5.70%
- 인터넷FDN-5.31%
- 사이버보안CIBR-4.80%
- 금광GDX-3.88%
- AIAIQ-3.45%
이번 주 헤드라인
- 10/26이란 외교 움직임에 유가 6개월 고점서 후퇴, 뉴욕 증시 반등·FOMC 앞두고 동결 확률 90% 상회
- 10/27FOMC 동결 확률 94% 속 소비자신뢰지수 서프라이즈 급등, 내구재 선방…S&P500 이틀 연속 상승
- 10/28FOMC 10-2 매파적 동결 확정·워시 '인플레 여전히 너무 높다'…이란發 유가 급등이 12월 인상 불씨
- 10/293Q GDP 3.4% 서프라이즈·PCE 3.6% 예상 부합 — 12월 연준 인상 확률 82~85%로 급등
- 10/30GDP 3.4% 서프라이즈·PCE 예상 부합에도 알파벳 쇼크로 나스닥 1.4% 급락 — 12월 연준 인상 확률 82~85%
인덱스
S&P 500 SPY
2026-10-30이평선 1/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9%, 크로스: price_cross_down_50, price_cross_down_120
나스닥 100 QQQ
2026-10-30이평선 1/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5.2%
다우존스 DIA
2026-10-30이평선 1/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4%, 크로스: price_cross_down_20, price_cross_down_50, price_cross_down_120
니케이 225 ^N225
2026-10-29이평선 1/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2.4%
WTI 원유 CL=F
2026-10-30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5.7%
VIX (변동성) ^VIX
2026-10-30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14.2%, 크로스: price_cross_up_200
금 선물 GC=F
2026-10-30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5.6%
비트코인 BTC-USD
2026-10-30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5.7%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4.0bp · 1개월 (-)28.0bp
2026-10-29
미국채 10년
1주 +2.0bp · 1개월 (-)28.0bp
2026-10-29
미국채 20년
1주 +3.0bp · 1개월 (-)29.0bp
2026-10-29
미국채 30년
1주 +3.0bp · 1개월 (-)27.0bp
2026-10-29
달러인덱스(DXY)
1주 +0.15% · 1개월 (-)0.13%
2026-10-30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76%
예상 — · 이전 133k
1일 (-)7bp · 1주 +2bp · 1개월 (-)28bp
1일 (-)6bp · 1주 (-)4bp · 1개월 (-)28bp
1일 (-)5bp · 1주 +3bp · 1개월 (-)27bp
1일 (-)1bp · 1주 +6bp · 1개월 0bp
- 3분기 GDP 속보치 (QoQ, 연율)실제 3.4% / 예상 3.2%
전분기 2.2%에서 가속, 소비 +3.8%·기업투자·정부지출 견인. GDP 가격지수는 +2.2%로 예상(+3.5%) 대폭 하회
- 주간 신규 실업청구 (10/24주)실제 19.4만 건 / 예상 19.9만 건
예상 대폭 하회, 7월 중순 이후 최저. 4주 이동평균도 19.675만으로 1969년 이후 최저권
- 연속 실업청구 (10/17주)실제 170.1만 건 / 예상 172.0만 건
예상 하회하며 고용시장 견조 재확인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정배열 4 · 역배열 3 · 혼조 10 · GICS 11: SMA50 위 8/11, SMA200 위 6/11
상대강도 점수
10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4%
상대강도 점수
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3.0%
상대강도 점수
이평선 2/4개 위 역배열, 20일선 이격 +4.5%
상대강도 점수
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10.0%, 크로스: price_cross_down_200
상대강도 점수
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6.7%
상대강도 점수
17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역배열, 20일선 이격 (-)7.8%
급등주 / 급락주
$87.41
Q3 실적 매출 $139M(예상 $122M)과 조정 EPS $0.70으로 예상을 크게 상회하고 회계연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18.68
Q2 조정 EPS $0.42(예상 $0.21)로 예상의 두 배를 기록하고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를 $3.42B로 상향했다.
$126.04
Q3 조정 이익과 매출이 예상을 상회하고 Q4 이익 전망이 긍정적이며 2027년 4(-)6% 성장 목표 달성 가능성이 커졌다.
$71.57
Q3 조정 EPS $3.69(예상 $2.86)와 매출 $1.39B(예상 $1.3B)로 예상을 초과 달성했으며 메탄올 가격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927.89
Q3 조정 EPS $20.07(예상 $16.06)과 매출 $5.12B(예상 $4.54B)로 예상을 크게 상회했고 Libtayo는 피부암에서 사망률을 37% 감소시킨 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다.
$619
Q2 EPS $7.17(예상 $5.52)과 매출 $656.4M(예상 $613.3M)로 기대를 크게 초과했고 주문 백로그가 $348M으로 증가했다.
$91.73
사유 미확인
$65.76
사유 미확인
$464.89
사유 미확인
$235.99
사유 미확인
$42.99
사유 미확인
$54.98
사유 미확인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인텔 어닝 쇼크·아마존 실망에 반도체 섹터 $1조 시가총액 증발 — SOXX (-)8.24%, 200일선 붕괴
- ·인텔이 3분기 실적 부진과 암울한 전망을 발표하며 주가가 약 30% 폭락, AMD·ARM·퀄컴 등 주요 종목이 동반 급락하면서 SOXX는 하루 만에 (-)8.24%를 기록했다.
- ·전일 Alphabet 이슈에 이어 아마존의 부진한 실적까지 겹쳐 AI 지출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시장 불안이 증폭되었으며, 반도체 섹터 전체 시가총액에서 약 1조 달러가 증발한 것으로 추산된다.
- ·기술적으로 SOXX는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하며 4개 이평선 전부 아래에 위치, 20일선 이격이 (-)10%에 달해 단기 낙폭 과대 상태이나 뚜렷한 지지선이 부재한 상황이다.
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10.0%, 크로스: price_cross_down_200
게노믹스 ARKG
ARKG (-)6.73% 급락 — 광범위한 ARK 계열 테크·성장주 셀오프에 동반 하락, 고밸류 부담 현실화
- ·10월 30일 ARKG는 6.73% 급락해 $51.4에 마감했으며, 이는 ARKK(-)6.07% 등 ARK 계열 ETF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테크·성장주 매도세에 동반된 결과로 추정된다.
- ·뉴스 측면에서는 FDA의 개인화 유전자 편집 치료 승인 가이드라인 발표, Merck KGaA의 Silence Therapeutics 13억 달러 인수, Prime Medicine의 프라임 편집 임상 개시 등 구조적 호재가 혼재했으나 단기 주가를 방어하지 못했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이동평균선 정배열이 유지됐으나, 당일 급락으로 20일선 이격(+2.3%)이 빠르게 축소되며 단기 지지선 재확인이 필요한 국면에 진입했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2.3%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실적 어닝비트에도 $250억 채권 발행 부담·Griffin 등급 하향으로 (-)1.55%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는 FY27 Q1 매출 $92.3B(+19%), Azure +48%의 어닝비트를 기록했으나, 당일 $250억 규모 채권 발행 계획과 Griffin Securities 등급 하향이 투자심리를 압박해 (-)1.55% 하락 마감했다.
- ·전일 알파벳 쇼크와 나스닥 급락(-)1.38%에 이어 이틀째 매도 압력이 이어졌으며, AI 캐펙스 지속 확대에 따른 재무 부담 우려가 수급에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 ·기술적으로는 이평선 4개 중 3개 위에 위치해 중기 정배열을 유지하고 있으나, 20일선 대비 (-)1.7% 이격으로 단기 지지선 점검 국면에 진입했다.
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7%
오라클 ORCL
ORCL (-)6.37%: 투자자의 날 랠리 반납 — 아마존 실적 쇼크·나델라 발언·AI 캐펙스 우려 3중 압박
- ·10월 28~29일 투자자의 날(Investor Day)에서 FY2029 잉여현금흐름 300억 달러 목표와 AI 인프라 투자 정당성을 제시하며 11% 급등했으나, 10월 30일 아마존 실적 미스 및 MS CEO의 소수 고객 의존 클라우드 모델 비판이 촉발한 AI 인프라 섹터 셀오프로 랠리 대부분을 반납했다.
- ·직전 이틀간 OCI 관련 대형 발표(Google TPU OCI 탑재, Snowflake 네이티브 통합, OpenAI ChatGPT·Codex 앱 내장, Arm AGI CPU 로드맵 등)가 잇따랐으나 당일 매크로·경쟁자 리스크 프레임이 호재를 압도했다.
- ·기술적으로 4개 이평선 전부 역배열 상태에서 20일선마저 하향 이탈(price_cross_down_20)하며 단기 추가 조정 경계가 높아진 상황이다.
4개 이평선 전부 아래 역배열, 20일선 이격 -3.0%, 크로스: price_cross_down_20
유튜브 요약
- ·코스피는 이번 주 장중 5% 넘게 하락했다가 아래 꼬리를 달고 5,730포인트로 마감했으며, 주간 기준으로는 3.25% 상승했지만 박스권 상단에 재진입하는 데 그쳤다고 본다
- ·코스닥은 주간·연간 기준으로 21% 하락 중이며, 다음 주 700포인트 저점을 깨는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주장하고, 666포인트를 다음 지지선으로 제시한다
- ·원달러 환율이 11~12월 중 1,360원을 돌파해 1,400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다른 통화들의 달러 대비 약세가 근거라고 설명한다
- ·AI 학습에는 GPU뿐 아니라 에이전틱 AI 오케스트레이션용 CPU, 데이터 저장용 메모리 반도체까지 필요해졌다고 보며, 반도체 투자 범위가 GPU 중심에서 넓어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 ·엔비디아가 'GPU 기업'이 아닌 'AI 인프라 기업'임을 천명했다고 언급하며, 엔비디아 단독 집중 투자는 종속 리스크가 있다고 주장한다
- ·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존 플랫폼 빅테크가 AI 시너지로 오히려 본업 매출을 늘리고 있다고 주장하며, 플랫폼 보유 기업 주목을 권고한다
- ·포춘 기사를 인용해, 밀레니얼 세대(2030, 일부 40대)가 키덜트 열풍을 주도하며 장난감 시장의 핵심 큰손으로 등극했다고 화자는 본다
- ·미국 장난감 시장은 올해 상반기 기준 6년 내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성장을 견인한 것은 카드·피규어·라이선스 굿즈 등 어른용 수집품이라고 화자는 주장한다
- ·한국에서는 K팝 포토카드가 1위였으나 올해 처음으로 포켓몬 카드(점유율 47.1%)가 1위를 차지했으며, 주 구매층은 20대(40.2%)와 30대(34.4%)라고 화자는 설명한다
- ·코스피는 20일 이동평균선에 막혀 반락하며 5,937포인트로 마감했고, 화자는 6,000선 위 안착 실패가 꺼림직하다고 본다
- ·외국인은 NXT 포함 약 2,800억 원 순매도, 개인은 약 6,000억 원 순매수였으며, 화자는 '개인이 사고 외국인이 팔면 빠진다'는 패턴이 재확인됐다고 주장한다
- ·코스닥은 2.34% 하락해 753포인트로 마감했으며, 화자는 완연한 하락 차트로 한 번 더 급락이 나와야 반등 가능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