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10-26 (월) 마감 기준 · 06:37 생성
이란 외교 움직임에 유가 6개월 고점서 후퇴, 뉴욕 증시 반등·FOMC 앞두고 동결 확률 90% 상회
데이터 누락: DGS30
매크로 요약
이란 외교 움직임에 유가 6개월 고점서 후퇴, 뉴욕 증시 반등·FOMC 앞두고 동결 확률 90% 상회
- ·사우디·이란 간 외교 대화 재개 기대감으로 브렌트유가 전일 대비 약 2% 하락해 배럴당 114달러 선으로 후퇴했으며, 유가 리스크 프리미엄 일부가 소화됐다.
- ·10월 27~28일 FOMC 회의를 앞두고 CME FedWatch 기준 동결 확률이 90% 이상으로 굳어졌고, 시장은 12월 25bp 추가 인상 가능성(약 75%)에 주목하고 있다.
- ·달라스 연은 제조업지수(10월)가 예상치(7)를 크게 상회하는 13.4를 기록하고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이 5개월 최고치인 4.7%로 집계되면서 연준의 매파적 기조 유지 근거가 강화됐다.
전일 시장 흐름
- ·10월 25일(일) 전일 미국 증시는 전주 2주 연속 하락의 피로를 딛고 반등에 성공하며 S&P 500(SPY) +0.71%, 나스닥 추종 QQQ +1.11%, 다우(DIA) +0.31%로 마감했고, SPY는 20일선 이격이 –0.6%로 이평선 4개 중 2개 위에 위치해 단기 회복 흐름이지만 아직 완전한 정배열을 되찾지 못한 상태다.
- ·유가(CL=F)는 사우디아라비아·파키스탄·터키 고위 관리들이 테헤란에서 이란과 안보 회담을 재개하면서 지난주 6개월 고점 대비 약 2% 밀려 –1.96%(101.25달러)로 마감했으나, 4개 이평선 전부 위에서 +6.4%의 높은 20일선 이격을 유지하고 있어 중기 강세 구조는 훼손되지 않았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할 때가 됐다' 발언과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지속으로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이다.
- ·나스닥(QQQ)은 당일 +1.11%로 주요 지수 중 상승폭이 가장 컸으며, 반도체 섹터 강세(SOXX 약 +3%)가 견인했지만, 1주 기준 –0.86%, 1개월 기준 –4.34%로 상대적 부진이 두드러지고 20일선 이격이 –3.0%에 달해 단기 기술적 압박이 남아 있다.
- ·다우(DIA)는 4개 이평선 전부 위에서 가격이 50일선을 상향 돌파(price_cross_up_50)하는 기술적 시그널을 기록했고 20일선 이격 +1.2%, 1개월 수익률 +1.06%로 주요 지수 중 가장 안정적인 기술적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 ·금리 측면에서는 미국채 2년물(4.69%, +4bp)·10년물(5.00%, +4bp)·20년물(5.37%, +5bp)·30년물(5.33%, +4bp)이 일제히 상승하며 채권 시장의 긴축 경계감을 반영했고, 달러인덱스(DXY)는 102.00으로 소폭(+0.19bp) 강세를 보였으며, 10월 FOMC(27~28일) 동결 확률이 90%를 상회하는 가운데 달라스 연은 제조업지수(10월 13.4, 예상 7 상회)와 미시간대 1년 인플레이션 기대치(4.7%, 5개월 최고)가 물가 장기화 우려를 키우며 12월 추가 인상 경계감을 유지시키고 있다.
- ·일본 닛케이(^N225)는 –0.34%(62,693pt)로 소폭 하락하며 1주 –4.03%, 1개월 –3.58%의 부진을 이어갔고 20일선 이격이 –6.1%로 주요 자산 중 가장 큰 하방 이탈 폭을 기록했으며, 이번 주 목요일(29일) 미국 3분기 GDP 속보치·PCE 물가지수·주간 실업청구건수 동시 발표를 앞두고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인덱스
S&P 500 SPY
2026-10-26이평선 2/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6%
나스닥 100 QQQ
2026-10-26이평선 1/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0%
다우존스 DIA
2026-10-26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1.2%, 크로스: price_cross_up_50
니케이 225 ^N225
2026-10-23이평선 1/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6.1%
WTI 원유 CL=F
2026-10-26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6.4%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5.0bp · 1개월 (-)16.0bp
2026-10-23
미국채 10년
1주 (-)9.0bp · 1개월 (-)11.0bp
2026-10-23
미국채 20년
1주 (-)10.0bp · 1개월 (-)8.0bp
2026-10-23
미국채 30년
1주 (-)10.0bp · 1개월 (-)7.0bp
2026-10-23
달러인덱스(DXY)
1주 +0.02% · 1개월 +1.02%
2026-10-26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76%
예상 — · 이전 133k
1일 +4bp · 1주 (-)9bp · 1개월 (-)11bp
1일 +4bp · 1주 (-)5bp · 1개월 (-)16bp
1일 +4bp · 1주 (-)10bp · 1개월 (-)7bp
1일 0bp · 1주 (-)4bp · 1개월 +5bp
- 달라스 연은 제조업지수 (10월)실제 13.4 / 예상 7.0
전월(9.8) 대비 큰 폭 상승하며 예상치를 거의 두 배 상회. 제조업 경기 호조가 연준의 긴축 지속 근거를 제공.
- 시카고 연은 전국활동지수 CFNAI (9월)실제 0.07 / 예상 -0.1 (컨센서스 미집계·모델 추정)
전월 -0.08에서 플러스 반전. 경제 활동이 장기 평균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으로 개선.
-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10월 최종)실제 4.7% / 예상 약 4.5% (전월 수준)
5개월 최고치. 에너지 가격 상승이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를 끌어올려 연준의 추가 긴축 논거 강화.
- 애틀랜타 연은 GDPNow 3Q 추정치실제 3.5% / 예상 3.5% (직전 추정치 유지)
견조한 소비·제조업 데이터를 반영해 강한 3분기 성장 경로 유지. 29일 공식 속보치와의 괴리 여부 주목.
- 미국 종합 PMI (10월 예비치)실제 57.6 / 예상 약 55~56 (전월 수준)
서비스·제조업 모두 확장 국면 유지. 강한 수요가 물가 압력을 지속시킬 가능성.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6%
상대강도 점수
6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6.0%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2.3%
상대강도 점수
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9.8%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6.0%
상대강도 점수
13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역배열, 20일선 이격 (-)8.3%
급등주 / 급락주
$23.25
HealthSpan Partners가 약 57억 달러 규모의 인수 합의 발표로 주당 23.50달러 현금 가격 제시했다.
$53.56
EQT Corporation이 자사주 거래 방식의 인수 합의로 기업가치 500억 달러를 초과하는 결합 회사 설립을 추진했다.
$29.18
신장세포암종 치료 후보 XmAb819의 Phase 1 데이터에서 45.5% 반응률과 82% 6개월 무진행 생존율을 달성했다.
$90.33
건선 치료제 ORKA-001의 EVERLAST-B Phase 2b 시험에서 고용량군 61%가 완전한 피부 소실을 달성했다.
$194.77
사유 미확인
$16.63
사유 미확인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SOXX +2.85% 급반등 — Anthropic IPO 공시·메타 AI 투자 발표가 침체된 반도체 섹터에 단기 훈풍
- ·Anthropic의 나스닥 IPO 공시와 메타의 950억 달러 AI 투자 계획이 AI 수요 우려를 일시 완화하며 SOXX가 약 3% 반등했다.
- ·단, SOXX는 여전히 52주 고점 대비 약 25% 하락한 베어마켓 구간에 위치하며 월간 (-)14.12% 하락세가 유지되고 있다.
- ·기술적으로 이평선 4개 중 1개(200일선)만 간신히 지지하는 혼조 상태이며, 20일선 이격 (-)8.6%로 단기 추세 회복까지는 상당한 거리가 남아 있다.
이평선 1/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8.6%
게노믹스 ARKG
ARKG +1.16% 반등 지속 — TWST 충격 소화 속 유전자치료 성장 전망·ASHG 학술 호재가 바이오 심리 개선
- ·TWST 급락 여파가 점차 흡수되는 가운데, 유전자 치료 시장의 연 19.4% 성장 전망(~2032년 $365억) 보고서 및 ASHG 2026 학술 발표 등 섹터 긍정 재료가 복합 작용하며 ARKG는 이틀 연속 상승을 이어갔다.
- ·당일 +1.16% 등락은 전일 저점 매수 흐름의 연장선에서 섹터 뉴스플로우 개선이 더해진 결과로 추정되나, 직접적 촉매를 단정하기 어렵고 ARK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Freenome 매입 등)도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 ·기술적으로는 이평선 4개 중 2개 위에서 정배열을 유지하나, 20일선 이격이 (-)3.3%로 중기 추세 회복까지는 추가 상승 여력이 필요한 구간이다.
이평선 2/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3%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MSFT +1.54% — 실적 발표 D-2, 애널리스트 목표가 트리플 상향과 Azure 성장 기대감이 주가 견인
- ·10월 28일 FY2027 1Q 실적 발표를 이틀 앞두고 Scotiabank·Oppenheimer·Truist 등 3개 기관이 일제히 MSFT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Azure 성장 모멘텀에 대한 월가 신뢰를 재확인했다.
- ·당일 +1.54% 상승은 Azure 47~48% 성장 기대 및 Copilot 사용자 5,000만 명 돌파 등 AI 수익화 가속 기대와 실적 전 낙관론이 맞물린 결과로 추정되나, 실적 불확실성이 잠재 변수로 남아 있다.
- ·기술적으로 종가 532.6달러는 20일 이평선을 돌파(price_cross_up_20)하며 4개 이평선 위 정배열을 유지, 단기 상승 모멘텀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9%, 크로스: price_cross_up_20
오라클 ORCL
ORCL (-)0.08%: Goldman 목표가 14% 하향·Goldman 경고 속 AI 월드 발표 호재 상쇄 — 기술적 역배열 지속
- ·골드만삭스의 14% 목표주가 하향, AI 밸런스시트 리스크 경고, AI 인프라 투자심리 냉각 등 복합 악재가 맞물리며 오라클 주가는 (-)0.08% 소폭 하락 마감했다.
- ·당일 오라클 AI 월드에서 발표된 10억 달러 파트너 투자·AI 레이크하우스 확장·양자컴퓨팅 협업 등 다수의 긍정적 뉴스가 낙폭을 제한했으나 시장의 구조적 불안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으로 추정된다.
- ·4개 이평선 전부 아래 역배열 상태가 지속되고 20일선 이격이 (-)6.8%에 달해 기술적 반등 없이는 추가 하방 압력이 이어질 수 있다.
4개 이평선 전부 아래 역배열, 20일선 이격 -6.8%
유튜브 요약
- ·화자는 이번 AI 인프라 사이클의 주인공을 엔트로픽과 오픈AI로 보며, 두 회사의 기업가치가 연속 하향된 것이 AI 인프라 투자 심리를 냉각시키는 본질적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 ·오픈AI가 자금 조달을 시도했으나 이전과 달리 투자자들의 열기가 거의 없었다고 관계자가 밝혔다고 화자는 전한다. 상반기까지는 '부르는 게 값'이었지만 하반기 들어 분위기가 급냉됐다고 본다
- ·화자는 오픈AI와 연동되는 '스타게이트 연합' 종목으로 소프트뱅크, ARM, 브로드컴, 오라클, 블루에너지(전력주)를 꼽으며, 오픈AI가 흔들리면 이들이 연쇄적으로 충격을 받는다고 주장한다
- ·화자는 아침 7시 미국 선물이 플러스로 출발했으나 8시 이후 점차 약해졌으며, 유가도 일시 하락했다고 전한다
- ·한국 프리장에서 SK하이닉스는 소폭 플러스였지만 다른 대형주들은 하락 중이라고 화자는 전한다
- ·화자는 휴전·정전 등 결정적인 지정학적 촉매가 없는 상태에서 하루하루 등락을 반복하며 늘어지는 장세가 지속될 경우 어느 순간 가격이 급락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 ·외국인은 금주 1조원가량 순매도했으며, 지난 2년간 누적 217조원을 팔고 있다고 언급한다. 다만 외국인 매도 자체가 주가 하락의 직접 원인은 아니라고 본다.
- ·코스피 주간 2% 하락, 코스닥 주간 5% 하락했으며, 코스피는 60주선을 하회하고 볼린저밴드 하단을 터치해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은 차트라고 주장한다.
- ·코스닥은 이번 주 700포인트 붕괴 가능성도 있으며, 666 레벨이 중기적 매수 목표 구간이라고 본다. 666 외에도 555, 444 구간도 매수 대상으로 언급한다.
- ·2026년 10월 프랑스 주요 도시 시위는 고등학교 교육 예산 부족(교사 부재) 문제로 시작해 공공부문 노조 파업, 대학생 합류로 격화됐다고 화자는 설명한다
- ·10월 17일 대규모 시위에서 차량 방화 등 물리적 충돌이 다수 발생했으며, 야간 통행금지와 정부 대화가 병행 중이라고 화자는 전한다
- ·프랑스의 실질 성장률 0.4%, 물가 상승률 3% 초과, 실업률 8.3%라는 경제 지표를 화자는 제시하며 민중 불만의 구조적 배경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