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10-13 (화) 마감 기준 · 06:38 생성
연준 인내 모드 재확인·CPI 발표 전야 — 에너지發 인플레 경계 속 뉴욕 연은 총재 "추가 인상 1회 적절"
매크로 요약
연준 인내 모드 재확인·CPI 발표 전야 — 에너지發 인플레 경계 속 뉴욕 연은 총재 "추가 인상 1회 적절"
- ·뉴욕 연은 총재 윌리엄스가 올해 금리 인상 1회가 적절하다고 밝혔으나 2027년 추가 인상 불필요 시사하며 시장은 10월 동결 가능성 약 80%로 가격 반영 중이다.
- ·9월 헤드라인 CPI는 에너지 급등으로 전월 대비 +0.6%, 전년 대비 +3.6~3.7% 예상되며 14일 오전 8시 30분(ET) 발표가 10월 28일 FOMC 최대 변수로 부상했다.
- ·중동 분쟁 확대(후티 공습·항공사 운항 중단)와 우크라이나 에너지 인프라 공격이 유가를 WTI 92달러대로 떠받치며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이 지속되고 있다.
전일 시장 흐름
- ·뉴욕 연은 총재 존 윌리엄스가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올해 금리 인상 1회가 여전히 적절하다'고 밝히면서도 2027년 추가 인상은 불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해 채권·귀금속 시장에 소폭 반등을 촉발했으며, 연준 내부에서는 온건파(윌리엄스·제퍼슨)와 매파(월러)의 시각 분화가 뚜렷해지는 가운데 Fed 기금선물은 10월 동결 확률 약 80%, 12월 인상 가능성 약 85%를 반영하고 있다.
- ·미국 주요 지수는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 마감했는데, SPY(-)0.01%·QQQ(-)0.33%·DIA(-)0.33% 모두 전일 대비 약보합권에 머물렀으나 장 후반 낙폭을 줄였고, 특히 DIA는 1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이탈(price_cross_down_120)하며 이평선 4개 중 2개만 상회하는 혼조 구도로 전환되어 다우 구성 대형 가치주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지고 있다.
- ·SPY와 QQQ는 각각 4개 이동평균선 전부 위 정배열을 유지하고 있어 중기 추세 자체는 훼손되지 않았으나, QQQ의 주간 수익률이 (-)2.12%로 상대적으로 큰 조정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반도체·AI 관련주 투자심리 냉각과 어닝시즌 실망 우려가 기술주 전반에 압력을 가한 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 ·미국채 2년물 금리가 하루 만에 5bp 상승해 4.80%에 달하고 10년물도 2bp 오른 5.24%를 기록하는 등 장단기 금리 동반 상승세가 이어지는 한편, 달러 인덱스(DXY)는 102.19로 전일 대비 0.38bp 후퇴해 18개월 고점에서 소폭 숨고르기를 하고 있으며, 高금리 장기화 국면이 기업 조달비용·모기지 시장·신흥국 자본유출에 복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 ·WTI 원유(CL=F)는 전일 대비 +1.12% 상승한 94.79달러로 2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price_cross_up_20)하며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을 형성했고, 주간 기준으로도 +5.98%의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후티 반군의 공습·항공사 운항 중단 및 우크라이나 에너지 인프라 공격 등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이 겹친 결과로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경로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 ·14일 발표 예정인 9월 헤드라인 CPI는 휘발유 가격 급등(+5.5% 추정)에 힘입어 전월 대비 +0.6%, 전년 대비 +3.6~3.7%로 예상되어 8월(+0.4%, +3.4%)보다 가파른 가속이 전망되는 반면, 코어 CPI는 전월 대비 +0.2%로 둔화가 예상되어 연준은 에너지발 헤드라인 충격과 안정적 근원 인플레이션 사이에서 정책 판단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헤드라인이 3.7%를 초과하거나 코어가 0.3% 이상 나올 경우 10월 FOMC 인상 논의가 재점화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리스크로 꼽힌다.
인덱스
S&P 500 SPY
2026-10-13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1%
나스닥 100 QQQ
2026-10-13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3%
다우존스 DIA
2026-10-13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4%, 크로스: price_cross_down_120
니케이 225 ^N225
2026-10-09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8%
WTI 원유 CL=F
2026-10-13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4%, 크로스: price_cross_up_20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3.0bp · 1개월 +24.0bp
2026-10-09
미국채 10년
1주 (-)4.0bp · 1개월 +29.0bp
2026-10-09
미국채 20년
1주 (-)2.0bp · 1개월 +26.0bp
2026-10-09
미국채 30년
1주 (-)3.0bp · 1개월 +23.0bp
2026-10-09
달러인덱스(DXY)
1주 +0.35% · 1개월 +2.74%
2026-10-13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79%
예상 — · 이전 133k
1일 +2bp · 1주 (-)4bp · 1개월 +29bp
1일 +5bp · 1주 (-)3bp · 1개월 +24bp
1일 0bp · 1주 (-)3bp · 1개월 +23bp
1일 (-)3bp · 1주 (-)1bp · 1개월 +5bp
- ISM 서비스업 지수 — 2026년 9월실제 54.9 / 예상 55.0 내외
전월(55.4) 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확장 영역. 신규 주문(59.8)은 강세를 유지했지만 지급가격지수가 74.0으로 2022년 7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서비스 부문 비용 압력 지속 확인.
- 30년 고정 주택담보대출 금리 (10월 13일 기준)실제 7.555% / 예상 7.56% 내외
전일(7.563%) 대비 소폭 하락. 10년물 국채 금리가 고점 대비 완만히 내려오며 모기지 금리도 미미하게 완화됐으나, 수년래 고금리 수준을 유지 중.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상대강도 점수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6.8%
상대강도 점수
15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2%
상대강도 점수
6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2.8%
상대강도 점수
5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역배열, 20일선 이격 (-)7.7%
상대강도 점수
4일 연속이평선 1/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9.0%
상대강도 점수
이평선 1/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5.1%, 크로스: price_cross_down_120
급등주 / 급락주
$121.72
$116.26
$11.19
$57.61
$14.78
$30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SOXX (-)0.17% 낙폭 축소로 숨 고르기 — TSMC 3Q 실적 발표(10/15) 이틀 앞두고 관망세 속 과매도 반발 매수 병존
- ·반도체 섹터는 AI 버블 우려·중국 경쟁 심화·자금조달 비용 상승이 겹친 글로벌 셀오프 국면에서 전일 대비 낙폭을 (-)0.17%로 대폭 줄이며 숨고르기에 진입했다.
- ·TSMC 3분기 실적(10월 15일 발표)에 대한 기대와 경계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연속 6분기 최고 이익 달성 가능성이 단기 추가 하락을 제한하는 완충 역할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이평선 중 3개 위에 위치해 중기 추세는 유지 중이나, 20일선 대비 (-)3.1% 이격으로 단기 모멘텀이 약화된 혼조 구간에 머물고 있다.
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3.1%
게노믹스 ARKG
ARKG (-)1.96% 추가 조정 — Caribou CRISPR 붕괴 여진 속 ARK 전반 매도세 지속, 20일선 이격 확대
- ·Caribou Biosciences(CRBU)가 CAR-T 파이프라인 전량 폐기 및 전략적 대안 탐색을 발표한 충격이 잔존하며 CRISPR·유전체 편집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ARKG는 전일에 이어 (-)1.96% 추가 하락해 48.51달러로 마감했다.
- ·ARKK(-)1.79%를 포함한 ARK 패밀리 ETF 전반이 장기채 금리 부담과 차익실현 압박 속에 동반 조정받았으며, RXRX(Recursion Pharmaceuticals) 등 일부 핵심 편입 종목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
- ·기술적으로 ARKG는 이동평균선 3/4개 위 정배열을 유지하고 있으나 20일선 대비 (-)6.7% 이격이 확대되어 단기 과매도 국면에 진입, 지지선 확인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6.7%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MSFT +0.43% — Maia 300 배포 검증 국면 진입·애널리스트 매수 의견 재확인·실적 발표 카운트다운
-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일 Maia 300 공개 모멘텀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은 장중 약 1%까지 올랐다가 +0.43% 수준으로 상승 폭이 좁혀지며 실질적 성과 검증 구간에 진입한 양상을 보였다.
- ·당일 등락은 전일 대형 호재(Maia 300 발표·$4조 시총 탈환)에 대한 차익 실현 압력과, 애널리스트 목표가 상향 및 10월 28일 실적 발표 기대감이 맞부딪히며 상승폭이 제한된 것으로 추정된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에 20일선 이격 +5.7%로 단기 과열 신호가 동반된 강세 구조이며, 이격 부담이 일부 매도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5.7%
오라클 ORCL
ORCL, 텐센트 AI칩 7조원 딜·Apollo 파이낸싱 소식에 +4.23% 급반등… 20일선 상향 돌파
- ·오라클은 텐센트와 약 70억 달러 규모 AI 칩 5년 임대 계약을 체결하고, Apollo·Goldman Sachs와 추가 AI 칩 구매 파이낸싱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당일 주가 상승의 핵심 재료로 작용했다.
- ·전일까지 이어지던 OpenAI 매출 하향 여진과 AI 부채 우려가 신규 대형 클라우드 딜 호재에 눌리며 매수세가 재유입되었으나, 1개월 수익률이 여전히 (-)1.1%로 중기 역배열 구도는 지속 중이다.
- ·가격이 2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price_cross_up_20)하며 단기 반등 신호를 발생시켰지만, 이평선 4개 중 1개만 정배열로 추세 전환 판단은 아직 이르다.
이평선 1/4개 위 역배열, 20일선 이격 +1.0%, 크로스: price_cross_up_20
유튜브 요약
- ·머스크는 스타링크가 실내·지하 커버리지가 가능한 주파수를 확보함으로써 미국 전역에 완전한 휴대폰 통신을 제공하는 '마지막 퍼즐 조각'을 채웠다고 주장한다
- ·스타링크 공식 서비스 개시 목표는 2027년 말이며, 시장은 이보다 앞서 기대감을 선반영하고 있다고 화자는 본다
- ·스페이스X 매출의 절반 이상이 스타링크 통신 부문에서 나오며, 약 1,200만 가입자가 월평균 66달러를 지불하고 있다고 화자는 소개한다
- ·외국인이 이틀간(월·화) 코스피에서 6조 5천억 원을 순매도했으며, NXT 포함 시 화요일 하루에만 4조 8천억 원을 팔았다고 전한다.
- ·코스피 종가는 6,035로 간신히 6,000선을 지켰으나 장중 5,900대까지 하락했다고 언급하며, 6,000 아래 종가 마감은 과거 3영업일(7월 29~31일)뿐이었다고 본다.
- ·화자는 내일(수요일)이 주간 저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최악의 경우 5,700(-)5% 장중 하락도 가능하다고 본다. 가장 높은 확률로는 6,000 수준 유지를 예상한다.
- ·코스피가 장중 약 7% 급락하며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언급한다. 삼성전자 (-)8%대, SK하이닉스 -9~10%대 하락 중이라고 본다.
- ·미국 AI 칩 공급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본다. 데이터센터 착공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 물리적 병목이 존재하며,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면 관련 법안으로 이를 막을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한다.
- ·엔비디아가 GPU 구매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하고, GPU 구매 업체가 대출받을 때 일종의 보증을 서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 구조는 AI가 최대한 빨리 수익을 내지 못하면 유지될 수 없다고 본다.
- ·나스닥은 약 0.4% 하락에 그쳤지만, 국내 프리장(8시 기준)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 등 반도체 대표주가 3%대 하락 중이라고 본다
- ·기술적 지지라인이 거의 다 무너졌고, 지수와 개별 종목 차트가 지난주 목요일 이후 급격히 악화됐다고 주장한다
- ·주식 시장의 열기 자체가 많이 약화됐으며, 유튜브 조회수 감소·뉴스 반응 둔화가 이를 반영한다고 본다
- ·하반기 들어 상반기 부진했던 소프트웨어·보안·빅테크 관련주들이 순서대로 올라오고 있다고 화자는 주장한다. 반면 상반기 주도주였던 반도체·메모리는 조정 국면이라고 본다.
- ·팔란티어가 8월 실적 서프라이즈로 'AI 피해주' 우려가 해소되며 재평가됐고, 1년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고 화자는 설명한다.
- ·화자는 팔란티어 주가 반등 직전 '손바뀜(새 투자자로 교체)' 가능성을 방송에서 언급한 바 있었다며, 이번 사례가 '내가 팔면 대세 상승' 패턴의 학습 자료라고 주장한다.
- ·코스피는 상반기 101% 상승으로 세계 1위였으나, 하반기 25% 하락하며 6월 22일 고점 대비 30% 급락해 전 세계 최하위권이라고 본다.
- ·한국 10년물 국고채 금리는 2.94%에서 4.54%로 약 54% 상승해, 4.2%에서 5.2%로 24% 오른 미국보다 금리 충격이 더 크다고 주장한다.
- ·국민연금의 채권 축소(56조원 규모), 펀드 채권 비중 감소(19.9%→16.6%), 외국인 주식 순매도(224조원, 역대 최대의 7배)가 금리 상승을 초래했다고 본다.
- ·외국인이 오늘도 본장+NXT 합산 약 2조 5천억 원을 순매도했으며, 누적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전한다.
- ·개인은 오늘 약 2조 원을 순매수했으나, 화자는 지난주보다 오늘 산 것이 더 유리했을 것이라고 본다.
- ·코스피 일봉 기준 상승추세 채널이 완전히 붕괴됐으며, 위보다 아래쪽 가능성이 더 높아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 ·오늘 코스피는 약 3.59%, 코스닥은 약 4.77~4.8% 하락하며 종가가 저가 수준으로 마감됐다고 본다.
- ·미국 채권·외환 시장 및 일본 시장 휴장으로 '판을 결정하는 세력'이 빠진 주인 없는 장이라고 주장한다.
- ·국내 투자자 심리가 매우 취약하고 개인 매수(약 1조 8천억)도 적극적 매수가 아닌 물타기로 보인다고 주장한다.
- ·프리장에서 하이닉스 약 2%, 삼성전자 약 1% 하락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반도체 외 방산·조선·현대차 등 세컨드티어 종목들도 하락 중이라고 본다.
- ·미국 선물과 니케이 선물은 살짝 플러스를 기록 중이라고 언급하며, 한국 증시 하락폭이 엄청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 ·AI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과도했고, 실제 발전 속도가 너무 느리고 비용도 많이 든다는 점에서 실망 구간에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