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10-12 (월) 마감 기준 · 07:27 생성
콜럼버스데이 휴장 속 허티 공습發 유가 반등·CPI 앞두고 연준 매파 발언 릴레이 — 인플레 불씨 꺼지지 않아
데이터 누락: XLE, MSFT
매크로 요약
콜럼버스데이 휴장 속 허티 공습發 유가 반등·CPI 앞두고 연준 매파 발언 릴레이 — 인플레 불씨 꺼지지 않아
- ·9월 비농업 고용이 +2만 9천 명으로 예상을 크게 밑돌았음에도 연준은 9월에 25bp 금리 인상을 단행했으며, BofA는 10월·12월 추가 2회 인상을 전망하고 있다.
- ·10월 12일(콜럼버스데이) 미 국채시장 휴장 속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보도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약 91달러에서 94달러 이상으로 반등해 인플레 재가속 우려를 자극했다.
- ·10월 14일 발표 예정인 9월 CPI가 이번 주 최대 관전 포인트로, 컨센서스는 헤드라인 전년비 3.6%, 근원 2.5%이며 결과에 따라 10월 FOMC 금리 결정 향방이 갈릴 전망이다.
전일 시장 흐름
- ·콜럼버스데이로 미 국채 현물시장이 휴장해 유동성이 얕은 가운데,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공격 보도가 전해지며 브렌트유가 91달러 수준에서 94달러 위로 급반등했고, WTI 선물(CL=F)도 전일 대비 +1.43% 상승한 93.16달러로 마감하며 주간 기준 +4.17%의 강한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 ·반도체 업종이 하락을 주도하며 S&P 500(SPY)은 (-)0.06%, 나스닥(QQQ)은 (-)0.70%로 약세 마감했고, QQQ는 주간 기준으로도 (-)1.34%를 기록해 기술주 중심의 매도세가 단기간 집중됐으나, 두 지수 모두 4개 이평선 전부 위의 정배열 구조를 유지하며 중·장기 상승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다.
- ·다우존스(DIA)는 +0.35%로 유일하게 상승 마감하며 상대적 강세를 보였고, 12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는 크로스(price_cross_up_120)가 발생했으나 4개 이평선 중 3개 위의 혼조 배열로, SPY·QQQ 대비 기술적 구조는 다소 열위에 있다.
- ·금리 시장에서는 미국채 10년물이 (-)6bp 하락한 5.22%, 20년물과 30년물이 각각 (-)7bp 내린 5.64%·5.60%를 기록해 장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소폭 되돌림을 보였으나, 2년물은 (-)2bp에 그친 4.75%로 여전히 역전 폭이 좁혀지는 양상이며, 매크로 브리핑에서 언급된 10년물 5.28% 수준의 고공행진이 소비자·기업 비용에 지속적인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
- ·달러인덱스(DXY)는 102.57 수준에서 전일 대비 +0.36bp 상승해 7개 주요 통화 대비 일제히 강세를 유지했으며, 연준 인사(월러·볼만·콜린스·바킨·워시)의 FOMC 블랙아웃 전 마지막 매파 발언 릴레이와 BofA·컨퍼런스보드의 10월·12월 연속 인상 전망이 달러 강세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 ·일본 닛케이(^N225)는 전일 대비 (-)0.02%로 보합에 가까운 마감이었으나 주간 +1.06%, 월간 +3.96%의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며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과 20일선 이격 +3.8%의 가장 강한 기술적 모멘텀을 유지했고, 오는 10월 14일 발표될 9월 미국 CPI가 헤드라인 3.6%를 상회할 경우 글로벌 위험자산 전반에 추가적인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인덱스
S&P 500 SPY
2026-10-12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2%
나스닥 100 QQQ
2026-10-12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9%
다우존스 DIA
2026-10-12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7%, 크로스: price_cross_up_120
니케이 225 ^N225
2026-10-09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8%
WTI 원유 CL=F
2026-10-12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9%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3.0bp · 1개월 +32.0bp
2026-10-08
미국채 10년
1주 (-)2.0bp · 1개월 +39.0bp
2026-10-08
미국채 20년
1주 0.0bp · 1개월 +36.0bp
2026-10-08
미국채 30년
1주 (-)1.0bp · 1개월 +32.0bp
2026-10-08
달러인덱스(DXY)
1주 +0.40% · 1개월 +3.48%
2026-10-12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79%
예상 0.01k · 이전 133k
예상을 대폭 하회하는 고용 둔화. 8월치도 13만 3천 명으로 하향 수정. 실업률은 4.2%로 소폭 상승했으나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를 바꾸기엔 역부족 평가.
1일 (-)6bp · 1주 (-)2bp · 1개월 +39bp
1일 (-)2bp · 1주 (-)3bp · 1개월 +32bp
1일 (-)7bp · 1주 (-)1bp · 1개월 +32bp
1일 (-)4bp · 1주 +1bp · 1개월 +7bp
- 연준 기준금리 (9월 FOMC)실제 4.00% (3.75~4.00% 범위) / 예상 25bp 인상 예상 — 부합
2023년 이후 첫 인상 재개. 워시 의장 체제 하 매파 전환을 공식화하는 신호탄으로 해석됨.
- NFIB 중소기업 낙관지수 (9월)실제 미발표 (10/12 예정) / 예상 98 (컨센서스) / 이전 98.7
10월 12일 오전 중 발표 예정. 소비 및 투자 심리 선행지표로 주목.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상대강도 점수
14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8%
상대강도 점수
5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3%
상대강도 점수
3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2.2%
상대강도 점수
3일 연속이평선 1/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7.3%
상대강도 점수
4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역배열, 20일선 이격 (-)7.4%
상대강도 점수
이평선 1/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2.4%
급등주 / 급락주
$122.06
CSL Plasma가 2027년 말까지 미국 내 300개 이상 혈장 수집 센터 전체에 Haemonetics의 NexSys PCS 기기를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하고, Citigroup이 투자의견을 Neutral에서 Buy로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92에서 $123으로 대폭 올린 것이 주가 급등의 원인이다.
$122.4
Veradermics의 최신 피부과 임상시험에서 매우 긍정적인 결과가 발표되어 투자 심리가 개선된 것이 주가 급등의 원인이다.
$11.86
Securitize가 솔라나(Solana) 블록체인 기반으로 Apple·Microsoft·Tesla 등 미국 주요 주식을 1:1 비율로 토큰화하여 미국·EU 등 적격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Securitize Stocks' 플랫폼 출시를 발표한 것이 주가 급등의 원인이다.
$57.72
PepsiCo의 실적 호조가 음료 섹터 전반의 랠리를 촉발하면서 Vita Coco 주가가 5거래일 연속 하락 이후 반등한 것이 주가 상승의 원인이다.
$15.46
사유 미확인
$29.21
사유 미확인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SOXX (-)2.6% 급락 — TSMC 실적 대기 속 AI 버블 우려·CPI 경계감 겹치며 주간 (-)7.6% 매도 압력 가중
- ·TSMC의 Q3 사상 최대 매출(NT$1.49조, +50.9% YoY) 발표에도 불구하고 10월 15일 공식 실적 콘퍼런스콜 전 리스크 선반영 매도가 반도체 섹터 전반으로 확산되며 SOXX는 (-)2.6% 하락, 주간 기준 (-)7.58%로 조정폭이 심화됐다.
- ·10월 12일 반도체 섹터는 CPI 발표 일정과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 AI 투자 대비 수익성 의구심이 맞물리며 '호재에 팔자(sell the news)' 심리가 지배적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 ·기술적으로 SOXX는 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price_cross_down_20)하며 이격도 (-)2.5%를 기록, 단기 추세 전환 신호가 나타났으나 50일·200일선 위에서의 지지 여부가 향후 방향성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2.5%, 크로스: price_cross_down_20
게노믹스 ARKG
ARKG (-)3.55% 급반락 — Caribou CRISPR 프로그램 폐기 충격 지속, 전일 급등분 일부 반납
- ·캐리부 바이오사이언스(CRBU)의 CAR-T 프로그램 전면 중단 및 전략적 대안 검토 발표가 금주 내내 CRISPR·게노믹스 섹터 전반에 부정적 심리를 확산시키며, 전일(+4.08%) 급반등 이후 차익 실현 매물과 결합해 ARKG가 (-)3.55% 하락했다.
- ·주간 기준 (-)12.84%의 급격한 조정에도 불구, 월간으로는 +8.6%를 유지해 중기 상승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으며, 이평선 4개 중 3개 위에서의 정배열 구도는 여전히 보존되고 있다.
- ·20일선 대비 이격이 (-)4.7%로 확대되어 단기 과매도 구간 진입 가능성이 있으나, 섹터 내 자금 조달 환경 악화 우려가 추가 매물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4.7%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MSFT +2.38% — Azure Maia 300 칩 공개·$4조 시총 재탈환·애널리스트 목표가 상향이 맞물린 강세
- ·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12일 OCP 글로벌 서밋에서 Azure Maia 300 AI 칩을 공개하며 Nvidia·AMD 의존도 축소 의지를 시장에 직접 확인시켰고, 당일 시가총액이 4조 달러를 재돌파했다.
- ·당일 +2.38% 상승은 Maia 300 발표와 동시에 Deutsche Bank의 목표주가 상향($550→$600), 10월 28일 예정된 실적 발표를 앞둔 기대 심리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되나, 단일 원인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이평선 전부 위에서 정배열을 유지하며 20일선 이격 +4.9%로 단기 과열 가능성은 있으나, 1개월 기준 +8.66%의 강한 추세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4.9%
오라클 ORCL
ORCL, 전일 반등 이후 재차 (-)2.84% 하락 — AI 부채 우려·OpenAI 수익 하향 여진·역배열 구도 지속
- ·오라클 주가는 10월 8일 (-)5.48% 급락·9일 +4.21% 반등 이후 10월 12일에도 (-)2.84% 재하락하며, OpenAI 매출 하향 수정 여진과 AI 인프라 부채 확대 우려가 주가를 계속 짓누르고 있다.
- ·당일 하락의 추정 원인은 OpenAI 연간 매출 추정치 하향($50B vs. 기존 $68~70B) 지속 및 오라클의 공격적 AI 칩 구매를 위한 추가 부채·오프밸런스시트 파이낸싱 계획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이평선 전부 아래에서 역배열을 이루고 있으며 20일선 이격이 (-)3.0%에 달해 단기 회복 신호가 부재한 상태다.
4개 이평선 전부 아래 역배열, 20일선 이격 -3.0%
유튜브 요약
- ·하반기 들어 상반기 부진했던 소프트웨어·보안·빅테크 관련주들이 순서대로 올라오고 있다고 화자는 주장한다. 반면 상반기 주도주였던 반도체·메모리는 조정 국면이라고 본다.
- ·팔란티어가 8월 실적 서프라이즈로 'AI 피해주' 우려가 해소되며 재평가됐고, 1년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고 화자는 설명한다.
- ·화자는 팔란티어 주가 반등 직전 '손바뀜(새 투자자로 교체)' 가능성을 방송에서 언급한 바 있었다며, 이번 사례가 '내가 팔면 대세 상승' 패턴의 학습 자료라고 주장한다.
- ·코스피는 상반기 101% 상승으로 세계 1위였으나, 하반기 25% 하락하며 6월 22일 고점 대비 30% 급락해 전 세계 최하위권이라고 본다.
- ·한국 10년물 국고채 금리는 2.94%에서 4.54%로 약 54% 상승해, 4.2%에서 5.2%로 24% 오른 미국보다 금리 충격이 더 크다고 주장한다.
- ·국민연금의 채권 축소(56조원 규모), 펀드 채권 비중 감소(19.9%→16.6%), 외국인 주식 순매도(224조원, 역대 최대의 7배)가 금리 상승을 초래했다고 본다.
- ·오늘 코스피는 약 3.59%, 코스닥은 약 4.77~4.8% 하락하며 종가가 저가 수준으로 마감됐다고 본다.
- ·미국 채권·외환 시장 및 일본 시장 휴장으로 '판을 결정하는 세력'이 빠진 주인 없는 장이라고 주장한다.
- ·국내 투자자 심리가 매우 취약하고 개인 매수(약 1조 8천억)도 적극적 매수가 아닌 물타기로 보인다고 주장한다.
- ·프리장에서 하이닉스 약 2%, 삼성전자 약 1% 하락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반도체 외 방산·조선·현대차 등 세컨드티어 종목들도 하락 중이라고 본다.
- ·미국 선물과 니케이 선물은 살짝 플러스를 기록 중이라고 언급하며, 한국 증시 하락폭이 엄청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 ·AI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과도했고, 실제 발전 속도가 너무 느리고 비용도 많이 든다는 점에서 실망 구간에 있다고 본다.
- ·외국인은 지난주 6.5조원, 전주 8.3조원을 순매도해 누적 213조원 매도 중이라고 언급하며, 외국인이 매수 전환하지 않는 한 적극적 매수 신호로 보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 ·코스피 지난주 5.39% 하락, 볼린저밴드 하단 터치 후 추가 하락 모멘텀 가능성을 주목해야 한다고 본다
- ·월요일 미국·일본·캐나다 FX·채권시장 휴장으로 한국 시장과 중국 시장이 지난주 악재를 소화해야 하며, 코스피 약 1.5% 내외 하락으로 마감하는 것이 선방이라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