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10-07 (수) 마감 기준 · 06:37 생성
FOMC 9월 의사록 공개: 만장일치 금리 인상 확인, 그러나 추가 긴축 경로 두고 위원 간 이견 노출 — 이란 핵협상 결렬 소식에 지정학 리스크 재부각
매크로 요약
FOMC 9월 의사록 공개: 만장일치 금리 인상 확인, 그러나 추가 긴축 경로 두고 위원 간 이견 노출 — 이란 핵협상 결렬 소식에 지정학 리스크 재부각
- ·연준은 오늘(10/7) 9월 15~16일 FOMC 의사록을 공개했으며, 12-0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3.75~4.00%로 25bp 인상한 사실을 재확인했으나, 향후 추가 인상 여부를 둘러싸고 위원 간 견해가 갈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 ·9월 회의 이후 발표된 8월 Core PCE(3.0%, 예상 3.2% 하회)와 9월 비농업 고용(+2.9만 명, 예상 +9만 명 대폭 하회)으로 10월 추가 인상 확률은 약 20% 수준으로 급락했다.
- ·이란이 미국과 핵협상이 진행 중이라는 보도를 공개 부인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재확대되고 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5.36%까지 상승, S&P 500·나스닥은 전일 사상 최고치 후 하락 마감했다.
전일 시장 흐름
- ·FOMC 9월 의사록이 12-0 만장일치 25bp 인상(기준금리 3.75~4.00%)을 공식 확인했으나, 위원들 간 긴축 논거 차이(예방적 조치 vs. 수요 주도 인플레이션 억제)가 노출되면서 내부 분열이 드러났고, 시장은 의사록의 매파적 색채를 8월 Core PCE(3.0% YoY, 예상 하회)·9월 비농업 고용(+2.9만 명, 예상 +9만 명 대폭 하회) 등 후속 지표와 대조해 '다소 구식'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장중 5.36%까지 재차 치솟으며 금리 민감 섹터(금융·리츠·주택)에 하방 압력을 가했고, 마감 기준으로도 10년물 5.27%(전일 대비 (-)4bp), 2년물 4.79%(-)5bp, 20년물 5.68%(-)2bp, 30년물 5.64%(-)2bp를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 마감했으나 절대 금리 수준 자체는 여전히 높게 유지됐다.
- ·주요 미국 주식 인덱스는 전일 대비 소폭 하락했는데, SPY((-)0.24%, 종가 777.22)와 QQQ((-)0.25%, 종가 757.73)는 낙폭이 제한적이었던 반면 DIA((-)0.69%, 종가 511.02)는 상대적으로 더 큰 조정을 받았으며, DIA는 4개 이평선 중 1개만 위에 위치한 혼조 상태(20일선 이격 (-)0.9%)로 기술적 약세를 나타낸 반면 SPY·QQQ는 4개 이평선 전부 위의 정배열(SPY 20일선 이격 +1.4%, QQQ +3.3%)을 유지하며 중기 추세는 건재함을 보여줬다.
-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1.05% 상승하며 70,683.97로 마감, 주간 +7.95%·월간 +9.88%의 강한 상승 흐름과 함께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20일선 이격 +7.2%)을 유지해 미국 시장과 차별화된 강세 기술적 구조를 보여줬다.
- ·WTI 원유(CL=F)는 이란 핵협상 결렬 부인 소식에 장 초반 상승했다가 혼조세로 마감((-)0.56%, 종가 88.94달러)했으며, 5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이탈하는 크로스(price_cross_down_50)가 발생하고 20일선 이격이 (-)6.8%에 달하는 등 기술적으로 약세 신호가 뚜렷해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 재확대 우려와 기술적 부담이 동시에 공존하는 상황이다.
- ·달러인덱스(DXY)는 102.28 수준(전일 대비 +0.44bp)으로 소폭 강세를 유지했고, 선물시장은 10월 27~28일 FOMC 추가 인상 확률을 약 20%로 낮게 평가해 동결 가능성(80%)을 우세하게 보고 있으나, 다음 주 9월 CPI(10/14)·PPI 및 소매판매(10/15) 발표가 시장 기대의 결정적 분수령이 될 전망이어서 높은 변동성 구간이 지속될 것으로 평가된다.
인덱스
S&P 500 SPY
2026-10-07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4%
나스닥 100 QQQ
2026-10-07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3%
다우존스 DIA
2026-10-07이평선 1/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9%
니케이 225 ^N225
2026-10-06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7.2%
WTI 원유 CL=F
2026-10-07이평선 2/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6.8%, 크로스: price_cross_down_50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10.0bp · 1개월 +42.0bp
2026-10-06
미국채 10년
1주 +1.0bp · 1개월 +49.0bp
2026-10-06
미국채 20년
1주 +4.0bp · 1개월 +43.0bp
2026-10-06
미국채 30년
1주 +5.0bp · 1개월 +40.0bp
2026-10-06
달러인덱스(DXY)
1주 +0.82% · 1개월 +3.48%
2026-10-07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79%
예상 0.01k · 이전 133k
9월 FOMC 이후 발표된 충격적 부진. 임금 발 인플레이션 우려 경감, 10월 동결 기대 강화.
1일 (-)4bp · 1주 +1bp · 1개월 +49bp
1일 (-)5bp · 1주 (-)10bp · 1개월 +42bp
1일 (-)2bp · 1주 +5bp · 1개월 +40bp
1일 +1bp · 1주 +11bp · 1개월 +7bp
- FOMC 9월 의사록 (9/15~16 회의)실제 12-0 만장일치 +25bp 인상 확인 / 향후 경로 위원 간 이견 노출 / 예상 만장일치 인상 확인 + 추가 긴축 시사
의사록 자체는 매파적이나, 회의 이후 발표된 Core PCE·고용 지표 약화로 시장은 추가 인상 기대를 크게 낮춤. 10월 인상 확률 ~20%로 하락.
- 무역수지 (8월)실제 (-)1,056억 달러 / 예상 (-)1,020억 달러
전월((-)928억 달러) 및 예상치 대비 대폭 악화. 수입이 사상 최대 4,208억 달러 기록. 3분기 GDP 성장률 하방 요인으로 작용 가능.
- Core PCE 인플레이션 (8월, 기공개 참고)실제 3.0% YoY / 예상 ~3.2% YoY
9월 FOMC 회의 이후 공개. 예상 하회로 추가 긴축 긴박성 완화. 연준 SEP 목표(2026년 3.4%) 대비 낮은 수준.
- RCM/TIPP 경제낙관지수 (10월)실제 46.8 / 예상 44.5
예상 대폭 상회, 전월(45.6) 대비 개선. 소비심리는 상대적으로 견조.
- 레드북 소매판매 YoY (10/3주)실제 +8.6% / 예상 N/A
전주(+8.2%) 대비 가속. 소비 둔화 징후 아직 미포착.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상대강도 점수
11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4.4%
상대강도 점수
13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5.4%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1%
상대강도 점수
11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7.0%, 크로스: price_cross_down_120
상대강도 점수
4개 이평선 전부 아래 역배열, 20일선 이격 (-)3.8%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3.6%
급등주 / 급락주
$41.07
Miro 인수 자금 지원을 위해 $1.25B 및 €395M의 대출 추가 선발비를 확보하고 신용등급이 상향되었다.
$72.61
4분기 실적이 EPS와 매출 컨센서스를 초과하고 강력한 회계연도 2027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28.46
회계연도 2025 4분기 실적이 예상을 크게 초과하고 강력한 회계연도 2026 가이던스를 발표했다.
$23.68
텍사스 전력 프로젝트용 천연가스 발전 설비에 대한 약 $800M 규모의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73.97
사유 미확인
$75.84
사유 미확인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SOXX (-)1.12% 조정 — 국채 금리·유가 동반 상승에 반도체 섹터 전반 매물 출회, 5연속 랠리 후 단기 숨고르기
- ·반도체 ETF SOXX는 국채 금리·유가 상승이 기술 성장주 전반을 압박한 가운데 (-)1.12% 하락하며 5거래일 연속 상승 이후 단기 조정에 진입했다.
- ·TSM(-)2.09%, NXP(-)4.8%, ADI(-)2.49% 등 경기민감 반도체 종목 중심의 매도세가 두드러졌고, NVDA는 소폭 하락(-)0.74%에 그쳐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이동평균선 전부 위에서 순항 중이나 20일선 이격이 +5.4%로 단기 과열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일 대비 의미 있는 조정 시그널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5.4%
게노믹스 ARKG
ARKG (-)3.11% 추가 하락 — TWST 재차 (-)16% 폭락, ARK 21연속 매도 후 22일차 여진 지속
- ·TWST가 10월 7일 오후 장중 16.1% 급락하며 ARKG의 추가 하락을 견인했고, ARK의 21연속 TWST 매도 공시와 CEO 포함 다수 내부자 매도가 시장에 충격을 줬다.
- ·당일 ARKG (-)3.11% 하락은 전일(-)8.84% 충격의 2차 여진으로, TWST·TXG 등 핵심 보유 종목의 고평가 부담 및 차익실현 매물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추정된다.
- ·기술적으로는 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price_cross_down_20)하며 단기 모멘텀이 꺾였으나, 이평선 4개 중 3개 위에 위치해 중기 추세는 아직 정배열을 유지 중이다.
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2.3%, 크로스: price_cross_down_20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MSFT +0.09% 보합권 마감 — Melius·Scotiabank 목표가 상향 소화 후 숨 고르기, 10/27 실적 앞두고 Azure 성장률 주목
- ·Melius Research의 목표가 $665 상향과 Scotiabank의 $615 상향 등 잇따른 애널리스트 호재가 전날 주가에 선반영되며, 당일(10/7)에는 +0.09%의 미세 상승에 그쳤다.
- ·Copilot Business의 사용량 기반 과금(UBB) 전환 발표 및 Nvidia 칩 탑재 AI 노트북 공개 소식이 이어졌으나, 금리 상승 환경과 차익 실현 압력이 추가 상승을 제한한 것으로 추정된다.
- ·4개 이동평균선 전부 위에서의 정배열 유지와 20일선 대비 +4.6% 이격은 단기 과열 경계 구간으로, 10/27 실적 발표 전까지 Azure 성장률이 핵심 촉매가 될 전망이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4.6%
오라클 ORCL
ORCL (-)0.84% 소폭 반락 — 전일 급반등 이후 차익실현·배당락 경계 속 50일선 하향 이탈 재확인
- ·오라클은 전일 +1.61% 반등 이후 (-)0.84% 되밀리며 $143.56에 마감했으며, 내슈빌 심포니 $1,000만 파트너십과 엘리슨-파라마운트 연계 우려 보도 등 뉴스가 엇갈린 가운데 시장의 차익 실현 압력이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 ·10월 9일 배당락일(주당 $0.50)을 이틀 앞두고 기술적 저항 구간에서의 매도 심리와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금리 7.5% 상회 뉴스 등 금리 부담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 ·이평선 4개 중 1개만 상향 위치한 역배열 구조가 유지되며 50일선 하향 돌파(price_cross_down_50) 시그널이 재확인됐고, 20일선과의 이격이 불과 +0.1%에 불과해 단기 방향성이 불확실한 상태다.
이평선 1/4개 위 역배열, 20일선 이격 +0.1%, 크로스: price_cross_down_50
유튜브 요약
- ·로빈후드가 '로빈후드 에이전트'를 발표했으며, ChatGPT·클로드·제미나이·그록 등 사용자가 선택한 AI 모델이 13F 분석, 정치인 거래 내역 추적, 기관 매집 모니터링, 옵션 파생 이상 동향 감지 등을 종합해 24시간 자동 매매를 제안·실행해 준다고 주장한다.
- ·로빈후드 측은 5월 베타 테스트에서 15만 계좌가 신규 개설되고 평균 3,000만 건의 AI 호출이 발생했다며 흥행을 자신한다고 밝혔다고 화자는 전한다.
- ·AI 토큰 비용이 약 3년 반 전 대비 100분의 1 수준으로 하락해 실생활 전방위 침투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화자는 본다.
-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오늘 NXT 포함 약 3.1조 원, 선물까지 합산하면 약 3조 원 이상을 순매도했다고 밝힌다
- ·외국인의 매도는 한국에 대한 감정적 판단이 아니라 글로벌 자산배분 룰에 따른 것으로 본다. 외국인 순매수 4주 이동평균선이 반전할 때가 다시 큰 비중으로 매수할 시점이라고 주장한다
- ·코스피는 6,803포인트로 마감해 20일 이평선을 하향 이탈했으며, 60일 이평선(약 6,700)이 중요한 지지 라인이라고 본다. 6,753 하단 이탈 시 매우 부정적이라고 주장한다
- ·어제 미국 주식시장은 지수 신고가를 기록했으나 메모리 반도체는 하락했다고 언급한다. GPU·AI 관련주는 양호하나 메모리 반도체는 부진한 장세라고 본다.
- ·샌디스크·마이크론·SK하이닉스 ADR 하락 영향으로 한국 프리장에서 삼성전자가 하락 중이라고 밝힌다.
-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은 현재 삼성전자·하이닉스의 '5월 느낌'과 유사하다고 주장한다. 즉 추가 상승 여지는 있으나 고점 이후 급락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고 본다.
- ·외국인은 8영업일 연속 약 10조 원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으나, 코스피 내 외국인 비중은 여전히 40%대로 유지되고 있다고 언급한다. 이를 근거로 화자는 외국인이 한국 시장을 기피하는 것이 아니라 비중을 조정(리밸런싱)하는 것으로 본다.
- ·코스피는 6,941포인트로 마감하며 7,000선을 다시 하회했다고 전한다. 5일·20일·60일선 위에 있으나 120일선 아래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한다.
- ·삼성전자는 분기에 100조 원을 버는 것으로 시장에서 광범위하게 인정받고 있음에도 28만 원에 도달하면 매도세가 나온다고 화자는 주장한다. SK하이닉스도 180만 원에서 같은 현상이 반복된다고 본다.
- ·2025년 7월 말 국민연금 기금 규모는 1,684조원으로, 6월 말 1,865조원 대비 181조원 줄었다고 언급한다. 단, 이는 평가손이지 실현손실이 아니라고 본다.
- ·정부가 평가 이익을 실현 이익인 것처럼 홍보해 왔기 때문에 언론이 '증발'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주장한다.
- ·국내 주식 비중이 원래 목표치 14.4%였으나 2025년 6월 말 기준 29.1%(한때 29.4%)까지 치솟았으며, 이는 목표치 대비 약 275조원 초과 보유 상태라고 지적한다.
- ·일론 머스크가 2024년 대선 당시 트럼프를 전폭 지지(테슬라 공화당 단독 몰빵 기부, 1억4천만 달러 추첨 이벤트, 유세 동행)했고 이를 두고 '2천억 써서 20조를 벌었다'는 평가가 나왔다고 화자는 소개한다
- ·트럼프 당선 이후 머스크는 정부효율부(DOGE) 수장·대통령 선임고문으로 임명됐으며, 백악관 도보 1분 거리 사무실을 배정받고 재무부 시스템 권한까지 부여받았다고 화자는 설명한다
- ·2025년 7월이 갈등의 정점이었다고 화자는 주장한다—머스크가 '트럼프는 나 없이 선거에서 졌다'고 발언하고, 트럼프가 스페이스X·테슬라 계약 전면 취소를 언급했으며, 머스크가 공화당 탈당·아메리카당 창당을 선언하면서 테슬라 주가가 급락했다고 본다
- ·오늘(10월 6일 화요일)이 이번 주 첫 영업일이며, 금요일에 한국 시장은 다시 휴장에 들어간다고 언급한다.
- ·코스피·코스닥 지수는 오늘 상승할 것 같으나, 주도주인 삼성전자·하이닉스가 금요일과 어제 오히려 하락해 지수 상승 폭이 제한될 수 있다고 본다.
- ·코스피 기준 한 1% 정도, 7,100 수준까지 강해질 수 있겠으나 엄청난 계기가 없으면 애매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