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10-06 (화) 마감 기준 · 07:29 생성
ISM 서비스 가격 2022년 이후 최고치·무역적자 예상 상회 속 10년물 금리 5.31% 기록, 내일 FOMC 9월 의사록 공개 예정
매크로 요약
ISM 서비스 가격 2022년 이후 최고치·무역적자 예상 상회 속 10년물 금리 5.31% 기록, 내일 FOMC 9월 의사록 공개 예정
- ·10년물 미 국채금리가 장중 5.35%까지 치솟아 24년 만의 최고치를 경신한 뒤 5.26~5.31% 구간에서 마감했으며, ISM 서비스업 지불가격 지수가 74.0으로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재점화했다.
- ·8월 무역적자가 1,056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1,020억 달러)를 크게 웃돌았고, AI 인프라 투자 관련 자본재 수입 급증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 ·이란·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지속되며 유가 변동성이 커졌고, 재무장관 베센트는 재정 긴축 의지를 표명했으나 장기금리 고공행진은 쉽게 꺾이지 않고 있다.
전일 시장 흐름
- ·ISM 서비스업 PMI는 54.9로 전월(55.4) 대비 소폭 하락하며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지불가격 하위 지수가 74.0으로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로 급등해 서비스 부문의 비용 압력이 여전히 매우 강하다는 사실을 재확인시켰으며, 이는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를 다시 전면에 부각시켰다.
-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5.35%까지 상승해 24년 만의 최고치를 갱신한 뒤 5.31%로 마감(전일 대비 +3bp)했고, 30년물도 5.66%(+3bp), 20년물도 5.70%(+3bp)를 기록하며 장기금리 전반에 걸친 상방 압력이 지속됐으나, 전일 NFP 쇼크(9월 비농업 고용 +2.9만 명, 예상 +9.0만 명 하회) 여파로 10월 FOMC 동결 확률은 약 78~80%로 유지됐다.
- ·8월 무역적자는 1,056억 달러로 시장 컨센서스(1,020억 달러)를 상회하며 2025년 3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는데, AI 빌드아웃 관련 자본재 수입 급증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이는 GDP 성장률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동시에 달러 약세 압력의 잠재 요인으로도 지적된다.
- ·지정학적 측면에서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대가로 협상을 제안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거부하면서 유가(WTI: CL=F)가 89.91달러(+0.54%)로 반등했고,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가 장기금리 상방 압력과 맞물리며 시장의 경계심리를 자극했다.
- ·주요 미국 주식 인덱스는 인플레이션·금리 부담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 마감해 SPY는 +0.55%(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8%), QQQ는 +0.46%(20일선 이격 +3.8%)로 기술적 강세를 유지한 반면, DIA는 +0.48%에 그쳤으며 1개월 기준 (-)3.65%로 이평선 혼조 상태(1/4개 위)를 이어가 다우존스 구성 종목 중심의 경기민감·전통 업종의 상대적 부진이 두드러졌다.
-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는 성장 강화와 지출 축소 병행을 통해 국채 발행 경로를 빠르게 개선할 수 있다고 밝혔으나 시장의 장기금리 상방 압력은 쉽게 진정되지 않고 있으며, 내일(10월 7일) 공개 예정인 FOMC 9월 회의 의사록에서 만장일치 25bp 인상 결정의 구체적 논의 내용과 추가 인상 여부에 관한 위원들의 시각이 다음 금리 방향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인덱스
S&P 500 SPY
2026-10-06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8%
나스닥 100 QQQ
2026-10-06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8%
다우존스 DIA
2026-10-06이평선 1/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4%
니케이 225 ^N225
2026-10-05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6.6%
WTI 원유 CL=F
2026-10-06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6.1%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8.0bp · 1개월 +50.0bp
2026-10-05
미국채 10년
1주 +7.0bp · 1개월 +54.0bp
2026-10-05
미국채 20년
1주 +10.0bp · 1개월 +45.0bp
2026-10-05
미국채 30년
1주 +10.0bp · 1개월 +41.0bp
2026-10-05
달러인덱스(DXY)
1주 +0.48% · 1개월 +2.71%
2026-10-06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79%
예상 — · 이전 133k
1일 +3bp · 1주 +7bp · 1개월 +54bp
1일 +1bp · 1주 (-)8bp · 1개월 +50bp
1일 +3bp · 1주 +10bp · 1개월 +41bp
1일 +2bp · 1주 +15bp · 1개월 +4bp
- ISM 서비스업 PMI (9월)실제 54.9 / 예상 55.0~55.4
예상치 소폭 하회, 경기 확장 기조는 유지. 단, 지불가격 지수가 74.0으로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서비스 인플레이션 압력 재확인
- ISM 서비스업 지불가격 (9월)실제 74.0 / 예상 ~72.8 (전월 72.6)
예상 대비 큰 폭 상회. 10년물 금리 추가 상승의 직접적 트리거로 작용
- ISM 서비스업 고용 (9월)실제 50.1 / 예상 ~48 (전월 47.8)
50을 재돌파하며 서비스업 고용이 다시 확장 국면 진입. NFP 쇼크와 상충하는 시그널
-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9월 확정)실제 58.8 / 예상 ~56.5 (전월)
2021년 7월 이후 최강 수치. 민간 부문 서비스 수요 강세 확인
- 무역수지 (8월, 상품·서비스)실제 (-)1,056억 달러 / 예상 (-)1,020억 달러
예상치를 36억 달러 상회하며 2025년 3월 이후 최대 적자. AI 관련 자본재 수입 급증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상대강도 점수
10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6.6%
상대강도 점수
12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7.1%
상대강도 점수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4.8%
상대강도 점수
10일 연속이평선 1/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4.7%
상대강도 점수
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3.5%
상대강도 점수
7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역배열, 20일선 이격 (-)2.2%
급등주 / 급락주
$31
McKesson과 CD&R이 주당 32.05달러에 옵션 케어 헬스를 인수하기로 합의를 발표했다.
$15.19
Needham이 Buy 등급과 18달러 목표가로 커버리지를 시작했으며, 산업용 규모 TRISO 연료 제조 능력을 가진 유일한 미국 기업으로서의 초기 운영 및 고객 확보 우위를 강조했다.
$443.65
Ciena가 인베스터 포럼에서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약 30% 연간 수익 성장률, 약 50% 조정 총이익률, 32~35% 조정 영업이익률을 목표로 하는 3년 재무 목표를 공개했다.
$21.35
INNIO가 미공개 미국 에너지 회사로부터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450메가와트 규모의 Jenbacher J624 가스 엔진 주문을 받았으며, 2028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373.11
사유 미확인
$13.91
사유 미확인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SOXX (-)0.01% 사실상 보합 — NVIDIA 신고가·한미 반도체 협의 호재에도 단기 과열 경계심이 상승 제동
- ·NVIDIA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243을 돌파해 6조 달러 시가총액에 근접하고, 한국-미국 간 반도체 투자 협의 소식이 전해졌지만 SOXX는 (-)0.01%로 사실상 보합 마감했다.
- ·전주 대비 +3.88%, 전월 대비 +13.39%의 가파른 상승 누적으로 단기 과열 부담이 커진 가운데, 공급망 비용 상승과 중국 관련 관세 리스크가 차익 실현 압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이평선 전부 상회하며 강세 구도를 유지하나, 20일선 대비 +7.1% 이격으로 단기 되돌림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7.1%
게노믹스 ARKG
ARKG (-)8.84% 급락 — 최대 보유주 TWST·TXG 동반 (-)18% 폭락, 21연속 ARK 매도 충격파
- ·ARK가 TWST를 21거래일 연속 매도(10/5일 약 1,711만 달러 추가 처분)하며 TWST (-)18.55%·TXG (-)17.47%·ABSI (-)10.93% 폭락이 ARKG 전체를 끌어내렸다.
- ·전일 +5.13% 신고가 돌파 이후 차익 실현 압력과 ARK 자체 매도 공시가 동시에 부각되며 (-)8.84% 하락으로 상승분 상당 부분이 반납됐다.
- ·4개 이평선 정배열 구조는 유지됐으나 20일선 이격이 크게 좁혀지며 단기 추세 훼손 여부가 관건으로 부상했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2%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MSFT +0.78% 소폭 상승 마감 — JPMorgan 애널리스트 콘퍼런스·Copilot 통합 모멘텀 지속, 10/27 실적 앞두고 매수세 유지
- ·JPMorgan이 10월 6일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스위트 관련 글로벌 유통 파트너와의 애널리스트 컨퍼런스를 개최했으며, 옵션 시장에서도 혼조 속 주가 상승이 관찰되는 등 기관 관심이 이어졌다.
- ·당일 +0.78% 상승은 전일 Melius Research 상향 랠리(+1.48%) 이후 차익실현 압력과 저점 매수세가 맞부딪히는 가운데, 10월 27일(추정) Azure 실적 확인 이벤트를 앞둔 기대감이 완만한 상승을 지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 ·4개 이동평균선 완전 정배열과 20일선 이격 +4.9%로 단기 과열 징후가 있으나, 기술적 구조는 여전히 강세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4.9%
오라클 ORCL
ORCL +1.61% 반등 — OCI 클라우드 인프라 121% 성장 재조명·리스크 온 심리 속 20일·50일선 상향 돌파
- ·오라클 주가는 전일 대비 +1.61% 상승한 $144.77로 마감하며, OCI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121% YoY 급증 재부각과 리스크온 심리 확산이 상승을 뒷받침한 것으로 추정된다.
- ·당일 클라우드 섹터 전반의 리스크 선호 흐름(Cloudflare +4%, SKYY ETF +1%) 속에 Oracle도 동반 수혜를 받았으며, NetApp과의 OCI 네이티브 스토리지 서비스 협력 발표가 추가 모멘텀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 ·기술적으로는 20일선·50일선을 연속 상향 돌파하며 단기 회복 신호를 보냈으나, 4개 이평선 중 2개 아래에 위치하는 역배열 구조가 여전히 잔존해 추세 전환 확인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평선 2/4개 위 역배열, 20일선 이격 +0.3%, 크로스: price_cross_up_20, price_cross_up_50
유튜브 요약
- ·외국인은 8영업일 연속 약 10조 원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으나, 코스피 내 외국인 비중은 여전히 40%대로 유지되고 있다고 언급한다. 이를 근거로 화자는 외국인이 한국 시장을 기피하는 것이 아니라 비중을 조정(리밸런싱)하는 것으로 본다.
- ·코스피는 6,941포인트로 마감하며 7,000선을 다시 하회했다고 전한다. 5일·20일·60일선 위에 있으나 120일선 아래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한다.
- ·삼성전자는 분기에 100조 원을 버는 것으로 시장에서 광범위하게 인정받고 있음에도 28만 원에 도달하면 매도세가 나온다고 화자는 주장한다. SK하이닉스도 180만 원에서 같은 현상이 반복된다고 본다.
- ·2025년 7월 말 국민연금 기금 규모는 1,684조원으로, 6월 말 1,865조원 대비 181조원 줄었다고 언급한다. 단, 이는 평가손이지 실현손실이 아니라고 본다.
- ·정부가 평가 이익을 실현 이익인 것처럼 홍보해 왔기 때문에 언론이 '증발'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주장한다.
- ·국내 주식 비중이 원래 목표치 14.4%였으나 2025년 6월 말 기준 29.1%(한때 29.4%)까지 치솟았으며, 이는 목표치 대비 약 275조원 초과 보유 상태라고 지적한다.
- ·일론 머스크가 2024년 대선 당시 트럼프를 전폭 지지(테슬라 공화당 단독 몰빵 기부, 1억4천만 달러 추첨 이벤트, 유세 동행)했고 이를 두고 '2천억 써서 20조를 벌었다'는 평가가 나왔다고 화자는 소개한다
- ·트럼프 당선 이후 머스크는 정부효율부(DOGE) 수장·대통령 선임고문으로 임명됐으며, 백악관 도보 1분 거리 사무실을 배정받고 재무부 시스템 권한까지 부여받았다고 화자는 설명한다
- ·2025년 7월이 갈등의 정점이었다고 화자는 주장한다—머스크가 '트럼프는 나 없이 선거에서 졌다'고 발언하고, 트럼프가 스페이스X·테슬라 계약 전면 취소를 언급했으며, 머스크가 공화당 탈당·아메리카당 창당을 선언하면서 테슬라 주가가 급락했다고 본다
- ·오늘(10월 6일 화요일)이 이번 주 첫 영업일이며, 금요일에 한국 시장은 다시 휴장에 들어간다고 언급한다.
- ·코스피·코스닥 지수는 오늘 상승할 것 같으나, 주도주인 삼성전자·하이닉스가 금요일과 어제 오히려 하락해 지수 상승 폭이 제한될 수 있다고 본다.
- ·코스피 기준 한 1% 정도, 7,100 수준까지 강해질 수 있겠으나 엄청난 계기가 없으면 애매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외국인은 지난 2년간 코스피에서 누적 약 202조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고 화자는 주장한다. 금요일 본장 매도 규모는 약 1,000억 원 수준이었다
- ·코스피는 7,003포인트 근처에서 수차례 저항을 받으며 돌파에 실패하고 있다고 화자는 본다. 주간 기준 약 1% 하락해 7,003포인트로 마감했다
- ·코스닥은 목요일 바이오·2차전지·소부장이 동반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으나, 화자는 이를 실적 기반이 아닌 기대감으로만 움직인 것이라고 주장한다
- ·현재 증시는 '기묘한 랠리' 상태로, 나스닥·엔비디아는 신고가인 반면 전체 종목의 약 75%는 하락 또는 횡보 추세에 있다고 화자는 주장한다
- ·골드만삭스도 닷컴버블 이후 최악의 증시 폭(breadth) 수준이라고 언급했다고 화자는 전한다
- ·엔비디아는 올해 25.4% 수익률을 기록하며 빅테크 중 1위이고, 역대 최대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으며 이는 애플의 최근 자사주 매입 규모를 뛰어넘는다고 화자는 설명한다
- ·외국인은 지난 2년간 코스피에서 누적 202조 원을 순매도 중이라고 화자는 언급한다. 금요일 본장에서 약 1천억 원 매도는 크게 많은 수준은 아니라고 본다.
- ·코스피는 금요일 7,030포인트로 마감했으며, 7,000포인트 부근에서 반복적으로 저항을 받고 있어 자신감 있는 시장이 아니라고 화자는 본다.
- ·나스닥은 금요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AI 관련 투자 의지가 국가·기업 차원에서 지속되는 한 상승 추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화자는 주장한다. 단 언제까지 기대가 유지될지가 관건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