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10-01 (목) 마감 기준 · 06:37 생성
코어 PCE 예상 하회·GDP 상향에도 연준 매파 기조 유지 — 호르무즈 유조선 피격으로 브렌트 $100 돌파, 지정학 리스크 전면 부상
매크로 요약
코어 PCE 예상 하회·GDP 상향에도 연준 매파 기조 유지 — 호르무즈 유조선 피격으로 브렌트 $100 돌파, 지정학 리스크 전면 부상
- ·8월 코어 PCE(YoY)가 3.0%로 예상치(3.3%)를 큰 폭 하회하고 Q2 GDP 최종치도 2.2%로 상향 확정됐으나, 10년물 국채금리는 오후 들어 5.30% 수준으로 재상승하며 '좋은 성장 + 끈질긴 물가' 조합을 반영했다.
- ·연준 카쉬카리 총재는 코어 PCE 둔화에도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너무 높다'며 연내 추가 인상 의지를 재확인했고, 바킨·바르 총재도 매파 기조를 유지해 10월 동결 확률은 약 62%로 높아졌지만 12월 인상 기대는 여전히 살아있다.
-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3척 피격 신규 사건으로 브렌트유가 $100.55까지 급등(+2.57%)하며 4분기 첫날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와 지정학 리스크가 동시에 시장을 짓누르고 있다.
전일 시장 흐름
- ·8월 PCE 물가지수(전년비 3.4%)와 코어 PCE(3.0%)가 각각 예상치(3.7%, 3.3%)를 크게 하회하며 연준의 10월 금리 인상 기대를 30%대 중반까지 끌어내렸으나, 카쉬카리 총재는 해당 둔화가 BEA 방법론 개정에 따른 착시일 수 있다며 '설득력 있는 추세'로 보기 어렵다는 매파적 입장을 고수했다.
- ·Q2 GDP 최종치가 2.2%로 기존 추정치(1.5%)를 대폭 상회하고 ADP 민간고용도 9월 90K(예상 70K)로 깜짝 호조를 보이며 경제 기초체력 견고함이 재확인됐지만, 오후 들어 10년물 국채 금리가 약 5.30%, 30년물이 2002년 이후 최고인 5.57%로 재상승하면서 S&P 500은 반등 폭을 반납하고 9월 하락으로 마감했다.
- ·인덱스별로는 QQQ(+0.31%, 1개월 +4.86%)가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을 유지하며 상대적 강세를 보인 반면, DIA(+0.01%, 1개월 (-)3.62%)는 이평선 1/4개 위 혼조에 20일선 이격 (-)2.1%로 다우 구성 경기민감주 중심의 뚜렷한 부진이 관찰됐고, SPY는 50일선 돌파(price_cross_up_50) 이후 20일선 이격 (-)0.1%로 방향성을 탐색 중이다.
- ·10월 1일 새벽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3척이 신원 불명 세력에 피격되는 신규 지정학 사건이 발생해 브렌트유가 $100.55로 급등했으며, 해협 상업 통행량이 평시 일 평균 85척 대비 1척(약 1%) 수준에 불과하고 유조선 전쟁보험료는 위기 이전의 40배에 달해 에너지 공급 차질이 인플레이션 재가속으로 연결될 위험이 현실화되고 있다.
- ·WTI 선물(CL=F)은 전일 +2.75% 급등해 $92.91로 마감하며 지정학 리스크를 즉각 반영했고, 일본 닛케이225도 +1.94%(1주 +2.67%)로 강세를 보이며 50일선 상향 돌파(price_cross_up_50)에 성공해 아시아 시장에서 위험선호 분위기가 부분적으로 유지됐다.
- ·금리 곡선에서는 미국채 2년물(4.88%, (-)1bp)이 소폭 하락한 반면 10년(5.29%, +3bp)·20년(5.68%, +4bp)·30년(5.64%, +5bp)이 일제히 상승해 장기물 중심의 스티프닝이 진행 중이며, 달러인덱스(DXY)는 102.01로 전일 대비 0.56bp 상승해 위험자산 전반에 추가 역풍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고, 10월 2일 발표될 9월 NFP가 연준 10월·12월 경로를 결정할 핵심 분기점으로 부상한 상태다.
인덱스
S&P 500 SPY
2026-10-01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1%, 크로스: price_cross_up_50
나스닥 100 QQQ
2026-10-01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2.2%
다우존스 DIA
2026-10-01이평선 1/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2.1%
니케이 225 ^N225
2026-09-30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2.5%, 크로스: price_cross_up_50
WTI 원유 CL=F
2026-10-01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3%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3.0bp · 1개월 +54.0bp
2026-09-30
미국채 10년
1주 +18.0bp · 1개월 +54.0bp
2026-09-30
미국채 20년
1주 +23.0bp · 1개월 +44.0bp
2026-09-30
미국채 30년
1주 +24.0bp · 1개월 +39.0bp
2026-09-30
달러인덱스(DXY)
1주 +0.72% · 1개월 +2.47%
2026-10-01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79%
예상 — · 이전 21k
1일 +3bp · 1주 +18bp · 1개월 +54bp
1일 (-)1bp · 1주 +3bp · 1개월 +54bp
1일 +5bp · 1주 +24bp · 1개월 +39bp
1일 +4bp · 1주 +15bp · 1개월 0bp
- 8월 코어 PCE 물가지수 (YoY)실제 3.0% / 예상 3.3%
전월(3.3%) 및 예상치 모두 하회. 다만 카쉬카리는 BEA 방법론 개정 영향을 지적하며 실질적 진전으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언급.
- Q2 GDP 성장률 3차(최종) 추계 (QoQ 연율)실제 2.2% / 예상 1.5%
1차 추정치(1.5%)에서 크게 상향. 소비·정부지출·투자 기여 증가 반영. 민간 국내 최종 구매자 실질 판매는 4.6%로 강한 내수 수요를 시사. 장기금리 재상승의 배경으로 작용.
- 9월 ADP 민간고용 변화실제 90K / 예상 70K (컨센서스) / 49K (Trading Economics 예측)
8월(36K) 대비 2.5배 이상 증가하며 노동시장 회복세 확인. 10월 2일 NFP 발표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는 선행 신호.
- 8월 상품 무역수지 (잠정)실제 -$132.6B / 예상 -$115.0B
예상보다 훨씬 큰 적자폭. 수입 증가가 내수 강세를 반영하는 동시에 달러 강세 기조에 부담 요인.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상대강도 점수
9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6.8%
상대강도 점수
6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6.2%
상대강도 점수
7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4.1%
상대강도 점수
7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8.1%, 크로스: price_cross_down_120, golden_cross_50_200
상대강도 점수
6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역배열, 20일선 이격 (-)7.3%
상대강도 점수
4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3.5%
급등주 / 급락주
$15.04
브랜드 라이선싱 기업 Authentic Brands Group이 Mattel을 주당 20달러 이상, 총 약 6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하는 인수 제안을 논의 중이라고 WSJ이 보도하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212.3
Accenture가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당순이익 3.29달러(컨센서스 3.19달러)와 매출 187억 달러(컨센서스 180.5억 달러)를 모두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490.54
Synopsys가 Investor Day에서 OpenAI와 AI 기반 반도체 설계 도구 공동개발을 위한 다년 파트너십 및 Amazon과 10억 달러 이상 규모의 다년 맞춤형 실리콘 IP·툴 계약 체결을 동시에 발표하고, FY27 매출 약 15%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661.75
FHFA(연방주택금융청) 국장 Bill Pulte가 FICO의 Direct License Program 모델을 공식 승인하면서, FICO가 기존 신용조회사 채널을 우회하여 모기지 대출기관에 신용점수를 직접 판매할 수 있는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
$25.44
사유 미확인
$319.19
사유 미확인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SOXX +1.35% 반등 — Micron 어닝 서프라이즈가 칩 섹터 전반에 온기 확산, 9월 한 달간 +15% 강세 마감
- ·Micron이 전일 발표한 FY4Q 실적이 컨센서스를 5% 이상 상회하며 오늘 인텔(+3.7%), AMD 등 SOXX 구성 종목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 ·SOXX는 하루 +1.35%, 1주 +1.81%, 1개월 +15.19%를 기록하며 9월을 2024년 6월 이후 최강의 한 달로 마무리했다.
- ·4개 이평선 전부 위에서 거래되고 있으나 20일선 대비 이격이 +6.8%로 확대돼 단기 과열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6.8%
게노믹스 ARKG
ARKG $53.17 (-)1.94% — 바이오텍 섹터 개별 악재 충격·차익실현 압력 속 단기 숨 고르기, YTD +86% 정배열 추세는 유지
- ·Nektar Therapeutics의 당일 21% 급락 등 바이오텍 섹터 내 개별 악재가 ARKG 전반의 투자심리를 압박하며 (-)1.94% 하락을 이끈 주요 배경으로 추정된다.
- ·지난 한 달 +13.51%의 급등 이후 RSI 74.86 과매수권·20일선 이격 +6.2% 과열 신호가 누적되어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커진 상태다.
-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구조는 여전히 건재하며, YTD +86.23%의 강세 추세가 단기 조정만으로 훼손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된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6.2%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MSFT, Copilot 전면 개편·Piper Sandler 목표가 $610 상향에도 분기말 랠리 소화하며 (-)0.02% 보합
- ·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1일 Home·Code·Autopilot을 통합한 재설계 Copilot을 공개했고, Piper Sandler가 목표가를 $610으로 올리는 등 애널리스트 상향 기조가 이어졌다.
- ·전일 +0.77% 분기말 랠리 이후 차익실현 압력과 LinkedIn CEO 로슬란스키 퇴임 발표가 맞물리며 주가는 (-)0.02%의 사실상 보합 수준에서 마감된 것으로 추정된다.
- ·4개 이평선 전부 위에서 정배열 상태를 유지하며 중기 상승 추세가 견고하나, $520 저항대를 아직 돌파하지 못한 채 상승 삼각형 패턴이 진행 중이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2.3%
오라클 ORCL
ORCL +0.56% 소폭 반등 — 텐센트 $7B 칩 임대 계약이 호재로 작용했으나, Project Jupiter 홍수 피해·엘리슨 주식 담보 추가 공시가 상승 폭 제한
- ·텐센트가 동남아 OCI 데이터센터를 통해 100,000개 AI 칩에 접근하는 70억 달러 5년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는 FT 보도로 장전 강세를 나타냈으나, 뉴멕시코 Project Jupiter 부지 홍수 뉴스와 전반적 시장 약세로 상승 폭이 크게 축소됐다.
- ·당일 등락은 텐센트 딜 호재(장전 +1.6%)와 Jupiter 홍수·불가항력 리스크 재부각(장중 매도)이 맞서는 가운데 최종 +0.56%로 마감한 것으로 추정되나, 전반적 시장 흐름도 혼재해 원인 확신도는 낮다.
- ·기술적으로 종가 138.07달러는 20일선 이격 –5.8%를 포함해 4개 이평선 모두 하회하고 있어 추세적 매도 압력이 지속되는 취약한 상태다.
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5.8%
유튜브 요약
- ·캐시 우드는 미국 10년물 금리의 130년 장기 평균이 3~6% 범위이며, 현재 5% 수준은 이례적인 수준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 ·캐시 우드는 AI 혁명 등 기술 혁신으로 장기 금리가 평균을 넘어 7~8%까지 오를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인플레가 아닌 실질 성장 때문이라고 본다
- ·캐시 우드는 이번 기술 혁명이 로봇, 에너지 저장, 바이오(유전체), 블록체인, AI 등 다섯 가지 혁신이 융합해 산업혁명의 세 가지 동력(전기·전화·내연기관)을 뛰어넘는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주장한다
- ·외국인은 이번 주(월~목) 코스피에서만 누적 8조 8,000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으며, 누적 매도 잔고가 203조 원 수준에 달한다고 화자는 언급한다
- ·코스피는 1.95% 상승해 6,971포인트로 마감했고, 21일 이평선이 61일 이평선을 상향 돌파하는 골든크로스 형태라고 화자는 본다
- ·코스닥은 바이오·소부장·2차전지가 동반 상승하며 4.48% 급등해 894포인트로 마감했다고 화자는 전한다
- ·외국인은 이번 주(월~목) 코스피에서만 8조 8천억 원을 순매도 중이며, 누적 매도 규모가 203조 원에 달한다고 화자는 밝힌다.
- ·코스피는 1.95% 상승하며 6,971포인트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4.48% 급등해 894포인트로 끝났다고 화자는 전한다.
- ·우리나라 시간 오후 3시 17분경 로이터 보도로 호르무즈 해협에서 AIS를 끈 유조선이 피격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이로 인해 WTI 선물이 급등하고 주가 선물·채권 가격이 하락(금리 상승) 전환했다고 화자는 설명한다.
- ·코어 PCE가 각종 조정(반도체 가격 항목·금융 수수료 등 영향 축소)에도 불구하고 3%가 나왔으며, 이는 물가가 진정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고 주장한다.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28%까지 상승했으며, 채권 시장은 PCE 발표 직후 일시 금리 하락 후 재상승했다고 전한다.
- ·연준 의장 워시는 파월·옐런과 달리 낮은 물가 수치에 협조하지 않는 인물이라고 화자는 본다.
- ·외국인이 오늘도 약 2조 원을 순매도했으며, 지난 2년간 누적 순매도는 202조 원에 달한다고 화자는 밝힌다. 이번 주 3거래일 만에 8조 원을 팔았다고 본다.
- ·코스피는 월·화·수 사흘 연속 하락해 6,800 수준에서 마감했으며, 21일 이동평균선에 걸려 아슬아슬한 상황이라고 화자는 본다.
- ·코스닥은 의외로 소폭씩 꾸준히 상승 중이며, 855로 마감했다고 화자는 전한다. 888 도달 시 매수할 의향이라고 밝힌다.
- ·구글이 10월 1일 자체 AI 칩(TPU) 4개를 탑재한 냉장고 크기의 소형 데이터센터 위성을 스페이스X 팰컨 로켓으로 발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연구 단계에서 첫 궤도 실험 단계로 넘어가는 역사적 시도라고 주장한다.
- ·이번 실험의 3대 목표는 ①발사 충격(지구 중력 10배) 내구성, ②우주 방사선 내성, ③진공 환경에서의 냉각 가능 여부 검증으로, 냉각 문제가 가장 핵심 과제라고 본다. 현재는 15분 가동 후 정지를 반복하는 방식으로 테스트한다고 밝혔다.
- ·해당 프로젝트명은 '프로젝트 선캐처'로, 구글이 2025년 공식 발표했으며 원래 계획보다 일정이 앞당겨졌다고 밝혔다. 구글 CEO는 이를 '연구·실험 단계'로 선을 그었으며, 경제성 확보까지는 2030년대 중반(약 10년)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 ·이란의 달러당 리알 환율이 1년 전 81만 리알에서 235만 리알로 급등했으며, 전년 대비 물가 상승률 추정치가 89%에 달한다고 화자는 전한다.
- ·7월 14일부터 미국이 호르무즈 봉쇄를 재개하고, 8월 24일 '경제 추방 작전'을 시작해 이란 유조선의 원유 수출과 국제 은행 거래를 전면 차단했다고 화자는 설명한다.
- ·9월 25일 이란이 먼저 휴전을 제안했으나, 9월 28일 현재 미국은 '봉쇄 해제 없음·핵 포기 선행'을 요구하며 6월 합의보다 훨씬 강경한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고 화자는 본다.
- ·미국 시장 상승분은 대부분 AI 관련주가 이끌고 있으며, 나머지 종목은 부진하다고 본다. 한국도 마찬가지로 집중화가 심화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 ·현재 한국 증시 수급은 '무기력' 수준이며, 호재에도 반응 없고 악재에도 반응 없는 '울증' 상태라고 본다. 조증은 올해 6월 초까지였다고 주장한다.
- ·삼성전자·하이닉스가 3% 추가 하락 시 매수할 만하다고 보나, 고만고만한 움직임이면 오늘도 쉬겠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