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09-28 (월) 마감 기준 · 06:40 생성
미·이란 호르무즈 협상 결렬에 유가·국채금리 동반 급등…S&P500 월간 상승분 거의 반납, 10년물 수십 년 최고치 근접
매크로 요약
미·이란 호르무즈 협상 결렬에 유가·국채금리 동반 급등…S&P500 월간 상승분 거의 반납, 10년물 수십 년 최고치 근접
-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결렬 직전 국면에 놓이며 브렌트유가 약 106달러를 유지, 국채 10년물 금리가 수십 년 만의 최고치를 위협하면서 주식·채권이 동반 약세를 기록했다.
- ·연준 위원들이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을 재확인하는 가운데 CME 선물 시장은 10월 27~28일 FOMC에서 또 한 차례 25bp 인상을 기본 시나리오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 ·이번 주에는 8월 PCE(9/30), Q2 GDP 3차 추계(9/30), 9월 NFP(10/2) 등 '빅3' 데이터가 연달아 발표되어 시장의 긴장감이 극도로 높아진 상황이다.
전일 시장 흐름
- ·미·이란 호르무즈 해협 협상이 최종 결렬되면서 브렌트유가 약 106달러 수준에서 좀처럼 내려오지 않았고, 이 지정학 리스크가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를 자극해 추가 긴축 베팅을 강화하는 핵심 촉매로 작용했다.
- ·S&P 500(SPY)은 전일 (-)0.74%, 주간 (-)1.02% 하락하며 월간 상승분을 거의 반납하는 수준(1개월 (-)0.71%)까지 밀렸고, 나스닥 100(QQQ)도 전일 (-)1.07% 하락했으나 1개월 기준으로는 +2.14%를 유지하며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다.
- ·다우존스(DIA)는 전일 (-)0.67%, 주간 (-)1.11%에 이어 1개월 (-)3.96%로 주요 지수 중 가장 큰 월간 낙폭을 기록했으며, 1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이탈(price_cross_down_120)하고 20일선 이격이 (-)1.6%로 악화되는 등 기술적 훼손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 ·미국채 금리는 10년물이 5.17%(전일 (-)1bp)로 수십 년 만의 최고치에 근접한 가운데, 20년물(5.54%, +1bp)과 30년물(5.49%, +2bp)은 오히려 상승하며 장기물 중심의 금리 상방 압력이 지속되었고, 2년물만 (-)6bp 하락해 역커브 완화 흐름이 소폭 관찰되었다.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해맥이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 우세, 물가 상승 지속 시 목표치 복귀가 더 어려워진다'고 경고한 데 이어 윌리엄스·폴슨 위원도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클리블랜드 연은 나우캐스트는 8월 헤드라인 PCE를 전년비 약 3.78%, 코어 PCE를 약 3.40%로 추산해 목표치(2%)를 크게 상회 중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 ·이번 주 후반 8월 PCE(9/30)·2분기 GDP 3차 추계(9/30)·9월 NFP(10/2) 등 굵직한 지표가 연달아 예정된 가운데, PCE가 나우캐스트 상단 이상을 찍거나 NFP가 컨센서스(+5만 명 내외)를 대폭 상회할 경우 10월 FOMC 50bp 인상 베팅 급부상 및 국채 금리 5.2% 돌파와 함께 위험자산 전반에 추가 매도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단기 리스크로 부각되고 있다.
인덱스
S&P 500 SPY
2026-09-28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1%
나스닥 100 QQQ
2026-09-28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2.0%
다우존스 DIA
2026-09-28이평선 1/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1.6%, 크로스: price_cross_down_120
니케이 225 ^N225
2026-09-25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1.9%, 크로스: price_cross_up_50
WTI 원유 CL=F
2026-09-28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2.9%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5.0bp · 1개월 +62.0bp
2026-09-25
미국채 10년
1주 +16.0bp · 1개월 +51.0bp
2026-09-25
미국채 20년
1주 +16.0bp · 1개월 +37.0bp
2026-09-25
미국채 30년
1주 +15.0bp · 1개월 +31.0bp
2026-09-25
달러인덱스(DXY)
1주 +0.76% · 1개월 +1.50%
2026-09-28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79%
예상 0.01k · 이전 21k
6~8월 3개월 평균 약 71,000명 수준으로 노동시장은 연착륙 궤도 유지 중. 9월 NFP는 10/2 발표 예정이며 바클레이스는 +50,000명을 예상.
1일 (-)1bp · 1주 +16bp · 1개월 +51bp
1일 (-)6bp · 1주 +5bp · 1개월 +62bp
1일 +2bp · 1주 +15bp · 1개월 +31bp
1일 +5bp · 1주 +11bp · 1개월 (-)11bp
- 8월 CPI — 기발표실제 전년비 +3.4% / 예상 7월과 동일(횡보), 2월 저점 2.4% 대비 여전히 상당폭 상회
인플레이션이 고착화 국면에 진입했다는 우려를 확인. 연준의 2% 목표와의 괴리가 지속되며 추가 긴축 근거로 작용.
- Cleveland Fed 나우캐스트 — 8월 PCE 예상치(9/30 발표 예정)실제 미발표 / 예상 헤드라인 PCE YoY ~3.78% / 코어 PCE YoY ~3.40%
9월 PCE는 헤드라인 ~3.97%, 코어 ~3.49%까지 오를 가능성도 제시되어 있어 에너지 충격의 파급이 본격화될 경우 시장 충격 가능.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9/24~25 기준)실제 약 5.179% / 예상 전일 대비 +6.9bp 급등
매파적 연준 발언, 지정학 리스크, 약한 7년물 입찰이 복합 작용해 베어 스티프닝. 금리 상승은 주식 밸류에이션 압박 요인.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상대강도 점수
3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8.8%
상대강도 점수
6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5.9%
상대강도 점수
4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0%
상대강도 점수
3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7.6%
상대강도 점수
4일 연속이평선 1/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8.2%, 크로스: price_cross_down_50, price_cross_down_200
상대강도 점수
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4.1%
급등주 / 급락주
$89.92
DAYBREAK 3단계 임상시험에서 습성 나이관련황반변성 치료제 Zenkuda 및 KSI-501의 긍정적인 상위 라인 결과가 발표되었다.
$17.95
AI 분야 강화를 위해 5,000만 달러 규모의 PIPE 자금 조달과 싱가포르 기반 AI 플랫폼 협력 계약이 체결되었다.
$13.92
ABCL635 파이프라인 자산의 2단계 임상시험에서 폐경기 증상 치료에 긍정적인 임상 데이터가 나타났다.
$26.05
아르헨티나가 공항 양허권 계약의 변경 사항을 승인했다.
$73.95
경영진의 주식 매수와 Ackman의 포스팅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10.12
사유 미확인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SOXX (-)2.08% 급락 — ARM·메모리 칩 대형 낙폭·버리 공매도 보도·관세 재부상이 전일 강세 흐름 반전
- ·9월 28일 칩주 섹터는 ARM 8% 급락, Micron·SK Hynix 동반 하락, 마이클 버리의 칩주 공매도 보도 등이 겹치며 전일 +1.17% 반등 흐름을 단숨에 되돌렸다.
- ·트럼프 행정부의 서버·노트북 포함 광범위 반도체 관세 검토 보도와 마이크론 9월 30일 실적 발표 앞 차익 실현 매물이 하락을 가중시킨 추정 요인이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이평선 전부 위의 정배열 구조가 유지되고 있어 단기 조정 국면 내 중장기 상승 추세 훼손은 아직 제한적이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5.9%
게노믹스 ARKG
ARKG $53.35 보합(-)0.02% — 전일 급등 소화 중, Nature 차세대 편집기 특집으로 장기 모멘텀 재확인
- ·캐시 우드의 ARK는 9월 22일 Beam·Veracyte·Ionis·Scribe를 집중 매수하며 유전자편집 테마 비중을 강화했고, 오늘 Nature지가 차세대 게놈 편집 기술 심층 분석을 게재해 섹터 장기 모멘텀을 재확인시켰다.
- ·당일 (-)0.02% 변동은 전일까지 누적된 단기 과열(볼린저 밴드 상단 돌파·20일선 이격 +8.8%)에 대한 자연스러운 숨 고르기로 추정되며, 뚜렷한 악재 없이 매도 우위가 근소했다.
- ·4개 이평선 완전 정배열 구조는 유지되고 있으며, 주간·월간 수익률(+2.97%/+6.98%)이 탄탄해 추세 자체는 훼손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8.8%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MSFT, 전일 급등 후 차익 실현 압력에 (-)1.35% 소폭 되돌림 — Copilot 슈퍼앱 출시 효과는 유효
-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일 +3.66% 급등(10개월 만의 고점 근접) 이후 오늘 (-)1.35% 하락하며 차익 실현 흐름을 보였고, 거래량(약 1,410만 주)이 평균(약 2,389만 주)의 절반 수준에 그쳐 대규모 매도보다 관망·숨 고르기 성격이 강했다.
- ·Microsoft 365 Copilot과 GitHub Copilot을 통합한 'Copilot 슈퍼앱'이 이번 주 정식 출시되었고 Jefferies가 장기 확신 강화 의견을 재확인했으나, 전일 랠리를 이미 선반영한 주가는 호재 소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이평선 전부 위에서 정배열을 유지하며 20일선 이격이 +1.9%로 과열 부담은 적고, 다음 촉매는 10월 27일 예정 FQ1 실적 발표가 될 전망이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9%
오라클 ORCL
ORCL $132.6 (-)3.28% — 엘리슨 담보 주식 19% 확대·추가 감원 공시에 Project Jupiter 신용 우려까지 삼중 악재 압박
- ·래리 엘리슨 회장이 개인 대출 담보로 추가 제공한 주식이 총 67백만 주(약 92억 달러 상당)로 전년 대비 19% 증가한 사실이 Proxy 공시로 확인되며 거버넌스 불안을 자극했다.
- ·Project Jupiter 데이터센터 관련 대출이 S&P로부터 준정크 수준으로 강등된 가운데 추가 감원(일부 팀 두 자릿수 % 삭감) 보도까지 겹쳐 AI 성장 모멘텀에 대한 재평가 심리가 확산되었다.
- ·기술적으로 4개 이평선 모두 아래에서 종가가 형성되고 20일선 이격이 (-)10.2%에 달해 단기 반등 실패 구조가 지속되고 있으며 주간·월간 낙폭도 각각 (-)10.74%, (-)12.73%로 하락 추세가 심화되고 있다.
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10.2%
유튜브 요약
- ·메타가 출시한 AI 비서 앱 '뮤즈'가 미국 앱스토어 출시 10일 만에 1위를 기록했으며, 1일 활성 사용자가 약 70만 명을 돌파했다고 화자는 소개한다.
- ·화자는 뮤즈를 직접 3일간 사용해 본 결과, 성능 경쟁보다는 '재밌고 쉽고 귀여운' 감성적 접근으로 AI 대중화를 노린 앱이라고 본다.
- ·마크 저커버그는 뮤즈를 메타의 핵심으로 선언하며 모든 메타 앱에 탑재하고 향후 전 세계 수십억 명이 사용하는 '개인 슈퍼 인텔리전스'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고 화자는 전한다.
- ·미국 나스닥100 선물이 약 0.2% 하락, 한국 프리장에서 하이닉스가 약 1% 하락하는 등 전반적으로 약보합 출발로 본다
- ·재료가 혼재돼 있어 미중 무역 회담·이란 휴전 회담에 큰 변화가 없었고, AI 투자 분위기와 금리 상승이 맞서고 있다고 본다
- ·오늘 가장 큰 변수는 삼성전자 배당락 관련 주가 움직임이라고 주장하며, 엄청난 강세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 ·코스피는 20일·60일 이평선이 수렴한 가운데 5일선이 위로 돌파한 상태이며, 120일선(약 7,000포인트)에 걸려 있어 월요일 가격 형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 ·외국인은 지속적으로 순매도 중이며 누적 매도 규모는 약 195조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언급한다
- ·개인이 약 10조 원을 매도했고, 그 물량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흡수했다고 본다; 자사주 매입 한도가 소진되어 가고 있어 수급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코스피 일봉상 20일선·60일선·120일선이 모두 7,000포인트 부근에서 수렴하고 있어 월요일이 차트적으로 매우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본다
- ·외국인은 지속적으로 누적 약 195조 원 규모를 순매도 중이며, 개인은 약 10조 원 차익 실현 매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그 물량을 흡수했다고 설명한다
- ·삼성전자의 배당 기산일이 30일로 예상되어 28일까지 매수 시 배당 수령 가능하며, 배당락 이후 매물 출회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