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09-25 (금) 마감 기준 · 06:36 생성
연준 추가 긴축 경로 가시화—9월 FOMC 이후 연사 릴레이 속 선물시장, 연내 4.3% 돌파 베팅 강화
데이터 누락: DGS30
매크로 요약
연준 추가 긴축 경로 가시화—9월 FOMC 이후 연사 릴레이 속 선물시장, 연내 4.3% 돌파 베팅 강화
- ·연준은 9월 16일 3년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25bp 인상(3.75~4.00%)했으며, 워시 의장 주도의 만장일치 결정 이후 9월 25일에도 Williams·Hammack·Schmid 등 연사 릴레이가 이어지며 추가 긴축 시그널을 점검 중이다.
- ·선물시장은 9월 24일 종가 기준 연내 약 4.3%, 2027년 9월까지 약 4.8%의 연방기금금리를 반영하며 고금리 장기화 경로를 재확인하고 있다.
- ·8월 내구재 수주는 예상(-)0.3%을 상회한 보합(0.0%)으로 제조업 수요 저항력을 보였으나,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최종치가 4개월 최저로 떨어지고 1년 기대인플레가 4.6%로 급등해 소비심리 둔화 우려가 부각됐다.
전일 시장 흐름
- ·미국 주요 지수는 전일 일제히 상승 마감하였으며, DIA(+0.94%)가 가장 큰 일간 상승폭을 기록한 가운데 SPY(+0.54%)와 QQQ(+0.46%)도 동반 강세를 보였고, DIA는 12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price_cross_up_120)하는 기술적 신호를 발생시켰으나 1개월 수익률은 (-)3.13%로 여전히 부진하여 지수 간 모멘텀 차별화가 뚜렷하다.
- ·SPY와 QQQ는 4개 이동평균선 전부 위에서 정배열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QQQ는 20일선 이격이 +3.3%에 달하고 1주일 수익률(+3.19%) 및 1개월 수익률(+4.66%) 모두 강세를 이어가 기술주 중심의 상승 추세가 상대적으로 견고함을 시사한다.
- ·일본 닛케이225 지수(+0.76%)는 2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price_cross_up_20)하며 3/4개 이평선 위 혼조 구도에서 단기 반등 신호를 나타냈고, 1주일 수익률도 +3.18%로 양호하나 1개월 기준으로는 (-)0.76%로 아직 회복이 완전하지 않은 상태이다.
- ·WTI 원유 선물(CL=F)은 전일 (-)2.29% 하락, 1주일 기준으로도 (-)7.84%의 급격한 조정을 기록하였으나 1개월 수익률은 +10.67%로 이란 분쟁발 에너지 공급 충격이 누적된 상승분이 여전히 남아 있으며, 20일선 이격 (-)3.4%로 단기 과매도 구간에 진입하는 모습이다.
- ·국채 금리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전일 큰 폭으로 상승하여 10년물(+7bp, 5.18%), 20년물(+8bp, 5.53%), 30년물(+7bp, 5.47%)이 일제히 올랐고, 2년물도 +2bp(4.87%)를 기록하며 장단기 스프레드가 확대되었는데, 이는 9월 FOMC 이후 윌리엄스·해맥·슈미드 총재 등 연준 연사들의 잇따른 추가 긴축 의지 발언과 선물시장의 12월 4.3%, 2027년 9월 4.8% 정책금리 반영 강화가 맞물린 결과이며, 5년물 5.3%대·10년물 5.1%대라는 전일 충격의 여진이 분기말 리밸런싱 수요와 함께 채권 가격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 ·달러인덱스(DXY)는 전일 (-)0.25bp 소폭 하락하며 101.04 수준을 유지하였고, 장기물 금리 급등에도 불구하고 달러 강세가 제한된 배경에는 코어 PCE 재가속(3.0%→3.3%),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4.6% 급등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그리고 이란 분쟁과 관세 불확실성 등 복합적인 매크로 리스크가 상호 작용하고 있는 구도가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인덱스
S&P 500 SPY
2026-09-25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8%
나스닥 100 QQQ
2026-09-25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3%
다우존스 DIA
2026-09-25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1.2%, 크로스: price_cross_up_120
니케이 225 ^N225
2026-09-24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6%, 크로스: price_cross_up_20
WTI 원유 CL=F
2026-09-25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3.4%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20.0bp · 1개월 +70.0bp
2026-09-24
미국채 10년
1주 +24.0bp · 1개월 +54.0bp
2026-09-24
미국채 20년
1주 +21.0bp · 1개월 +37.0bp
2026-09-24
미국채 30년
1주 +18.0bp · 1개월 +30.0bp
2026-09-24
달러인덱스(DXY)
1주 +0.81% · 1개월 +1.89%
2026-09-25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79%
예상 — · 이전 21k
1일 +7bp · 1주 +24bp · 1개월 +54bp
1일 +2bp · 1주 +20bp · 1개월 +70bp
1일 +7bp · 1주 +18bp · 1개월 +30bp
1일 +5bp · 1주 +4bp · 1개월 (-)16bp
- 8월 내구재 수주 (MoM)실제 0.0% (보합) / 예상 (-)0.3%
운송장비 부진(-)0.6%에도 방산항공·컴퓨터·전기장비 수요가 상쇄해 예상 대비 선방. 비국방 자본재(항공 제외) +0.6%로 기업 투자 심리 양호.
- 8월 내구재 수주 ex-Transportation (MoM)실제 +0.6% / 예상 +0.6%
컨센서스에 정확히 부합. AI·방위산업 관련 자본재 수요가 기저 수요를 지지.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9월 최종)실제 4개월 최저 (1월 대비 (-)15%) / 예상 소폭 하락 예상 수준에 부합
1년 기대인플레이션이 4.0% → 4.6%로 급등. 이란 분쟁·에너지가격 상승의 소비심리 침투 확인.
- 2분기 GDP 3차 추정치 (예정)실제 발표 예정 (9/25 오전 8:30 ET) / 예상 전기비 연율 +1.6%
Q3 GDPNow 5.1% 대비 Q2 성장 둔화 여부 확인 필요. 결과에 따라 금리 경로 기대에 영향 가능.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상대강도 점수
5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8.7%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9.4%
상대강도 점수
3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2.4%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6.4%
상대강도 점수
3일 연속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3.5%
상대강도 점수
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3.1%
급등주 / 급락주
$40
MGM의 잠재적 인수 입찰이 제시되었다.
$13.72
Stifel이 서방 텅스텐 확장에 $25 목표가를 제시했다.
$93.84
AI 데이터센터 및 광학 연결 사업에 대한 낙관론이 강화되었다.
$15.37
공격적인 주식 환매와 높은 숏 이자로 인한 잠재적 숏 스퀴즈가 발생했다.
$49.67
Northland가 시장 평가에서 Outperform으로 업그레이드했다.
$40.68
분석가의 긍정적 평가 업데이트로 AI 인프라 분야에서의 주목도가 높아졌다.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SOXX +1.17% 반등 — 칩주 섹터 강세 속 마이크론 실적 기대·ON세미 급등이 상승 견인
- ·SOXX는 9월 25일 +1.17% 상승해 572.68달러로 마감하며, 칩·하드웨어 종목군이 당일 시장 상위 5개를 독식하는 강세장을 연출했다.
- ·ON세미컨덕터(+5.52%) 등 개별 칩주의 강한 반등과 마이크론(9/30 실적 발표 예정)에 대한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SOXX 상승을 뒷받침한 것으로 추정된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이평선 전부 위 완전 정배열을 유지 중이며, 20일선 대비 이격이 +8.7%에 달해 단기 과열 주의 구간에 진입해 있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8.7%
게노믹스 ARKG
ARKG, 전일 급등 후 숨 고르기 (-)0.32% — 기술적 과열 경계 속 유전자편집 모멘텀은 지속
- ·ARK인베스트는 9월 22일 Ionis·Veracyte·Beam·Scribe 등 바이오테크 4종목을 합산 약 1,000만 달러 규모로 추가 매수하며 유전자편집 섹터 집중 투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 ·전일 +5.13% 급등에 따른 단기 차익 실현 매물이 소화되며 소폭 되돌림(-)0.32%이 나타난 것으로 추정되나, 근본적 모멘텀 훼손 징후는 포착되지 않는다.
- ·4개 이평선 전부 정배열·20일선 이격 +9.4%로 단기 기술적 과열 구간에 진입했으며, 추가 상승 지속 여부는 이격 해소 방식(조정 또는 횡보)에 달려 있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9.4%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MSFT +3.66%, 10개월 만의 고점 근접 — Copilot 에이전틱 플랫폼 전면 출시·Stifel 상향 여진·빅테크 랠리 삼박자
- ·마이크로소프트는 9월 25일 Home·Code·Autopilot 3계층으로 재편된 Copilot 에이전틱 플랫폼을 정식 공개하며 기업 AI 수익화 기대감을 자극했다.
- ·전일 Stifel의 Buy 상향($575 목표)과 Copilot 3,000만 유료 시트·Azure 연매출 첫 1,000억 달러 돌파 등 펀더멘털 모멘텀이 누적되며 3.66% 급등의 배경을 형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 ·4개 이평선 완전 정배열 속 20일선 이격 +3.2%·price_cross_up_20 달성으로 단기 기술적 강세 신호가 확인되나, 과열 여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2%, 크로스: price_cross_up_20
오라클 ORCL
ORCL $137.1 (-)1.75% — 전일 '포스 마쥬르' 충격 진정 속 D.A.Davidson "취소 가능성 낮다" 평가에도 금리 급등·AI 투자 부담 지속
- ·Project Jupiter 포스 마쥬르 선언 여파가 이틀째 이어지며 금리 급등(미 5년물 5.3%대) 압박까지 겹쳐 ORCL은 추가 (-)1.75% 하락, 주간으로는 (-)7.12%에 달했다.
- ·D.A.Davidson의 Gil Luria 애널리스트가 '뉴멕시코 데이터센터 취소 가능성 낮다'고 언급하며 낙폭이 전일(-)3.47%보다 완화됐으나, AI Capex 과부담·부채 스트레스 우려는 지속됐다.
- ·기술적으로 4개 주요 이동평균선 전부 하향 이탈, 20일선 이격 (-)7.8%로 단기 과매도권이지만 골든크로스 등 반전 시그널은 부재한 상태다.
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7.8%
유튜브 요약
- ·2023년 카드고릴라 설문 기준, 명절 장보기 장소로 대형마트 약 40%, 온라인 약 24~25%, 전통시장 약 13%로 전통시장 비중이 크게 쪼그라들었다고 언급한다
- ·전통시장 방문을 꺼리는 이유로 주차 불편과 비쾌적함을 거론하지만, 화자는 그보다 더 본질적인 문제는 '정보 부재'와 '신뢰 결여'라고 본다
- ·SNS와 AI를 통해 식재료·제품에 대한 과잉 정보를 학습한 소비자들은 원산지·제조 과정이 불투명한 시장 제품을 구매하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참기름 벤조피렌 논란, 아보카도 오일 산패 사건 등을 사례로 든다
- ·화자는 서유럽 기독교 국가들에서 부활절과 크리스마스가 한국의 추석·설 못지않게 큰 명절이라고 본다고 밝힌다
- ·화자는 독일 현지인 가정에 크리스마스 초대를 받았을 때 두 번 모두 스위스 음식인 라클렛(Raclette)을 대접받았다고 주장한다. 라클렛은 전기 불판 아래 칸에 치즈를 녹이고 위 칸에 각종 재료를 구워 빵·감자와 함께 먹는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 ·화자는 독일 음식이 대부분 차가운 콜드컷 중심이기 때문에 따뜻한 라클렛을 나눠 먹는 행위 자체가 큰 의미를 가진다고 본다
-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6주 연속 순매도 중이며, 개인도 최근 매도 전환으로 수급 측면에서 상승 모멘텀이 부족하다고 본다.
-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금리가 5.303%에 낙찰되며 시장에 충격을 줬다고 주장하며, 이를 계기로 미국 10년물 금리가 장중 5.14%까지 급등했다고 본다.
- ·미국 국채 가격(선물 기준)이 연중 최저 수준으로 2007년 레벨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
- ·수요일 미국 5년물 국채 입찰에서 낙찰 금리가 5.303%로 결정되며 시장에 충격을 줬다고 화자는 본다. 이후 미국 10년물 금리가 5.14%까지 급등했으며, 오늘 7년물 입찰 결과에 따라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 ·미국 국채 선물 가격이 연중 최저 수준이며, 월간 차트 기준으로 2007년 레벨까지 하락했다고 화자는 주장한다.
-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6주 연속 순매도 중이며, 개인도 최근 매도로 전환하는 양상이라고 화자는 본다. 대형주 위주의 매도가 관찰된다고 주장한다.
- ·한국은행은 금융 시스템의 코어(중앙은행)로, 시중은행과 직접 거래하며 본원통화를 공급한다고 설명한다
- ·민간 금융기관은 크게 은행(시중은행·지방은행·인터넷전문은행·외국은행 국내지점·특수은행)과 비은행으로 나뉜다고 본다
- ·은행의 핵심 기능은 신용 창출(여수신)이며, 증권사·자산운용사 등 비은행은 창출된 신용을 토대로 금융자산을 운용하거나 중개하는 역할이라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