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09-22 (화) 마감 기준 · 06:39 생성
FOMC 인상 후폭풍 지속—연준 위원 발언 릴레이 속 리치먼드 제조업 지수 예상 하회, 금리 경로 불확실성 재부각
매크로 요약
FOMC 인상 후폭풍 지속—연준 위원 발언 릴레이 속 리치먼드 제조업 지수 예상 하회, 금리 경로 불확실성 재부각
- ·9월 16일 FOMC 25bp 인상(3.75~4.00%) 이후 이번 주 연준 위원 발언만 10회 이상 예정되어 있으며, 월가는 추가 인상 시기와 경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9월 22일 발표된 리치먼드 연준 제조업지수가 -2로 시장 예상치(+5)를 크게 밑돌아 제조업 경기 냉각 신호가 포착됐다.
- ·Core PCE는 7월 기준 3.3%로 여전히 목표치(2%)를 상회하고 있으며, 9월 30일 발표될 8월 PCE와 10월 2일 NFP가 다음 인상 여부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전일 시장 흐름
- ·9월 16일 FOMC에서 연준이 2023년 7월 이후 처음으로 25bp 금리를 인상해 기준금리를 3.75~4.00%로 올린 이후,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이 '너무 오래 너무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강조한 가운데 점도표 상 18명 중 16명이 연내 추가 인상을 예상하며 통화긴축 경로 불확실성이 시장 전반에 지속 압박을 가하고 있다.
- ·기술적으로 SPY(종가 773.38, 1일 (-)0.02%)와 QQQ(종가 747.46, 1일 +0.81%)는 4개 이동평균선 모두 위에서 정배열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QQQ는 주간 +6.09%, 월간 +4.77%의 강한 상승 모멘텀과 20일선 대비 +4.3%의 이격을 보이며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여전히 우위를 점하고 있다.
- ·반면 DIA(종가 518.0, 1일 (-)0.34%, 1개월 (-)2.67%)는 4개 이평선 중 2개만 위에 위치한 혼조 상태에서 20일선 대비 (-)1.6% 이격으로 다우 산업주가 상대적으로 뚜렷한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닛케이225(1일 +1.38%)도 이평선 2/4개 위 혼조 상태로 월간 기준 (-)1.81%에 머물러 있다.
- ·WTI 원유 선물(CL=F)은 전일 하루에만 (-)6.19% 급락하며 종가 89.85달러를 기록했고, 주간 기준으로도 (-)15.1%라는 가파른 낙폭을 나타내며 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price_cross_down_20)하는 기술적 약세 신호를 발생시켰으나, 월간으로는 여전히 +5.69%의 오름세가 유지되고 있어 이란 분쟁 등 지정학 변수에 따른 에너지 가격 재변동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 ·금리 면에서는 미국채 10년물(4.96%), 20년물(5.33%), 30년물(5.29%)이 각각 전일 대비 5bp 하락했으나 절대 수준은 여전히 높게 유지되고 있고, 2년물(4.76%)은 전일 대비 변동이 없어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10년-2년 약 20bp)가 여전히 좁은 수준에 머물며 경기 불확실성을 반영하고 있다.
- ·오늘(9/22) 발표된 9월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제조업지수가 -2를 기록해 예상치(+5)와 전월(+4)을 크게 밑돌며 수축 전환했고, Core PCE는 2026년 7월 기준 3.3%로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는 반면 뱅가드 시니어 이코노미스트는 2분기 기업투자가 9.6% 증가했다고 평가해 성장 견조 속 인플레이션 고착이라는 스태그플레이션형 긴장이 지속되는 한편, 달러인덱스(DXY)는 100.54로 전일 대비 소폭 상승(+0.11bp)하며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인덱스
S&P 500 SPY
2026-09-22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1%
나스닥 100 QQQ
2026-09-22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4.3%
다우존스 DIA
2026-09-22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1.6%
니케이 225 ^N225
2026-09-18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2%
WTI 원유 CL=F
2026-09-22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4.4%, 크로스: price_cross_down_20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11.0bp · 1개월 +57.0bp
2026-09-21
미국채 10년
1주 (-)1.0bp · 1개월 +27.0bp
2026-09-21
미국채 20년
1주 (-)4.0bp · 1개월 +13.0bp
2026-09-21
미국채 30년
1주 (-)5.0bp · 1개월 +6.0bp
2026-09-21
달러인덱스(DXY)
1주 +0.90% · 1개월 +1.56%
2026-09-22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79%
예상 — · 이전 21k
1일 (-)5bp · 1주 (-)1bp · 1개월 +27bp
1일 0bp · 1주 +11bp · 1개월 +57bp
1일 (-)5bp · 1주 (-)5bp · 1개월 +6bp
1일 (-)5bp · 1주 (-)12bp · 1개월 (-)30bp
- 리치먼드 연준 제조업지수 (9월)실제 -2 / 예상 +5
전월(+4) 대비 수축 전환. 출하(-5), 신규수주(-6) 모두 급락했으며 로컬 사업여건(-6)도 악화. 고용(+7)만 유일하게 개선. 예상 대비 -1.2σ 하회로 채권 강세·금리 하락 요인으로 해석됐으나 장기 인플레 경로에는 제한적 영향.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10.3%
상대강도 점수
6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9.3%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5.5%
상대강도 점수
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4.7%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3.5%
상대강도 점수
21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3.8%
급등주 / 급락주
$40.85
체중감량 관련 유망한 임상 데이터를 공개했다.
$9.93
Needham이 Buy 등급과 $10 목표가로 커버리지를 시작했다.
$268.34
성장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15.8
사유 미확인
$69.97
이사회에 새로운 이사가 임명되고 에이전트 AI 사업으로 성장 기회가 기대된다.
$25.53
PRMT5 억제제가 MTAP 결손 췌장암 치료에서 우수한 임상 시험 결과를 달성했다.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SOXX +2.4% 급등 — AI 인프라 지출 폭증 기대·나스닥 신고가에 반도체 섹터 전방위 랠리
- ·메타 Muse AI 바이럴 흥행과 OpenAI의 2030년까지 2,780억 달러 컴퓨팅 지출 계획이 AI 수요 낙관론을 재점화하며 반도체 섹터 전반의 강세를 견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 ·SOXX는 전일 대비 +2.4% 상승한 572.78달러로 마감하며 나스닥 지수가 사상 최고치(27,122포인트)를 경신하는 랠리에 편승했고, 메모리 종목(Micron +3%↑, SK하이닉스 +3%↑, SanDisk +6%↑)이 상승폭을 주도했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이평선 전부 상향 돌파 상태이나 20일선 이격이 +10.3%에 달해 단기 과열 가능성을 경계해야 하며, 주간 +14.82%·월간 +10.14%의 급격한 상승세는 추가 조정 위험도 내포한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10.3%
게노믹스 ARKG
ARKG +2.05% 강세 — ARK의 바이오텍 공격 매수·Intellia FDA 우선심사 기대감이 게노믹스 섹터 랠리 견인
- ·캐시 우드의 ARK Invest가 9월 22일 Beam Therapeutics·Ionis·Veracyte·Scribe 등에 총 1,200만 달러 이상을 집중 매수하며 ARKG 당일 2.05% 상승을 이끌었을 가능성이 있다.
- ·Intellia Therapeutics의 lonvo-z FDA 우선심사 수락(PDUFA 2027년 3월)이 선행 촉매로 작용하며 CRISPR 관련 종목 전반의 투자 심리를 개선시켰다.
- ·4개 이동평균선 전부 정배열에 20일선 이격 +9.3%로 단기 과열 경계 구간이나, 주간(+10.82%)·월간(+6.92%) 모두 상승 모멘텀이 살아있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9.3%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MSFT, OpenAI 1.2조 달러 밸류에이션·추가 캐시번 우려 재부각…20일선 하향 돌파하며 소폭 조정
- ·OpenAI가 신규 라운드에서 1조 2천억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추진한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마이크로소프트의 AI 파트너 리스크 및 캐피탈 부담 우려가 재부각됐다.
- ·당일 (-)0.72% 하락은 전일 +1.59% 반등 이후 차익실현 압력과 OpenAI 관련 비용 부담 경계 심리가 복합 작용한 결과로 추정된다.
- ·주가가 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price_cross_down_20)하며 단기 기술적 신호가 혼조로 전환됐으나, 1개월 기준(+3.05%)으로는 중기 상승 흐름이 유지되고 있다.
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2%, 크로스: price_cross_down_20
오라클 ORCL
ORCL $149.2 (+0.43%) — 강세 옵션 흐름·AI 클라우드 수요 낙관론 속 소폭 상승, 20일선 탈환은 미완
- ·오라클은 9/22 +0.43% 소폭 상승 마감했으며, 장중 풋/콜 비율 하락과 Cboe 강세 흐름이 포착되는 가운데 AI 클라우드 백로그($6,640억) 낙관론이 저가 매수를 지지했다.
- ·당일 등락의 주된 원인은 전일 반등세의 연속성과 강세 옵션 심리로 추정되나, CoreWeave의 대규모 전환사채 발행이 AI 인프라 섹터에 단기 부담으로 작용해 상승폭이 제한된 것으로 보인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주요 이평선 중 1개만 상회하는 혼조 구간이며, 20일선과의 이격이 (-)0.4%로 아직 회복을 완성하지 못한 상태다.
이평선 1/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4%
유튜브 요약
- ·코스피는 오늘 장중 7,170까지 상승(약 2.4%)했으나 결국 7,117로 마감해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다고 언급한다. 21일·60일·120일 이동평균선이 6,900 부근에서 수렴 중이며, 내일~내주 방향성 돌파가 기술적으로 중요하다고 본다.
- ·코스닥은 834로 소폭 하락 마감했으며, 골든 크로스(21일선이 60일선 상향 돌파)가 발생했으나 이후 횡보 중이어서 '가짜 신호'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 ·개인 투자자는 오늘 약 1조 7천억 원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본장에서 약 500억 원 순매수에 그쳤다. 화자는 외국인 비중 확대 시점으로 4분기(특히 10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힌다.
- ·코스피가 오늘 장중 2.4% 상승(고점 약 7,170)했으나 이후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며 7,117로 마감했다고 언급한다. 볼린저밴드 상단·120일선을 상회하며 출발했으나 낮 12시 30~45분경부터 하락 전환했다고 본다.
- ·코스피 21일 이평선과 60일 이평선이 내일(23일)경 만날 것으로 보며, 6,900선 부근에서 세 이평선(20·60·120일)이 수렴하는 시점을 큰 방향성이 결정되는 기술적 분기점으로 본다. 9월 28~30일 종가가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 ·오늘 개인은 약 1조 7천억 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코스피 본장에서 500억 원 순매수(넥스트 포함 시 약 1,700억 원)에 그쳤다고 언급한다. 외국인이 여전히 대형주를 매도 중이며, 4분기 또는 내년에 한국 비중을 확대할 수 있다고 기대하지만 현재는 확신이 없다고 본다.
- ·트럼프 대통령이 9월 19일 미국이 그린란드의 영구적 통제권을 확보했다고 발표했으며, 덴마크의 주권·영토는 유지되지만 사실상의 통제권은 미국이 갖는다고 화자는 설명한다.
- ·트럼프 대통령은 '적대국은 그린란드에 기지 건설, 군사적 주둔, 투자를 할 수 없다'고 선언했으며, 화자는 이를 중국과 러시아를 동시에 겨냥한 선제 압박 카드로 본다.
- ·그린란드는 러시아발 ICBM 탐지·방어, 러시아 잠수함 감시, 우주 감시 거점으로서 군사·전략적 요충지라고 화자는 주장한다.
- ·미국은 유럽 주둔 미군 8만 명 중 최소 2만 5천~4만 명을 감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대상국은 스페인·이탈리아·독일이라고 화자는 전한다
- ·2026년 3월 미국·이란 전쟁 당시 이탈리아는 시칠리아 시고넬라 기지 착륙을 거부했고, 스페인은 로타·모론 기지 사용을 거절한 데 이어 자국 영공까지 폐쇄했다고 화자는 설명한다
- ·트럼프 행정부가 스페인에 교역 전면 중단을 경고했으나 실제 관세·무역 조치는 전혀 나오지 않았다고 화자는 지적한다
- ·FOMC 이후 시장 움직임에 대해 본인의 예상이 틀렸다고 인정한다고 밝힌다. 당초 40% 현금 보유를 가정했으나 실제로는 코스피 7,000 근처에서 주식 비중을 훨씬 더 많이 줄였다고 한다.
- ·이번 주 코스피 지수가 약 8% 상승했으나 현금 비중이 40%여서 남들 대비 약 3% 언더퍼폼했다고 스스로 평가한다.
- ·미국 시장에서 CPU 관련 종목이 강세였고 DRAM도 연동해 강세라고 본다. 차트상 전고점 돌파 직전으로 강세장임은 인정한다고 밝힌다.
- ·코스피가 오늘 1.65% 상승해 7,000포인트를 돌파하고 61이평을 상회했으며, 차트가 개선됐다고 본다. 다만 삼성전자 위주의 편중 상승이라 전반적 강세는 아니라고 평가한다.
- ·외국인이 코스피 현물을 지속 순매도 중이며, 이 점을 보수적 뷰를 유지하는 주된 근거로 꼽는다. 외국인이 살 때 시장이 더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한다.
- ·개인이 매도하고 기관이 매수하는 흐름은 긍정적으로 본다. 외국인만 돌아오면 좋겠다고 언급한다.
- ·코스피가 오늘 1.65% 상승해 7,000포인트를 상회하고 61이평을 돌파했으며, 삼성전자가 약 5% 급등을 주도했다고 본다. 다만 하이닉스 등 여타 종목으로의 확산은 부족하다고 평가한다.
- ·외국인이 코스피 현물에서 소폭이지만 계속 순매도 중이며, 이동평균 기준으로는 매도 누적이 늘고 있어 보수적 뷰를 유지하는 주된 근거라고 주장한다.
- ·삼성전자 HBM 관련 '내년 HBM 판매 급증' 주말 뉴스가 오늘 삼성전자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