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09-10 (목) 마감 기준 · 06:37 생성
8월 PPI 예상 부합 속 WTI $100 돌파·10년물 금리 4.9% 터치 — 9월 FOMC 인상 가능성 60% 고착, 내일 CPI가 분수령
데이터 누락: DGS10
매크로 요약
8월 PPI 예상 부합 속 WTI $100 돌파·10년물 금리 4.9% 터치 — 9월 FOMC 인상 가능성 60% 고착, 내일 CPI가 분수령
- ·오늘 발표된 8월 PPI는 전월비 +0.4%로 시장 예상에 부합했으나, 연간 도매물가가 5.4%까지 치솟으며 연준의 2% 목표와 큰 격차를 재확인했다.
- ·중동(미·이란) 분쟁 격화로 WTI가 장중 $100를 돌파하고 브렌트유는 $105 위로 치솟으면서,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2023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인 4.90%까지 급등했다.
- ·9월 15~16일 FOMC 금리 인상 확률은 여전히 60% 수준에 고착돼 있으며, 내일(9/11) 발표되는 8월 CPI가 연준의 최종 결정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전일 시장 흐름
- ·8월 PPI 헤드라인이 전월비 +0.4%로 예상에 부합했으나 연간 기준 5.4%(7월 4.7% 대비 가속, 예상치 0.1%p 상회)를 기록했고, 디젤유가 단독으로 전월비 +24.1% 급등하며 에너지발 생산 비용 인플레이션 압력이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됐다.
- ·미·이란 전쟁 파급으로 호르무즈해협 봉쇄 우려가 재부각되며 브렌트유가 장중 $105를 돌파하고 WTI(CL=F)가 $100선을 넘어 전일 대비 +8.2%, 주간 +13.83%, 월간 +24.81%에 달하는 급등세를 기록했으며, 4개 이평선 전부 위에서 20일선 이격이 +17.9%에 이를 만큼 기술적으로도 극단적 과열 구간에 진입했다.
- ·에너지 인플레이션 재가속과 유가 급등이 맞물리며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4.90%까지 치솟아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2년물(4.43%, +4bp)·10년물(4.83%, +3bp)·20년물(5.28%, +2bp)·30년물(5.28%, +3bp) 등 전 구간 금리가 일제히 상승하며 재무부의 60억 달러 바이백 확대에도 금리 상승세를 억제하지 못했다.
- ·연준 의장 케빈 워시가 물가가 2% 목표를 향해 개선되지 않을 경우 금리를 인상할 준비가 됐다고 재확인한 가운데, 해먹·카시카리·로건 등 3명의 FOMC 위원이 인상을 지지하면서 선물 시장 기준 9월 FOMC 인상 확률은 약 60%로 고착됐고, 트럼프 대통령·부통령·재무장관 등이 인상 중단을 전방위로 압박하는 전례 없는 정치적 갈등이 채권 시장 신뢰도 훼손 우려를 키우고 있다.
- ·주식시장은 SPY((-)0.6%, 50일선 하향 돌파), QQQ((-)1.06%, 50일선 하향 돌파), DIA(-)0.63%가 모두 하락하며 3~4일 연속 조정을 이어갔고, 세 지수 모두 4개 이평선 중 2개 위에만 위치하는 혼조·약세 구도 속에 DIA는 월간 (-)3.08%로 낙폭이 가장 컸으며, 달러인덱스(DXY)는 99.08로 소폭 상승(+0.31bp)하는 데 그쳐 위험 회피 심리가 달러보다 채권금리 상승 쪽으로 집중됐음을 시사했다.
- ·내일(9/11) 발표될 8월 CPI와 소매판매가 금리 인상·동결 여부를 가르는 최종 분수령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CPI가 예상을 상회할 경우 FOMC 인상론 강화와 함께 채권·주식 동반 급락 위험이 높아지는 반면, 주요 유럽 중앙은행의 미 보관 금 재배치 움직임과 AI 기업 채권 대규모 발행($1.5조 이상)·BOJ의 미국채 매도 등 공급 압력도 10년물 5% 돌파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인덱스
S&P 500 SPY
2026-09-10이평선 2/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3%, 크로스: price_cross_down_50
나스닥 100 QQQ
2026-09-10이평선 2/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1%, 크로스: price_cross_down_50
다우존스 DIA
2026-09-10이평선 2/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2.1%
니케이 225 ^N225
2026-09-09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1.6%
WTI 원유 CL=F
2026-09-10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17.9%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4.0bp · 1개월 +18.0bp
2026-09-09
미국채 10년
1주 +4.0bp · 1개월 +11.0bp
2026-09-09
미국채 20년
1주 +1.0bp · 1개월 +3.0bp
2026-09-09
미국채 30년
1주 +1.0bp · 1개월 +3.0bp
2026-09-09
달러인덱스(DXY)
1주 +0.08% · 1개월 (-)0.93%
2026-09-10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81%
예상 — · 이전 21k
1일 +3bp · 1주 +4bp · 1개월 +11bp
1일 +4bp · 1주 +4bp · 1개월 +18bp
1일 +3bp · 1주 +1bp · 1개월 +3bp
1일 (-)1bp · 1주 0bp · 1개월 (-)7bp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상대강도 점수
4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3%
상대강도 점수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4.0%
상대강도 점수
7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7.2%, 크로스: dead_cross_50_200
상대강도 점수
13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6.9%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3.9%
급등주 / 급락주
$97.71
2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고 2027년도 전망이 상향되었다.
$54.22
2분기 실적이 견고하여 주가가 급등했다.
$311.17
OpenAI 사이버 모델을 통합한 새로운 AI 보안 서비스 출시로 주가가 급등했다.
$14.65
뱅크오브아메리카 증권사가 Sasol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하며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54.43
Freedom Capital Markets 애널리스트가 Pulse Biosciences의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67.87
사유 미확인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SOXX (-)2.74% 급락 — 전주 반등 모멘텀 되돌림 속 20일선 하향 이탈, 517달러대로 후퇴
- ·SOXX는 전일 532달러 안착 이후 단 하루 만에 (-)2.74% 급락하며 517달러대로 밀렸고, 이는 단기 과열 해소성 되돌림 또는 반도체 섹터를 둘러싼 지정학·수급 악재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추정된다.
- ·당일 주가는 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price_cross_down_20)하며 단기 기술적 지지 기반이 약화됐고, 20일선 대비 이격도가 (-)0.8%로 전환되어 추가 하방 압력 가능성이 열렸다.
- ·한편 미·중 반도체 수출통제 규제 복잡성과 화웨이 AI 칩 경쟁 심화 등 구조적 불확실성이 섹터 전반의 리스크 프리미엄을 높이고 있으며, 주간 수익률은 여전히 +3.19%로 전주 강세분이 일부 유지되고 있다.
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8%, 크로스: price_cross_down_20
게노믹스 ARKG
ARKG (-)2.01% 사흘 연속 하락 — 20일선 이격 확대·바이오텍 섹터 로테이션 압력 지속
- ·ARKG는 이틀 연속 하락에 이어 당일 (-)2.01% 추가 하락하며 45.38달러로 마감, 주간 누적 낙폭이 (-)3.75%로 확대됐다.
- ·전일 Novartis 임상 실패 여파로 촉발된 바이오텍 섹터 차익실현 흐름과 고베타→방어주 로테이션이 ARKG 편입 종목 전반에 하방 압력을 가했을 가능성이 있다.
- ·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구조는 유지되고 있으나, 20일선 대비 이격이 (-)3.3%로 확대되며 단기 조정 깊이가 심화되는 양상이다.
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3%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MSFT, 분기 배당금 지급일 맞이 소폭 반등 +0.16%…거시 불안·소송 리스크 속 20일선 하단 공방 지속
-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9/10) 분기 배당금($0.91/주) 실지급일을 맞이하는 가운데 전일 (-)0.47% 낙폭에서 소폭 되돌림(+0.16%, $492.44)에 그쳤다.
- ·WTI 100달러 터치·미 10년물 국채금리 4.91% 급등 등 거시 불안 변수가 빅테크 전반에 상방 압력을 제한하고 있으며, 전일부터 이어지는 언론사 AI 저작권 소송 확대 이슈도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 ·기술적으로는 주요 이평선 3/4개 위에 위치하지만 20일선 이격이 (-)0.4%로 이탈 경계선에 있어, 방향성 확인에 추가 시간이 필요한 혼조 국면이다.
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4%
오라클 ORCL
ORCL $152.94 (-)5.38% — FY2027 Q1 실적 발표 당일, 고점 차익 실현·AI 과잉투자 우려로 장중 급락
- ·오라클은 9월 10일 장 마감 후 FY2027 Q1 실적을 발표 예정이었으며, 옵션시장은 10~11%의 주가 변동을 예고할 만큼 이벤트 리스크가 극도로 높은 하루였다.
- ·장중 하락은 전주 약 8~9% 랠리 이후 차익 실현 매물, AI 인프라 과잉 투자에 따른 현금흐름 적자 우려, 기술주 전반 약세(나스닥 (-)0.96%, 기술섹터 (-)1.3%)가 복합 작용한 결과로 추정된다.
- ·기술적으로는 단기 이평선(20·50일) 위에 위치하나 장기 200일선에는 크게 못 미치는 혼조 상태이며, 20일선 이격이 +2.2%로 좁혀져 단기 지지·저항이 박빙으로 맞서고 있다.
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2.2%
유튜브 요약
- ·한국 쿼드러플 위칭 데이(만기일)에 외국인이 본장·넥스트 합산 약 2.8조 원어치를 순매도했으며, 그동안 매수했던 물량이 거의 사라졌다고 화자는 본다.
- ·외국인 누적 순매수 곡선이 다시 하락 중이며, 외국인이 2주 연속 10조 원 수준으로 사야 추세가 위로 전환된다고 화자는 주장한다.
- ·WTI 선물이 장중 99.7~100달러를 터치했으며, 차트적으로 위쪽으로 열려 있어 쇼트 포지션 보유자들이 압박을 받는 상황이라고 화자는 본다.
- ·오늘(목) 한국 쿼드러플 위칭데이(네 마녀의 날)로 변동성이 컸으며, 외국인이 본장 2.6조원·넥스트 포함 2.8조원을 순매도했고 선물도 대규모 매도했다고 언급한다.
- ·외국인 누적 순매수 흐름이 다시 하향 전환 중이라고 보며, 외국인이 2주 연속 10조원 이상 순매수해야 추세가 위로 꺾인다고 주장한다.
- ·코스피는 120일선(7,100선 부근)에 월·화·수·목 내내 붙어 있으며, 내일 종가 방향이 중요한 분기점이 된다고 본다. 7,400까지 열릴 수 있지만, 이탈 시 6,400→6,000도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 ·코스피는 7,051포인트로 마감했으며, 120일선 부근에서 저항을 받고 있다고 본다. 목·금요일에 7,200선을 양봉으로 돌파하면 롱 진입 신호로 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코스닥은 830포인트로 21일선·60일선이 수렴한 상태이며, 내일(목요일)이 방향 결정의 분수령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 ·외국인은 본장에서 약 4억 원 순매도했으나 넥스트까지 포함하면 소폭 순매수로, 조만간 본격 매수로 전환할 것으로 주장한다.
- ·네덜란드 중앙은행이 미국에 보관하던 금의 약 30% 중 절반(86톤)을 런던으로 재배치했으며, 총재가 '지정학적 불안' 때문이라고 공식 발표했다고 소개한다
- ·프랑스는 올해 초까지 미국에 보관하던 금을 전량 회수했으며, 독일도 보유량의 37%를 미국에 두고 있어 회수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 ·미국 재무부가 이란 제재를 강화해 이란과 거래한 이집트 2위 은행과 튀르키예 주요 은행 자산을 동결·거래 금지했으며, 이것이 유럽 국가들의 미국 자산 의존 축소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본다
- ·오늘 한국 시장은 큰 변동 없이 온화하게 마감했으며, 코스피는 7,051포인트로 7,000포인트 수준에서 마감했다고 본다
- ·외국인은 본장에서 약 4억 원 매도, 넥스트까지 합산하면 소폭 매수로 전환했으며, 화자는 곧 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설 것이라고 주장한다
- ·개인 투자자는 오늘도 상당량 매도했으며, 화자는 이를 코스피 상승 에너지 축적으로 긍정적으로 해석한다고 주장한다
- ·오늘부터 미국 10년·30년물 장기채 입찰이 시작되며, 베센트의 바이백 조치는 입찰 시 금리 급등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라고 본다. 바이백 후에도 금리가 더 오른다면 카드가 무력화된다고 주장한다.
- ·어제 미국 3년물 국채 낙찰 금리가 이전 대비 크게 상승했다며, 매크로 금리 측면에서 안심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 ·장기 금리 하락이 곧 좋은 신호가 아니며, 단기 금리 상승(유동성 긴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논리를 제시한다. 시장이 '올리고 끝낸다'는 신호를 가장 원하지만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