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09-09 (수) 마감 기준 · 06:59 생성
브렌트유 $100 돌파 및 베센트 바이백 발표에도 10년물 금리 4.83~4.85% 고공행진 — 9월 FOMC 인상 확률 60% 고착 속 주식시장 3일 연속 하락
매크로 요약
브렌트유 $100 돌파 및 베센트 바이백 발표에도 10년물 금리 4.83~4.85% 고공행진 — 9월 FOMC 인상 확률 60% 고착 속 주식시장 3일 연속 하락
- ·브렌트유가 장중 배럴당 $100을 돌파해 2026년 7월 이후 처음으로 세 자릿수를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다시 자극했다.
- ·재무부(베센트)가 최대 60억 달러 규모의 장기채 바이백을 공식 확정했음에도 10년물 국채금리는 4.83~4.85%까지 상승해 시장의 공급 압박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 ·다음 날(9/10) PPI, 그 다음 날(9/11) CPI 및 소매판매 발표가 예정돼 있어 9월 16일 FOMC 금리 결정 이전 마지막 핵심 데이터로 시장 변동성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전일 시장 흐름
- ·중동 지정학 리스크(미-이란 분쟁 지속)와 국채 공급 부담이 동시에 부각되며 미국 주식시장은 3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SPY (-)0.46%, QQQ (-)0.29%, DIA (-)0.75%를 기록하며 다우가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 ·브렌트유가 7월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을 돌파하고 WTI도 $95를 상회하는 가운데, WTI 근월물(CL=F)은 전일 +3.91%, 1주일 +6.22%, 1개월 +16.19%로 급등세가 지속되며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를 크게 키웠다.
- ·재무부는 베센트 장관 주도 아래 장기채 바이백 규모를 최대 60억 달러(통상 20억 달러의 3배)로 공식 발표했음에도 10년물 금리는 오히려 4bp 상승한 4.80%(카드 기준)~4.83~4.85% 수준에 근접하며 2023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에 육박했고, 30년물은 5.25~5.30%까지 올랐다.
- ·연준 월러 이사가 금리 동결을 지지하는 발언을 내놓았고 트럼프 행정부가 연준에 금리 인상 자제·인하를 공개 압박하고 있음에도, 시장의 9월 FOMC 25bp 인상 확률은 58~60%에 고착된 상태이며 JP모건·HSBC 등은 올해 10년물 목표치를 4.65%로 상향하고 장기채 비중 축소를 권고했다.
- ·QQQ는 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price_cross_down_20)하는 크로스가 발생했고, DIA는 4개 이평선 중 2개만 위에 위치해 가장 취약한 기술적 상태를 보인 반면, 에너지 강세를 반영한 CL=F는 4개 이평선 전부 위에서 20일선 이격 +11.0%를 기록하며 뚜렷한 강세 구조를 유지했다.
- ·캐나다의 200억 달러 규모 미국산 물품 보복관세 발효, 미 국가부채 40조 달러 상회와 9월 말까지 8.4조 달러 국채 롤오버 예정에 따른 수요 부족 우려, 그리고 내일(9월 10일) PPI·모레(9월 11일) CPI 발표를 앞둔 관망 심리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시장 전반의 위험 회피 분위기를 형성했다.
인덱스
S&P 500 SPY
2026-09-09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8%
나스닥 100 QQQ
2026-09-09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1%, 크로스: price_cross_down_20
다우존스 DIA
2026-09-09이평선 2/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7%
니케이 225 ^N225
2026-09-08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1.6%
WTI 원유 CL=F
2026-09-09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11.0%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5.0bp · 1개월 +20.0bp
2026-09-08
미국채 10년
1주 +5.0bp · 1개월 +15.0bp
2026-09-08
미국채 20년
1주 +2.0bp · 1개월 +6.0bp
2026-09-08
미국채 30년
1주 0.0bp · 1개월 +6.0bp
2026-09-08
달러인덱스(DXY)
1주 (-)0.79% · 1개월 (-)1.05%
2026-09-09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81%
예상 56k · 이전 21k
예상을 세 배 가까이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전전월·전월 수치도 소폭 상향 수정됨. 9월 FOMC 금리 인상 베팅을 강화시킨 주 요인.
1일 +2bp · 1주 +5bp · 1개월 +15bp
1일 +2bp · 1주 +5bp · 1개월 +20bp
1일 +1bp · 1주 0bp · 1개월 +6bp
1일 0bp · 1주 0bp · 1개월 (-)5bp
- ISM 서비스업 PMI(8월)실제 55.4 / 예상 54.1
예상 상회. 서비스업 경기 호조는 인플레이션 지속 우려를 뒷받침하며 연준의 매파적 입장에 힘을 실어줌.
- 미 재무부 장기채 바이백 규모(9월~11월)실제 최대 60억 달러(10~30년물) / 예상 규모 미정 상태에서 8월 19일 '2배 이상 확대' 원칙만 예고됨
통상 20억 달러의 3배 수준으로 확정. 발표 후 수익률 오히려 상승, 금리 방어 효과 미지수.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상대강도 점수
3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6.0%
상대강도 점수
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1.8%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2.4%, 크로스: price_cross_down_120
상대강도 점수
12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7.0%
상대강도 점수
6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5.5%
상대강도 점수
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3.4%, 크로스: price_cross_down_120
급등주 / 급락주
$102.48
Q2 실적이 추정치를 초과했고 영업이익률이 80bp 확대되었으며 회사가 회계연도 조정 EPS 전망을 $10.45-$12.25로 상향조정했다.
$51.15
전자상거래 호황과 함께 2분기 실적 전망을 상향조정했다.
$314.18
OpenAI와의 보안 파트너십 발표로 급등했다.
$14.58
사유 미확인
$52.97
심방세동 임상시험의 가속화된 등록과 갑상선 및 수술 프로그램의 진행으로 긍정적 전망을 반영했다.
$68.8
사유 미확인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SOXX +0.68% 소폭 상승 — 전일 급등 모멘텀 소화하며 532달러 안착, 주간 수익률 +6.33% 견조
- ·퀄컴-AWS AI칩 협업 및 인텔 Northland 업그레이드 등 전일 핵심 호재가 선반영된 상황에서, SOXX는 장중 525.49~534.28달러 범위 내에서 거래되며 +0.68%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다.
- ·당일 상승은 전일 대형 모멘텀(+1.64%) 이후 이익실현 압력과 신규 매수세가 균형을 이룬 결과로 추정되며, 뚜렷한 단일 촉매보다는 AI 인프라 투자 지속 기대감이 저변에 깔린 것으로 보인다.
- ·기술적으로 SOXX는 이평선 3/4개 위에서 혼조세를 보이며 20일선 대비 +1.7% 이격을 유지, 단기 과열 없이 완만한 상승 구조를 지지하는 모습이다.
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1.7%
게노믹스 ARKG
ARKG (-)1.15% 이틀 연속 하락 — 20일선 하향 돌파 시그널 포착, 바이오텍 섹터 전반 부진 속 단기 조정 국면 진입
- ·9월 9일 ARKG는 (-)1.15% 하락하며 전일(-)0.62%에 이어 이틀 연속 내림세를 보였으며, 주간 기준으로도 (-)1.13%를 기록해 단기 조정이 심화되는 모습이다.
- ·당일 바이오텍 섹터 전반에 걸쳐 동반 약세가 나타난 가운데, Merck의 추가 감원 발표 및 전일 Amgen 급락(-)10%의 여파가 헬스케어·게노믹스 관련 투자심리를 누른 것으로 추정된다.
- ·기술적으로는 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price_cross_down_20)하는 시그널이 발생했으나, 여전히 3/4개 이평선 위에서 정배열을 유지하고 있어 중기 추세 자체는 훼손되지 않았다.
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3%, 크로스: price_cross_down_20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MSFT, 언론사 AI 저작권 소송 확대·빅테크 부진 지속 속 (-)0.47% 마감…20일선 하단 이탈 구도 유지
-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애틀타임스·뉴스데이 등 복수 언론사의 AI 저작권 소송 추가 제기와 빅테크 전반의 부진 흐름이 맞물리며 당일 (-)0.47% 하락 마감했다.
- ·전일에 이어 20일선 하단 이격(-)0.6% 상태가 지속되며 단기 모멘텀 회복의 불확실성이 남아 있고, 1개월 누적 낙폭은 (-)2.85%로 확대된 상태다.
- ·GitHub Copilot HydraFusion의 비용 절감 효과(최대 67%)·FY26 Copilot 시트 3,000만 개 등 긍정적 AI 펀더멘털은 유효하나, 단기 주가 반등을 이끌기엔 역부족이었다.
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6%
오라클 ORCL
ORCL $161.63 (-)0.55% — 실적 D-1 앞두고 차익 매물·관망세, 120일선 하향 돌파 후 단기 조정 진입
- ·9월 10일 Q1 FY27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옵션 시장이 ±11% 이상의 변동 폭을 반영하면서 차익 실현 및 관망 심리가 당일 소폭 하락(-)0.55%의 주요 배경으로 추정된다.
- ·Morgan Stanley가 목표가를 $210으로 소폭 상향했음에도 BofA의 엇갈린 의견과 전반적인 '어닝 리스크 오프' 분위기가 매수세를 제한한 것으로 보인다.
- ·기술적으로 120일선을 단기 하향 이탈(price_cross_down_120)했으나, 주간(+14.37%)·월간(+7.0%) 상승세는 유지 중이며 20일선 이격 +8.0%로 단기 과열 여지가 남아 있다.
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8.0%, 크로스: price_cross_down_120
유튜브 요약
- ·코스피는 7,051포인트로 마감했으며, 120일선 부근에서 저항을 받고 있다고 본다. 목·금요일에 7,200선을 양봉으로 돌파하면 롱 진입 신호로 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코스닥은 830포인트로 21일선·60일선이 수렴한 상태이며, 내일(목요일)이 방향 결정의 분수령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 ·외국인은 본장에서 약 4억 원 순매도했으나 넥스트까지 포함하면 소폭 순매수로, 조만간 본격 매수로 전환할 것으로 주장한다.
- ·네덜란드 중앙은행이 미국에 보관하던 금의 약 30% 중 절반(86톤)을 런던으로 재배치했으며, 총재가 '지정학적 불안' 때문이라고 공식 발표했다고 소개한다
- ·프랑스는 올해 초까지 미국에 보관하던 금을 전량 회수했으며, 독일도 보유량의 37%를 미국에 두고 있어 회수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 ·미국 재무부가 이란 제재를 강화해 이란과 거래한 이집트 2위 은행과 튀르키예 주요 은행 자산을 동결·거래 금지했으며, 이것이 유럽 국가들의 미국 자산 의존 축소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본다
- ·오늘 한국 시장은 큰 변동 없이 온화하게 마감했으며, 코스피는 7,051포인트로 7,000포인트 수준에서 마감했다고 본다
- ·외국인은 본장에서 약 4억 원 매도, 넥스트까지 합산하면 소폭 매수로 전환했으며, 화자는 곧 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설 것이라고 주장한다
- ·개인 투자자는 오늘도 상당량 매도했으며, 화자는 이를 코스피 상승 에너지 축적으로 긍정적으로 해석한다고 주장한다
- ·오늘부터 미국 10년·30년물 장기채 입찰이 시작되며, 베센트의 바이백 조치는 입찰 시 금리 급등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라고 본다. 바이백 후에도 금리가 더 오른다면 카드가 무력화된다고 주장한다.
- ·어제 미국 3년물 국채 낙찰 금리가 이전 대비 크게 상승했다며, 매크로 금리 측면에서 안심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 ·장기 금리 하락이 곧 좋은 신호가 아니며, 단기 금리 상승(유동성 긴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논리를 제시한다. 시장이 '올리고 끝낸다'는 신호를 가장 원하지만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이라고 본다.
- ·낸시 펠로시(남편 명의)가 2024년 7월 24일 블룸 에너지 주식과 콜옵션을 약 500만 달러(약 670억 원) 규모로 매수했다고 화자는 소개한다
- ·낸시 펠로시가 매수 후 약 한 달 만에 블룸 에너지의 S&P 500 편입이 발표됐으며, 커뮤니티에서는 내부 정보에 의한 매매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화자는 전한다
- ·낸시 펠로시는 인텔도 약 130만 달러(약 15억 원) 규모로 동시 매수했으며, 미국 커뮤니티에서는 인텔 호재 기대감이 퍼지고 있다고 화자는 설명한다
- ·코스피가 장중 60일 이동평균선(7,200 부근)에 정확히 닿은 뒤 하락 마감했다고 화자는 본다. 120일선 아래에서 끝났으며, 저항선이 저항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 ·외국인이 이번 주 코스피 현물 시장에서 약 3조 원 순매수 중이며, 이는 코스피 상승 압력이 생기고 있다는 신호라고 화자는 본다. 다만 4주 이동평균선 아래여서 확정적 매수 모멘텀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 ·개인은 어제 8조 원, 오늘 3조 원을 순매도하며 대규모 매도세를 보이고 있으나, 화자는 이를 손절이 아닌 하단 매수 물량의 익절로 본다고 주장한다.
- ·외국인이 이번 주 코스피 현물 약 3조 원 순매수 중이라고 언급하며, 상승 압력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고 본다. 다만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있어 매수 모멘텀 확인이 더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 ·개인 투자자는 어제 8조 원, 오늘 3조 원 순매도하며 누적 순매수가 오랜만에 하향 전환했다고 언급하며, 이를 손절이 아닌 익절·손바뀜으로 해석하고 긍정적 신호로 본다고 주장한다.
- ·코스피는 장중 60일 이동평균선(약 7,200선)에 정확히 닿고 하락했으며, 21일·60일·120일 이동평균선이 수렴 중이라 9월 말쯤 강한 방향성이 출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화자는 차트·외국인·개인 순매수 흐름상 강세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으나 아직 확신하지 못한다고 밝힌다.
- ·화자는 금리·원유 가격 등 일부 지표가 상승을 가리키지 않아 오늘은 관망이 기본 대응이라고 본다.
- ·화자는 예상치 못한 대형 기업 파산이나 금융 시스템 혼란 발생 시 이를 막아 줄 적극적인 세력(중앙은행·정부)이 현재는 없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