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09-08 (화) 마감 기준 · 23:53 생성
사우디 유전 피격·이란 보복전 격화로 브렌트유 $99 육박, 10년물 국채금리 4.81% 급등 — 8월 고용 충격 여파 속 9월 FOMC 인상 확률 60% 고착
매크로 요약
사우디 유전 피격·이란 보복전 격화로 브렌트유 $99 육박, 10년물 국채금리 4.81% 급등 — 8월 고용 충격 여파 속 9월 FOMC 인상 확률 60% 고착
- ·허리케인급 지정학 충격: 후티 세력의 사우디 아람코 시설 공격과 미국의 이란 유조선 보복 타격이 겹치며 브렌트유가 배럴당 99달러에 육박했고, 유가 급등이 인플레 재점화 우려를 키웠다.
- ·금리·채권: 10년물 미 국채 금리가 장중 4.8%를 상회하며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위협했고, 인플레에 민감한 2년물 금리도 2024년 11월 이래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 ·FOMC 경계감 최고조: 전주 금요일 발표된 8월 비농업 고용(+16.2만, 예상의 3배)의 충격에 지정학 리스크까지 겹치며 9월 25bp 인상 확률이 60%에 고착된 가운데, 시장의 시선은 이번 주 목·금 CPI·PPI 발표로 집중됐다.
전일 시장 흐름
-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 시설 공격과 미국의 이란 유조선 보복 타격이 연쇄적으로 이어지며 브렌트유는 장중 배럴당 99달러에 근접했고, WTI 선물(CL=F)은 전일 대비 +3.03%, 월간 기준으로는 +14.76% 급등하며 20일 이평선 대비 이격률이 +9.0%에 달하는 과열 국면에 진입했다.
- ·유가 급등이 즉각 채권 시장으로 전이되어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4.80%를 넘어서며 2023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을 위협했고, 2년물도 전일 대비 3bp 상승한 4.37%로 2024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단기·중기물 중심의 금리 상승 압력이 확연했다.
- ·주식 시장은 채권 시장 대비 충격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으나, S&P 500 추종 ETF인 SPY는 (-)0.55% 하락하며 20일 이평선을 하향 돌파(price_cross_down_20)했고, 다우 추종 DIA는 (-)1.13% 급락하며 50일 이평선마저 하향 이탈(price_cross_down_50)해 월간 기준 (-)2.15%의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 ·나스닥 추종 QQQ는 (-)0.08%로 낙폭이 상대적으로 제한되며 4개 이평선 전부 위에서 정배열을 유지했고, 20일 이평선 대비 이격률도 +0.1%로 거의 중립 수준을 지켜내어 기술주 중심의 상대적 방어력이 두드러졌다.
- ·연준 통화정책 측면에서는 7월 FOMC에서 케빈 워시 의장이 9-3 표결로 현행 3.50~3.75% 동결을 결정했으나, 시장은 고용 충격과 에너지발 물가 상승 조합을 반영해 9월 25bp 인상 확률을 60.1%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으며, JP모건 웰스매니지먼트도 9월 인상을 기본 시나리오로 변경했다.
- ·이번 주 최대 분수령인 8월 PPI·CPI가 각각 9월 10일(목)·11일(금)에 발표될 예정으로 에너지 가격 반영 여부에 따라 인플레이션 경로의 변곡점이 될 수 있으며, 국채 입찰 일정과 캐나다 통상 갈등 확대까지 더해져 금리 변동성이 추가로 확대될 리스크가 대기 중이다.
인덱스
S&P 500 SPY
2026-09-08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4%, 크로스: price_cross_down_20
나스닥 100 QQQ
2026-09-08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1%
다우존스 DIA
2026-09-08이평선 2/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1%, 크로스: price_cross_down_50
니케이 225 ^N225
2026-09-07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0%
WTI 원유 CL=F
2026-09-08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9.0%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3.0bp · 1개월 +12.0bp
2026-09-04
미국채 10년
1주 +5.0bp · 1개월 +9.0bp
2026-09-04
미국채 20년
1주 +4.0bp · 1개월 +3.0bp
2026-09-04
미국채 30년
1주 +2.0bp · 1개월 +2.0bp
2026-09-04
달러인덱스(DXY)
1주 (-)0.81% · 1개월 (-)0.95%
2026-09-08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81%
예상 53k · 이전 21k
전일 발표된 8월 고용은 예상치를 3배 초과하는 깜짝 서프라이즈였으며, 3개월 평균도 약 71,000명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해 연준 긴축 우려를 재점화했다.
1일 +1bp · 1주 +5bp · 1개월 +9bp
1일 +3bp · 1주 +3bp · 1개월 +12bp
1일 (-)1bp · 1주 +2bp · 1개월 +2bp
1일 (-)2bp · 1주 +2bp · 1개월 (-)3bp
- 브렌트유 (9/8 장중)실제 $99/배럴(근접) / 예상 해당 없음
사우디 에너지 시설 공격 및 미국-이란 보복 타격 이후 장중 급등, 전문가들은 지속 시 $120 돌파 가능성을 경고.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9/8)실제 4.812% / 예상 해당 없음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 근접, 유가 상승발 인플레 우려와 고용 충격이 맞물린 결과.
- 미국 2년물 국채 금리 (9/8)실제 2024년 11월 이후 최고치 / 예상 해당 없음
단기 금리는 연준 인상 기대를 가장 민감하게 반영, 장단기 금리 동반 상승.
-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프레디맥, 9/8)실제 6.71% / 예상 해당 없음
주간 평균 기준이며, 일부 대출 기관은 6.842%까지 제시하는 등 혼조 양상.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6.2%
상대강도 점수
5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4.1%
상대강도 점수
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4.0%, 크로스: price_cross_up_120
상대강도 점수
11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6.0%
상대강도 점수
5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4.5%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이평선 2/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2.8%, 크로스: price_cross_down_50
급등주 / 급락주
$41.48
Q2에서 강력한 임상 결과와 실적 증가로 헤지펀드 보유량이 41% 급증했다.
$63.96
상반기 긍정적 실적 전망이 나타나면서 주가가 상승했다.
$11.18
NuScale이 첫 종류의 산화붕소 펠릿 생산에 성공하여 수동 비상노심냉각계통의 제조 가능성을 입증했다.
$69.56
Q2 실적에서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인한 매출 161% 증가와 이익 반전, Q3 실적 전망 대폭 상향했다.
$126.69
AI 투자 전략이 실질적인 수치로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99.83
경쟁사 Nebius의 Palantir 파트너십 발표로 AI인프라 섹터 전체가 부양되면서 함께 상승했다.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SOXX +1.64% — 인텔 Northland 업그레이드·퀄컴-AWS AI칩 딜이 약세장 속 반도체 독주 견인
- ·인텔(+9%)의 CPU 가격 인상 계획·Northland 업그레이드와 퀄컴(+4~9%)의 아마존 AWS 멀티세대 AI칩 협업 발표가 당일 반도체 섹터 상승을 주도했다.
- ·S&P 500(-)0.3%·나스닥(-)0.1% 등 광범위한 시장이 약세였음에도 반도체 업종이 독립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SOXX는 +1.64%로 528.40달러 마감했다.
- ·20일 이동평균선을 재차 상향 돌파(price_cross_up_20)하며 단기 모멘텀을 회복했으나, 1개월 수익률(-)2.74%이 아직 음수로 중기 추세 회복은 확인이 필요하다.
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1.0%, 크로스: price_cross_up_20
게노믹스 ARKG
ARKG (-)0.62% 소폭 추가 하락 — 1개월 +8.85% 상승 여력 속 단기 숨고르기 지속, 기술적 정배열은 온전히 유지
- ·게놈 편집 시장 성장 전망 보고서(9월 7일 발간)와 FDA 희귀질환 승인 프레임워크 등 섹터 중장기 모멘텀은 긍정적이나, 당일 ARKG는 (-)0.62% 소폭 하락하며 이틀 연속 조정 흐름을 이어갔다.
- ·전일(-)0.13%에 이어 추가 하락이 나타났으나 1개월 기준 +8.85%의 큰 폭 상승 이후 차익실현 매물 소화 구간이 지속되는 것으로 추정되며, 뚜렷한 섹터 악재는 확인되지 않았다.
- ·4개 이평선 완전 정배열과 20일선 이격 +0.1%의 타이트한 수렴 상태가 유지되어 기술적 구조는 여전히 견고하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1%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MSFT, 20일선 하향 이탈 속 소프트웨어 섹터 차별화 조정 지속 — AI 비용 우려·고용 긴축 재점화 복합 압박
- ·오픈AI GPT-6 Astra의 Azure 조기 채택 등 AI 호재에도, 소프트웨어 ETF(IGV)에서 하루 만에 7억 달러 이탈이 관측되는 등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의 수급 이탈이 MSFT에도 하방 압력을 가했다.
- ·당일 (-)1.15% 하락은 전일 나델라 CEO 매도·Xbox 악재로 (-)2.04% 급락한 직후 이어진 연속 조정으로, 강한 고용 지표발 긴축 우려 재점화가 소프트웨어주 반등 시도를 억제한 것으로 추정된다.
- ·기술적으로 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이탈(price_cross_down_20)하며 단기 추세가 약화됐고, 주간(-)2.63%·월간(-)1.21% 모두 음수를 기록 중이어서 단기 회복 여부가 관건이다.
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2%, 크로스: price_cross_down_20
오라클 ORCL
ORCL $162.52 (+2.36%) — 실적 D-2 앞두고 Mizuho·Morgan Stanley 목표가 재확인, 120일선 돌파 후 상승 탄력 지속
- ·9월 10일 Q1 FY27 실적 발표(장 마감 후)를 이틀 앞두고 Mizuho가 아웃퍼폼($320)을, Morgan Stanley가 목표가 $210으로 상향하며 복수 애널리스트의 사전 매수 기대가 당일 +2.36%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 ·OCI가 Q1에만 약 1기가와트의 신규 용량을 가동할 전망이라는 Mizuho 분석과, 직전 FY26 Q4 클라우드 매출 47% 성장이라는 실적 모멘텀이 투자 심리를 뒷받침하고 있다.
- ·기술적으로는 12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price_cross_up_120)하며 주요 이평선 4개 중 3개 위에 안착했으나, 20일선 이격이 +9.2%로 단기 과열 가능성도 공존한다.
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9.2%, 크로스: price_cross_up_120
유튜브 요약
- ·낸시 펠로시(남편 명의)가 2024년 7월 24일 블룸 에너지 주식과 콜옵션을 약 500만 달러(약 670억 원) 규모로 매수했다고 화자는 소개한다
- ·낸시 펠로시가 매수 후 약 한 달 만에 블룸 에너지의 S&P 500 편입이 발표됐으며, 커뮤니티에서는 내부 정보에 의한 매매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화자는 전한다
- ·낸시 펠로시는 인텔도 약 130만 달러(약 15억 원) 규모로 동시 매수했으며, 미국 커뮤니티에서는 인텔 호재 기대감이 퍼지고 있다고 화자는 설명한다
- ·코스피가 장중 60일 이동평균선(7,200 부근)에 정확히 닿은 뒤 하락 마감했다고 화자는 본다. 120일선 아래에서 끝났으며, 저항선이 저항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 ·외국인이 이번 주 코스피 현물 시장에서 약 3조 원 순매수 중이며, 이는 코스피 상승 압력이 생기고 있다는 신호라고 화자는 본다. 다만 4주 이동평균선 아래여서 확정적 매수 모멘텀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 ·개인은 어제 8조 원, 오늘 3조 원을 순매도하며 대규모 매도세를 보이고 있으나, 화자는 이를 손절이 아닌 하단 매수 물량의 익절로 본다고 주장한다.
- ·외국인이 이번 주 코스피 현물 약 3조 원 순매수 중이라고 언급하며, 상승 압력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고 본다. 다만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있어 매수 모멘텀 확인이 더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 ·개인 투자자는 어제 8조 원, 오늘 3조 원 순매도하며 누적 순매수가 오랜만에 하향 전환했다고 언급하며, 이를 손절이 아닌 익절·손바뀜으로 해석하고 긍정적 신호로 본다고 주장한다.
- ·코스피는 장중 60일 이동평균선(약 7,200선)에 정확히 닿고 하락했으며, 21일·60일·120일 이동평균선이 수렴 중이라 9월 말쯤 강한 방향성이 출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화자는 차트·외국인·개인 순매수 흐름상 강세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으나 아직 확신하지 못한다고 밝힌다.
- ·화자는 금리·원유 가격 등 일부 지표가 상승을 가리키지 않아 오늘은 관망이 기본 대응이라고 본다.
- ·화자는 예상치 못한 대형 기업 파산이나 금융 시스템 혼란 발생 시 이를 막아 줄 적극적인 세력(중앙은행·정부)이 현재는 없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