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09-04 (금) 마감 기준 · 07:40 생성
8월 비농업 고용 쇼크(+16.2만)로 9월 FOMC 인상 확률 60%까지 급등 — 미국 노동절 휴장 속 CPI가 최후의 심판대
매크로 요약
8월 비농업 고용 쇼크(+16.2만)로 9월 FOMC 인상 확률 60%까지 급등 — 미국 노동절 휴장 속 CPI가 최후의 심판대
- ·8월 비농업 취업자 수가 시장 예상치(+5.3만)의 3배를 넘는 +16.2만 명을 기록, 2년물 국채금리가 2025년 1월 이후 최고치로 급등하고 9월 FOMC 금리인상 CME 확률이 58~60%까지 상승했다.
- ·월러 연준 이사가 NFP 발표 전날 '물가 둔화세가 지속되면 동결을 지지하겠다'는 비둘기 발언으로 인상 확률을 일시 52%까지 낮췄으나, 강한 고용 결과가 이를 다시 되돌리며 인플레이션 경로 불확실성이 증폭됐다.
- ·ISM 서비스 PMI가 예상치(52.5)를 웃도는 55.4로 26개월 연속 확장을 이어갔고, 디젤 가격은 우크라이나·이란 전쟁에 따른 정유 시설 피해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비용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
전일 시장 흐름
- ·8월 비농업 고용(NFP)이 16만 2,000명 증가로 시장 예상치(약 5만 6,000명)를 세 배 가까이 상회하며 5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고, 6·7월 수치도 합산 5만 5,000명 상향 수정되면서 매파 진영의 논거가 크게 강화되었다.
- ·강한 고용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S&P 500 추종 ETF인 SPY는 전일 대비 (-)0.39% 하락한 770.19달러로 마감하며 4개 이동평균선 전부 위 정배열을 유지했으나 시장은 9월 FOMC 금리인상 가능성 급등에 따른 경계 심리로 소폭 되돌림을 보였다.
- ·나스닥 추종 ETF인 QQQ는 전일 +0.18% 상승한 718.96달러로 마감해 가격이 20일선을 상향 돌파(price_cross_up_20)하며 4개 이동평균선 전부 위 정배열에서 상대적 강세를 유지했고, 1개월 기준으로도 +0.6%의 가장 양호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 ·다우존스 추종 ETF인 DIA는 전일 (-)0.53% 하락한 534.08달러로 가격이 20일선을 하향 돌파(price_cross_down_20)하며 1주·1개월 모두 마이너스 흐름을 이어갔고, 일본 닛케이225 지수도 전일 +1.26% 반등했으나 주간·월간 기준으로는 각각 (-)2.09%, (-)1.93%의 부진이 지속되며 BOJ 금리인상 가속 우려와 엔화 강세에 따른 엔캐리 트레이드 언와인드 압력이 반영되고 있다.
- ·국제유가(WTI 선물)는 전일 소폭(-)0.09% 조정에도 91.22달러를 유지하며 1주 +9.38%, 1개월 +18.02%의 급격한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어, 이란 분쟁발 공급망 교란과 에너지 비용 상승이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를 자극하고 있다.
- ·미국채 금리는 2년물이 하루 새 5bp 하락한 4.34%, 10년물이 2bp 하락한 4.77%로 단기물 낙폭이 두드러졌으나 여전히 2·10년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 구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달러인덱스(DXY)는 99.16으로 전일 대비 0.16bp 소폭 상승했고 시장의 시선은 9월 11일 발표 예정인 8월 CPI로 집중되고 있어 9월 FOMC의 '인상 대 동결' 결정이 최대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인덱스
S&P 500 SPY
2026-09-04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1%
나스닥 100 QQQ
2026-09-04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2%, 크로스: price_cross_up_20
다우존스 DIA
2026-09-04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0%, 크로스: price_cross_down_20
니케이 225 ^N225
2026-09-04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2.0%
WTI 원유 CL=F
2026-09-04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6.8%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14.0bp · 1개월 +16.0bp
2026-09-03
미국채 10년
1주 +10.0bp · 1개월 +14.0bp
2026-09-03
미국채 20년
1주 +7.0bp · 1개월 +7.0bp
2026-09-03
미국채 30년
1주 +6.0bp · 1개월 +8.0bp
2026-09-03
달러인덱스(DXY)
1주 (-)0.26% · 1개월 (-)0.43%
2026-09-07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81%
예상 53k · 이전 21k
3배 이상 어닝 서프라이즈. 지방정부 교육 부문(+4.2만) 등이 주도했으며 6·7월 수치도 상향 수정됨. 9월 FOMC 금리인상 확률을 60%까지 끌어올림.
1일 (-)2bp · 1주 +10bp · 1개월 +14bp
1일 (-)5bp · 1주 +14bp · 1개월 +16bp
1일 (-)2bp · 1주 +6bp · 1개월 +8bp
1일 +3bp · 1주 (-)4bp · 1개월 (-)2bp
- 8월 ISM 서비스 PMI실제 55.4 / 예상 ~52.5
26개월 연속 확장. 신규주문(60.9), 사업활동(61.7) 모두 급등했으나 고용 서브인덱스(47.8)는 2개월 연속 수축으로 혼재된 신호 발신.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상대강도 점수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6.4%
상대강도 점수
3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2.5%
상대강도 점수
4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2.9%
상대강도 점수
10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5.6%
상대강도 점수
4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2.5%
상대강도 점수
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2.5%
급등주 / 급락주
$193.61
사유 미확인
$86.26
AI 반도체 테스팅 수요 증가로 반도체 장비 부문이 광범위하게 상승했습니다.
$1740
AI 기반 메모리 인프라 수요에 강세를 유지하면서 기술 주식 반등에 참여했습니다.
$50.72
AI 인프라 관련 장비 수요 증가의 혜택을 받았습니다.
$210.05
AI 관련 반도체 부분의 광범위한 상승장에 참여했습니다.
$310.4
AI 관련 반도체 부분의 광범위한 상승장에 참여했습니다.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SOXX +3.52% 강반등 — 메모리 호재·Semicon Taiwan 마감·엔비디아 수요 가이던스 재확인이 센티먼트 전환 촉발
- ·마이크론의 HBM 생산량 2배 확대 계획, 대만 메모리 업체 8월 사상 최고 매출 경신, Semicon Taiwan 2026 성황리 마감 등 반도체 공급망 전반의 긍정 뉴스가 집중되며 SOXX가 전일 소폭 반등 대비 본격적인 되돌림 흐름을 기록했다.
- ·당일 3.52% 급등은 9월 2일 차익실현 매물로 급락했던 AI 반도체주의 기술적 되돌림에, 엔비디아 실적발표가 확인한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급증 기대감이 더해진 복합 요인으로 추정된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이평선 중 2개만 상회하는 혼조 구간이며 20일선 대비 (-)0.7% 하방에 여전히 위치해 추세 전환 확인까지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7%
게노믹스 ARKG
ARKG (-)0.13% 소폭 조정 — 1개월 +16%대 급등 후 숨고르기, 기술적 정배열은 온전히 유지
- ·ARKG는 전일에 이어 (-)0.13%의 극히 미미한 하락을 기록했으며, 이는 최근 1개월간 +16.25%의 강한 랠리 이후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소화되는 국면으로 해석된다.
- ·직접적인 주가 이동 촉매(임상 결과 발표, FDA 승인 등) 부재 속 유전자 편집 섹터는 비바이러스 전달 효율 개선 연구 등 과학적 모멘텀을 꾸준히 쌓아가고 있으나 당일 주가 반영은 제한적이었다.
- ·4개 이평선 전 구간 정배열 유지에 20일선 이격 +0.9%로 기술적 과열 부담이 낮아 추세 건전성은 양호하게 평가된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9%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MSFT (-)2.04% — 나델라 CEO 주식 매도·Xbox 클라우드 제한 악재, 전일 급등 이후 차익실현 압력 집중
- ·사티아 나델라 CEO가 사전 계획된 10b5-1 플랜에 따라 약 4,34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도했고, Xbox 클라우드 게이밍 시간 제한 발표가 겹치며 투자심리가 악화되었다.
- ·전일(9/3) Azure 세그먼트 개편 발표로 +2.68% 급등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당일 (-)2.04%로 반납하는 구도가 연출됐다.
- ·4개 이평선 모두 주가 아래에 위치한 강세 구도는 유지되고 있으나, 20일선 이격이 +0.8%로 좁아져 단기 추가 조정 가능성이 열려 있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0.8%
오라클 ORCL
ORCL $158.78 (+3.08%) — Q1 FY27 실적 발표(9/10) D-6, Bernstein Outperform 재확인·사전 기대 매수세 지속
- ·9/3~4일 이틀 연속 반등(합산 약 +9%)은 Bernstein의 Outperform 재확인($325 목표가)과 Q1 FY27 실적 발표(9/10) 기대감이 주된 동력으로 추정된다.
- ·전일 EU 반독점 당국의 라이선스 조사 이슈는 아직 해소되지 않았으나 시장이 단기 악재로 소화하며 주가 영향이 제한된 것으로 보인다.
- ·기술적으로는 20일 이동평균선 이격이 +7.1%까지 확대돼 단기 과열 경계 구간에 진입했지만, 4개 이평선 중 2개 상방 유지로 추세 전환 신호는 아직 없다.
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7.1%
유튜브 요약
- ·시장 지수는 거의 제자리 수준의 조용한 흐름을 보인 반면, 반도체·AI 인프라주는 주간 강세, 소프트웨어주는 조정을 받았다고 본다.
- ·연준 2인자가 '물가 둔화 추세가 지속된다면 설령 물가가 높아도 동결이 낫다'는 비둘기적 발언을 해 시장이 금리 동결 기대를 키웠으나, 주 막판 강한 고용 지표로 긴축 우려가 재부각됐다고 설명한다.
- ·트럼프 대통령·부통령·백악관 경제위원장이 연준에 금리 동결·인하를 공개적으로 압박하고 있으며, 백악관은 3개월 평균 물가가 1.6% 추세로 낮아지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한다고 전한다.
- ·오픈AI의 'Astra' 모델 출시로 시장이 AGI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주는 약화되고 메모리 반도체 수요 부각 테마가 형성되고 있다고 본다
- ·넥스트 장에서 하이닉스 약 4.5%, 삼성전자 약 3.5%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타 종목은 부진하다고 언급한다
- ·오늘 미국 시장이 휴장이어서 아시아 장에서 큰 변화를 일으킬 요인은 엔화 급격한 강세(BOJ 개입) 정도밖에 없다고 본다
- ·화자는 월요일 코스피가 적어도 3~4% 수준 상승할 것으로 본다고 주장하나, 주간 내내 지속될지에 대한 확신은 없다고 밝힌다.
- ·외국인은 2026년 한 해에만 약 185조 원어치 코스피 현물을 순매도했으며, 금요일에는 약 5천억 원 현물 순매수로 전환했다고 화자는 설명한다.
- ·코스피는 금요일 1.64% 상승해 21일 이동평균선에 겨우 닿았고, 현재 21일선과 120일선 사이에 갇혀 있는 상태라고 화자는 본다.
- ·외국인은 2026년 한 해 동안 코스피 현물을 약 185조 원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2026년 1월부터 순매수로 전환했다고 본다
- ·코스피는 금요일에 1.64% 상승해 21일 이동평균선에 겨우 닿았으나, 주간 기준으로는 하락했고 6,687포인트로 마감했다고 한다
- ·코스닥은 금요일에 2.95% 상승해 813포인트로 마감했으나, 60일선이 계속 하락 중이며 볼린저밴드 수렴 상태라고 본다
- ·화자는 환율이 직전 36개월 평균(현재 약 1,403원)보다 낮아질 때 분할 환전을 시작해야 한다는 원칙을 2018년부터 유지해 왔다고 밝힌다.
- ·9월 4일 종가 기준 환율이 1,350원으로 36개월 평균(1,403원) 아래로 진입했으므로, 화자는 지금이 분할 환전 기준선에 들어선 시점이라고 본다.
- ·화자는 달러를 단순 환차익 목적의 환투기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전문가도 성공하기 어려운 위험한 방식이라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