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09-03 (목) 마감 기준 · 21:32 생성
ADP 충격 여파 속 ISM 서비스·고용지표 주목…9월 FOMC 금리인상 가능성 55%대로 상승
스킵된 LLM 호출: L5:movers
매크로 요약
ADP 충격 여파 속 ISM 서비스·고용지표 주목…9월 FOMC 금리인상 가능성 55%대로 상승
- ·전일 ADP 민간고용 충격(3만8천명)에 이어 9월 3일에는 주간 실업청구건수·ISM 서비스 PMI·무역수지·단위노동비용 등 복수의 지표가 동시에 발표되며 시장의 경기·금리 시그널 독해에 집중됐다.
-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와 베스 해맥이 같은 날 발언 예정으로, 최근 매파적 행보를 보여온 월러의 코멘트가 9월 16일 FOMC 금리인상 기대(CME FedWatch 55~60%)를 추가로 좌우할 분수령으로 주목됐다.
- ·중동(이란) 분쟁 장기화로 WTI가 92달러를 돌파해 6주 고점을 경신하고 공급망 압력이 가중되는 가운데, 엔화 강세에 따른 엔 캐리 트레이드 언와인딩 우려가 아시아 시장 변동성을 증폭시키는 복합 리스크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전일 시장 흐름
- ·전일(2026-09-02) 미국 증시는 ADP 민간고용 쇼크의 여진 속에서도 주요 지수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 ·SPY는 전일 대비 +1.05%, QQQ는 +1.19%, DIA는 +1.19% 상승하며 마감했으며, SPY와 DIA는 2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price_cross_up_20)하고 4개 이평선 모두 위에서 정배열을 유지했다.
- ·QQQ는 5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price_cross_up_50)했으나 주간 기준으로는 (-)0.48%로 소폭 부진한 모습이었다.
- ·한편 WTI 원유(CL=F)는 전일 +0.73%, 주간 +9.75%, 월간 +21.87%의 강한 상승세를 지속하며 91.67달러에 마감, 이란 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 우려가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를 자극하고 있다.
- ·미국채 금리는 2년물 4.39%, 10년물 4.79%, 30년물 5.27%로 전일 대비 변동이 없었으나 장기물 금리의 높은 수준이 부담으로 남아 있으며, 연준 광의 달러인덱스는 전일 대비 39bp 상승한 118.75로 달러 강세가 지속됐다.
- ·닛케이225는 (-)2.85%로 급락하며 주간으로도 (-)2.92%를 기록해 엔 캐리 트레이드 언와인딩 우려 등 아시아 시장의 불안이 미국 시장과 대조를 이뤘다.
인덱스
S&P 500 SPY
2026-09-03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5%, 크로스: price_cross_up_20
나스닥 100 QQQ
2026-09-03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0%, 크로스: price_cross_up_50
다우존스 DIA
2026-09-03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5%, 크로스: price_cross_up_20
니케이 225 ^N225
2026-09-04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2.0%
WTI 원유 CL=F
2026-09-03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8.1%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20.0bp · 1개월 +19.0bp
2026-09-02
미국채 10년
1주 +13.0bp · 1개월 +16.0bp
2026-09-02
미국채 20년
1주 +10.0bp · 1개월 +9.0bp
2026-09-02
미국채 30년
1주 +9.0bp · 1개월 +9.0bp
2026-09-02
달러인덱스(연준 광의)
1주 +68.5bp · 1개월 (-)92.7bp
2026-08-28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81%
예상 — · 이전 20k
1일 0bp · 1주 +13bp · 1개월 +16bp
1일 0bp · 1주 +20bp · 1개월 +19bp
1일 0bp · 1주 +9bp · 1개월 +9bp
1일 0bp · 1주 (-)7bp · 1개월 (-)3bp
- ISM 제조업 PMI (8월)실제 54.6 / 예상 55.2
예상 하회. 8개월 연속 확장이나 신규주문이 53.7로 급감(전월 56.7), 성장 모멘텀 둔화 확인
- ADP 민간고용 (8월, 전일 발표)실제 38,000명 / 예상 ~130,000명 (컨센서스)
전일 발표된 충격적 예상 하회. NFP 앞두고 고용 냉각 우려 재점화
- ISM 서비스 PMI (8월, 당일 예정)실제 발표 예정 / 예상 54.5 (전월 54.1)
서비스업 25개월 연속 확장 지속 여부 및 고용·가격 세부 지표 주목
- 주간 신규 실업청구건수실제 발표 예정 / 예상 205K (전주 203K)
ADP 쇼크 이후 노동시장 냉각 여부 재확인 여부가 관건
- Q2 단위노동비용 (수정치)실제 발표 예정 / 예상 +1.8%
생산성 +0.3% 예상. 단위노동비용 상승 시 임금발 인플레이션 우려 강화
- 무역수지 (7월)실제 발표 예정 / 예상 (-)712억 달러 (전월 (-)732억 달러)
이란 분쟁에 따른 에너지 수입 증가로 적자 축소 여부 불확실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상대강도 점수
3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4.4%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5.3%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5%
상대강도 점수
9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정배열, 20일선 이격 (-)6.0%
상대강도 점수
3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3.8%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4.3%
급등주 / 급락주
$144.82
$17.13
$14.11
$124.72
$356.47
$103.23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SOXX +0.15% 숨 고르기 — 브로드컴 실적 소화·엔비디아 낙폭 지속 속 극히 제한적 반등
- ·브로드컴 3분기 실적 발표(9/2) 전후 경계감 속에서도 AI 인프라 수요 기대가 하방을 지지하며 SOXX는 +0.15%의 미세한 반등에 그쳤다.
- ·엔비디아가 장중 (-)2.45%까지 밀리다 (-)1.04%로 낙폭을 줄이는 등 대형 칩주의 매물 압력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반등 폭이 극도로 제한됐다.
- ·기술적으로는 20일 이동평균선 대비 (-)4.3% 이격이 지속되고 주간·월간 낙폭도 각 (-)4.42%, (-)5.37%로 눌림세가 이어지고 있어 추세 회복 확인이 필요한 구간이다.
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4.3%
게노믹스 ARKG
ARKG +0.11% 보합 마감 — 유전자 편집 파이프라인 촉매 부재 속 기술적 정배열 유지
- ·ARKG는 9월 3일 +0.11% 소폭 상승 마감하며 전일 반등 흐름을 이어갔으나, 섹터 전반적으로 신규 대형 촉매가 부재한 가운데 거래량도 제한적이었다.
- ·주간 기준 (-)5.35% 조정 여진이 남아 있고, 당일 등락은 특정 재료보다는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 유입 가능성이 높으나 단정하기 어렵다.
- ·4개 이평선 전부 정배열 상태를 유지 중이며, 20일선 대비 이격 +1.5%로 단기 과열 우려 없이 추세 지지 구간에 머물고 있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5%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MSFT +2.68% — Azure 분기별 단독 공시·세그먼트 개편 발표가 투명성 기대감 자극, 9월 3일 강한 반등
- ·마이크로소프트는 9월 2일 Azure 분기별 매출 최초 공시 및 3→2 세그먼트 구조 개편을 전격 발표해 월가의 오랜 투명성 요구에 부응했고, 이것이 9월 3일 주가 반등의 핵심 촉매로 추정된다.
- ·당일 등락 +2.68%는 Azure 공시 호재(FY26 분기 $294억·YoY +42%, 연간 $1,000억 돌파)와 KeyBanc Overweight 재확인 등 복합 긍정 재료가 전일 조정 피로를 상쇄한 결과로 해석되나, CEO 나델라의 대규모 주식 매각(~$4,340만)이 단기 상방 압력을 일부 상쇄했을 가능성도 있다.
- ·기술적으로 4개 이평선 전부 상방에 위치한 가운데 종가 $510.12는 20일선 이격 +2.9%로 단기 과열 경계 구간에 진입하고 있어 추가 상승 지속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2.9%
오라클 ORCL
ORCL $154.04 (+5.69%) — Q1 FY27 실적 발표(9/10) 1주일 앞 기대감·Bernstein 긍정 보고서에 20일선 돌파 상승
- ·오라클은 9월 10일(장 마감 후) Q1 FY27 실적 발표를 앞두고 Bernstein의 낙관적 신규 보고서와 함께 사전 기대 매수세가 유입되며 당일 +5.69% 급등했다.
- ·Q4 FY2026에서 OCI가 전년 대비 93% 성장하고 AI 인프라 수주잔고가 6,380억 달러에 달한다는 점이 강세 기조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EU 라이선스 조사 및 대규모 자본지출·부채 부담 등 리스크도 병존한다.
- ·기술적으로는 종가 $154.04가 2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price_cross_up_20)했으며, 이격률 +4.3%로 단기 과열 여부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4.3%, 크로스: price_cross_up_20
유튜브 요약
- ·코스피는 장중 급락 후 소폭 반등해 6,579로 마감(+0.216%)했으나 21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고 있다고 화자는 설명한다
- ·코스닥은 800선이 붕괴되어 790대로 하락 마감했으며, 바이오 섹터 약세가 주된 원인이라고 화자는 본다
- ·오후 2시(14시) 급락의 원인으로 화자는 엔화 강세(엔 캐리 트레이드 언와인딩)를 지목하며, 이는 자신의 추측이라고 밝힌다
- ·코스피는 장중 급락 후 0.216% 상승 마감(6,579)했으나 21일선을 하회하고 있다고 본다
- ·코스닥은 800선이 붕괴되어 790대로 마감했으며, 21일선이 60일선에 닿지 못하고 하락 중이라고 언급한다
- ·원달러 환율은 1,357원으로 이틀 연속 하락(원화 강세)했다고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