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09-02 (수) 마감 기준 · 07:01 생성
ADP 민간고용 8월 3만8천명 '예상 하회' 충격…9월 NFP·FOMC 앞두고 금리인상 공포 재점화
매크로 요약
ADP 민간고용 8월 3만8천명 '예상 하회' 충격…9월 NFP·FOMC 앞두고 금리인상 공포 재점화
- ·9월 2일(수) 발표된 ADP 8월 민간고용은 3만8천명 증가에 그쳐 예상치(4만7천명)를 크게 밑돌며 노동시장 냉각 신호를 보냈다.
- ·연준 7월 FOMC 의사록 재확인으로 워시 의장의 매파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은 9월 16일 FOMC 금리인상 가능성을 여전히 60%대로 반영 중이다.
- ·이란 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공급 충격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면서 9월 4일 NFP와 9월 11일 CPI가 FOMC 결정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전일 시장 흐름
- ·전일(9월 2일) 미국 증시는 ADP 8월 민간고용이 3만8천명으로 예상치(4만7천명)를 크게 하회하는 충격에도 불구하고 주요 인덱스가 소폭 반등하는 혼조세를 보였다.
- ·SPY는 +0.44%, DIA는 +0.54%로 비교적 양호했으며 DIA는 5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price_cross_up_50)하는 기술적 성과를 기록했으나, QQQ는 +0.23%에 그치고 1개월 수익률이 (-)2.02%로 기술주 상대 약세가 지속됐다.
- ·금리 측면에서는 미국채 2년물이 4.39%(+5bp), 10년물이 4.79%(+4bp)로 전 만기에 걸쳐 금리가 상승하며 연준의 9월 추가 인상 우려가 채권 시장에 반영됐고, 달러인덱스(연준 광의)도 118.75로 +39bp 상승해 긴축 경계감을 대변했다.
- ·국제유가(CL=F)는 $90.63으로 하루 +0.45% 올라 1개월 수익률이 +19.61%에 달했으며, 이란 분쟁발 공급망 충격이 에너지 비용을 끌어올리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더욱 자극하고 있다.
- ·닛케이225(^N225)는 20일선을 하향 돌파(price_cross_down_20)하며 (-)0.15% 하락해 단기 조정 신호를 보였고, 이번 주 금요일 8월 NFP 발표와 9월 FOMC를 앞두고 글로벌 시장 전반의 변동성 확대 경계감이 고조되고 있다.
인덱스
S&P 500 SPY
2026-09-02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5%
나스닥 100 QQQ
2026-09-02이평선 2/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2%
다우존스 DIA
2026-09-02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7%, 크로스: price_cross_up_50
니케이 225 ^N225
2026-09-01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2%, 크로스: price_cross_down_20
WTI 원유 CL=F
2026-09-02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7.8%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22.0bp · 1개월 +14.0bp
2026-09-01
미국채 10년
1주 +15.0bp · 1개월 +9.0bp
2026-09-01
미국채 20년
1주 +11.0bp · 1개월 +4.0bp
2026-09-01
미국채 30년
1주 +10.0bp · 1개월 +4.0bp
2026-09-01
달러인덱스(연준 광의)
1주 +68.5bp · 1개월 (-)92.7bp
2026-08-28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81%
예상 — · 이전 20k
1일 +4bp · 1주 +15bp · 1개월 +9bp
1일 +5bp · 1주 +22bp · 1개월 +14bp
1일 +2bp · 1주 +10bp · 1개월 +4bp
1일 (-)1bp · 1주 (-)7bp · 1개월 (-)5bp
- ADP 민간고용 (8월)실제 +38,000명 / 예상 +47,000명
예상을 9천명 하회. 7월(46,000명)보다도 감소. 제조업 감소 두드러지며 노동시장 냉각 신호. 9/4 NFP 하방 위험 부각.
- ISM 제조업 PMI (8월)실제 54.6% / 예상 전일 브리핑 기수록
전일 발표(9/1)로 이미 반영. 예상 상회 호조였으나 서비스 및 고용 지표와 엇갈려 혼조 신호.
- 연준 7월 FOMC 의사록실제 동결 9-3 (3명 인상 선호) / 예상 공개 예정
매파 소수의견 3명 확인으로 9월 인상 가능성 지속 반영. 워시 의장은 물가안정 의지를 재강조.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상대강도 점수
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2.2%, 크로스: price_cross_up_20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5.6%
상대강도 점수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2.1%
상대강도 점수
8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정배열, 20일선 이격 (-)7.5%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혼조, 20일선 이격 (-)5.1%
상대강도 점수
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4.7%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SOXX +0.23% 소폭 반등 — 전일 (-)2.1% 급락 후 기술적 안정세, 엔비디아 낙폭 축소 속 단기 바닥 모색
- ·SOXX는 전일 (-)2.1% 급락에 이어 9월 2일 +0.23%로 소폭 반등하며 낙폭을 일부 만회했으나, 1주(-)2.71%·1개월(-)7.52% 흐름은 여전히 하락 추세를 유지 중이다.
- ·엔비디아가 장중 최대 (-)2.45%까지 밀렸다가 (-)1.04%로 낙폭을 좁히며 반도체 섹터 전반의 기술적 반발을 일부 지지했고, 동일 섹터 내 SMH(-)2.05%·SOXL(-)6.10% 대비 SOXX의 상대적 선방이 눈에 띄었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이평선 중 2개 위에 위치한 혼조 구도이며, 20일선 대비 (-)4.7% 이격으로 단기 과매도권에 근접해 있어 추가 반등 여부가 주목된다.
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4.7%
게노믹스 ARKG
ARKG +0.66% 소폭 반등, 월간 강세 흐름 속 주간 조정 마무리 국면 진입 시도
- ·ARKG는 전일 (-)0.83% 숨고르기에서 벗어나 +0.66% 소폭 반등하며 게놈 편집 섹터 전반의 과학적 모멘텀이 꾸준히 이어지는 흐름을 반영했다.
- ·주간 기준(-)4.65%으로는 여전히 조정 중이나, 월간(+15.85%)의 강한 상승 기반 위에서 단기 매물 소화가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이 유지되고 있어 중기 추세는 여전히 상방, 20일선 이격 +2.1%로 과열보다는 건강한 이격 수준에 해당한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2.1%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MSFT $496.82 (-)0.84% — OneDrive 프롬프트 종료·BofA 경쟁 비교 부담 속 9월 초 소폭 조정 지속
- ·마이크로소프트는 Bank of America의 소프트웨어 경쟁사 비교 보고서와 OneDrive 프롬프트 종료 이슈가 겹치며 (-)0.84% 하락 마감했다.
- ·전일(-)1.24% 대비 낙폭이 줄었지만 9월 계절적 약세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Copilot 서비스는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등 기능 확장을 지속하고 있다.
- ·4개 이평선 전부 위에 위치해 중장기 상승 추세는 유효하며, 20일선 이격 +0.3%로 단기 과열 부담 없이 횡보 소화 중이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0.3%
오라클 ORCL
ORCL $145.75 (+3.13%) — Bernstein 아웃퍼폼 재확인·Q1 FY27 실적 기대감이 전일 급락 일부 되돌려, EU 라이선스 조사·Jefferies 목표가 소폭 하향은 상단 제한
- ·Bernstein SocGen이 목표가 $325의 아웃퍼폼 등급을 재확인하며 OCI가 잠재적 3위 하이퍼스케일러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강세 논거를 제시, 당일 반등을 이끈 핵심 촉매로 추정된다.
- ·전일(-)5.23% TD Cowen 목표가 급삭감·국채금리 상승에 의한 낙폭을 일부 되돌리는 기술적 반등이 나타났으나, EU 집행위의 Oracle 라이선싱 관행 조사 소식과 Jefferies의 목표가 소폭 하향($320→$290)이 불확실성을 제공했다.
- ·이평선 4개 중 1개만 상회하는 혼조 배열에서 20일선 이격이 (-)1.0%로 여전히 이선 아래에 위치, 9월 8일 Q1 FY27 실적 발표가 기술적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이평선 1/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1.0%
유튜브 요약
- ·외국인이 오늘 하루 종일 약 2조 원 규모를 순매도했으며, 당분간 외국인의 매수 지원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본다.
- ·코스피는 3.99% 하락해 6,562포인트로 마감했고, 장중 21일 이동평균선 회복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하회했다고 밝힌다.
- ·코스닥도 21일선을 하회해 800포인트로 마감했으며,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 ·현대전에서 강대국과 약소국이 싸울 때 약소국이 이길 확률이 63.6%라는 저명한 학자들의 연구가 있다고 소개하며, 이란이 전쟁을 장기화할수록 유리하다고 주장한다
- ·1차 대전·이라크전·우크라이나전 등 역사적 사례를 들어 전쟁 초기에는 '곧 끝날 것'이라는 환상이 퍼지지만 실제로는 장기화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주장한다
- ·9월 2일 기준 이란 전쟁은 186일 경과했으며, 8월 30일 미국의 락섬 발사대 선제 타격 → 8월 31일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미사일·드론 공격 → 9월 1일 미국 대규모 타격으로 전황이 재격화됐다고 설명한다
- ·코스피가 3.99% 하락해 6,562포인트로 마감했으며, 21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고 위꼬리를 달았다고 본다. 장중 21일 이동평균선 회복 시도가 실패한 것을 매우 안 좋은 신호로 평가한다.
- ·외국인이 약 2조 원 규모를 순매도했으며, 기관도 전반적으로 매도세를 보여 수급 측면에서 기대하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 ·코스닥은 21일 이동평균선 하회 후 800포인트로 마감,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 ·미국 증시는 나스닥 약 1%, S&P·다우 약 0.8% 하락했고, 한국 시장은 이틀간 장 후반 반등(말아올리기)이 있었다고 언급한다
- ·시장 거래대금이 크게 줄었으며, 이는 시장 자체가 위축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본다
- ·미국 VIX는 16 수준으로 낮고, 한국 변동성 지수도 작아졌다고 언급하며, 오히려 포지셔닝하기 좋은 환경이라고 주장한다
- ·코스피는 전일 대비 0.23% 상승한 6,835포인트로 마감했으며, 120일선(약 7,000포인트)까지는 아직 170포인트 이상 남아 있다고 화자는 본다
- ·코스닥은 1.56% 하락한 821포인트로 마감해 60일 이동평균선을 소폭 하회했으나, 화자는 이를 '하회'이지 '하락 돌파'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한다
-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을 이번 주에만 1조 원 이상 순매도 중이며, 외국인 순매수 추세가 악화되고 있다고 화자는 본다
-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을 이번 주 1조 원 이상 순매도 중이며, 외국인 순매수 추이가 악화되고 있다고 본다.
- ·코스피는 전일 대비 0.23% 상승해 6,835포인트 수준으로 마감했으나, 120일선(7,000포인트 이상)까지는 약 170포인트 남았다고 본다.
- ·코스닥은 1.56% 하락해 821포인트로 마감, 60일 이동평균선을 살짝 하회했으나 완전한 하향 돌파로 보기는 어렵다고 주장한다.
- ·어제 미국 주식시장은 하락했으나 마지막에 소폭 반등했으며, 윈도우 드레싱 등의 영향으로 보이나 평가하기 어려운 시장이었다고 본다
- ·오늘 한국 시장은 NF 선물 기준 시초가 약세 후 본장 개시 전 강세로 전환되는 흐름으로, 종가 기준 약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 ·반도체 섹터 외에도 일부 섹터·종목이 독자적으로 상승하고, 하이퍼스케일러도 종목별 혼조세라 배분이 어렵기 때문에 지수 투자가 편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