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08-31 (월) 마감 기준 · 06:42 생성
워시 잭슨홀 매파 여진 지속 — 9월 인상 확률 60%대로 재상승, 시카고 PMI 충격적 급락
매크로 요약
워시 잭슨홀 매파 여진 지속 — 9월 인상 확률 60%대로 재상승, 시카고 PMI 충격적 급락
-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매파 연설 여파가 이어지며 9월 FOMC 25bp 인상 확률이 60.4%로 전일 대비 추가 상승했다.
- ·8월 시카고 PMI가 47.1로 예상치(~58)를 대폭 하회하며 수축권으로 추락, 성장 둔화 우려가 인플레이션 압박과 맞물려 스태그플레이션 경고등이 켜졌다.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최종)는 51.7로 전월 대비 6% 하락했으며,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4.0%를 기록해 이란 전쟁 이전 수준을 크게 웃돌고 있다.
전일 시장 흐름
- ·워시 의장의 잭슨홀 매파 연설 여진이 주말을 넘어 8월 30일(일요일 기준 전일) 미국 시장에도 이어지며, CME 페드워치 기준 9월 25bp 금리 인상 확률이 60.4%로 재상승하고 미국채 2년물 금리가 하루 만에 14bp 급등해 4.34%에 달했다.
- ·당일 발표된 8월 시카고 PMI가 47.1로 시장 예상치(약 58.0)를 약 11포인트나 하회하며 수축권으로 역전되고,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최종치도 51.7로 전월 대비 큰 폭 하락하는 등 '성장 하강+인플레이션 고착'이라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고조됐다.
- ·주요 지수는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했으며, DIA가 (-)0.65%로 가장 약했고 SPY도 (-)0.3%로 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price_cross_down_20)하는 약세 신호를 보인 반면, QQQ는 +0.05%로 간신히 보합을 유지했다.
- ·국제유가(WTI)는 이란 전쟁 장기화 및 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우려로 하루 3.49% 급등해 86.31달러를 기록했으며, 미국채 10년물(4.73%)·20년물(5.21%)·30년물(5.22%) 등 장기 금리도 일제히 상승하고 달러인덱스(연준 광의)도 118.75로 강세를 보이며 위험자산 전반의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인덱스
S&P 500 SPY
2026-08-31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3%, 크로스: price_cross_down_20
나스닥 100 QQQ
2026-08-31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3%
다우존스 DIA
2026-08-31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8%
니케이 225 ^N225
2026-08-27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1%
WTI 원유 CL=F
2026-08-31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4.5%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10.0bp · 1개월 +11.0bp
2026-08-28
미국채 10년
1주 (-)1.0bp · 1개월 +5.0bp
2026-08-28
미국채 20년
1주 (-)4.0bp · 1개월 (-)1.0bp
2026-08-28
미국채 30년
1주 (-)5.0bp · 1개월 +1.0bp
2026-08-28
달러인덱스(연준 광의)
1주 +68.5bp · 1개월 (-)92.7bp
2026-08-28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81%
예상 — · 이전 20k
1일 +6bp · 1주 (-)1bp · 1개월 +5bp
1일 +14bp · 1주 +10bp · 1개월 +11bp
1일 +3bp · 1주 (-)5bp · 1개월 +1bp
1일 (-)8bp · 1주 (-)11bp · 1개월 (-)6bp
- 시카고 PMI (8월)실제 47.1 / 예상 ~58.0
예상치를 약 11pt 하회하며 3개월 만에 수축권 재진입. 신규주문 -15.4pt 급락,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부각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최종 (8월)실제 51.7 / 예상 51.0 (예비치)
예비치 대비 소폭 상향 수정됐으나 전월(55.2) 대비 (-)6.3%. 이란 갈등·고유가·물가 고착 우려 반영
-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8월 최종)실제 4.0% / 예상 4.3% (예비치)
예비치보다 소폭 낮아졌으나 이란 전쟁 이전(2월 3.4%)을 여전히 크게 상회
- 미시간대 5~10년 기대인플레이션 (8월 최종)실제 3.3% / 예상 3.3%
3개월 연속 동일 수준 유지. 2024년 범위(2.8~3.2%) 상단 초과로 연준 신뢰도 압박 지속
- CB 소비자신뢰지수 (8월)실제 89.4 / 예상 90.2
예상치 소폭 하회. 이란 분쟁 지속에 따른 휘발유 가격 상승이 주요 요인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상대강도 점수
8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4.8%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5.9%
상대강도 점수
6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7%
상대강도 점수
4일 연속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2.9%
상대강도 점수
6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아래 정배열, 20일선 이격 (-)6.5%, 크로스: price_cross_down_120, price_cross_down_200
상대강도 점수
3일 연속이평선 2/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1%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SOXX +0.48% 소폭 반등 — 전일 (-)3.2% 급락 후 낙폭 과대 저가매수 유입, 그러나 20일선 아래 혼조 지속
- ·전일 엔비디아발 랠리 반납(-)3.2% 충격 이후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SOXX는 +0.48% 소폭 반등에 성공했다.
- ·8월 전반 반도체 섹터는 폭발적인 AI 인프라 수요와 고금리·중국 경쟁 압력이 교차하며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고, 당일 반등은 추세 전환보다는 단기 안정화 시도에 가깝다.
- ·기술적으로 SOXX는 4개 주요 이평선 중 2개만 상회하는 혼조 상태이며, 20일선 대비 (-)3.5% 이격으로 단기 회복 여력이 일부 남아 있으나 추가 저항이 예상된다.
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3.5%
게노믹스 ARKG
ARKG, 전일 급락 후 낙폭 축소 (-)0.86%…게놈 편집 과학 모멘텀은 유효하나 단기 차익매물 압력 지속
- ·전일 (-)4.47% 급락 이후 오늘은 낙폭이 (-)0.86%로 대폭 축소되며 추가 패닉셀보다는 일부 저가 매수 유입 가능성이 관찰됐으나, ARK 펀드 전반의 자금 유출 우려가 여전히 투자심리를 억누르고 있다.
- ·당일 소폭 하락은 전일 급락 이후 잔여 차익실현 매물과 52주 신고가 경신(47.70) 이후의 기술적 저항이 맞물린 결과로 추정되며, 뚜렷한 신규 악재는 확인되지 않았다.
-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을 유지하며 1개월 기준 +22.48%의 강한 상승 추세가 훼손되지 않았고, 20일선 이격 +3.7%는 단기 과열 구간이지만 추세 자체는 견고하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7%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MSFT (-)1.22% — 미-이란 군사 충돌·유가 급등·워시 연준 의장 매파 여운 3중 악재에 월말 차익 실현 겹쳐
- ·8월 31일 미국 증시는 미-이란 군사 교전 재개와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며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하였고, MSFT도 시장 전반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했다.
-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매파 발언 여진으로 9월 FOMC 금리 인상 확률이 57.5%까지 급등하며 고밸류에이션 기술주에 할인율 부담이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 ·기술적으로는 골든크로스(50/200일선)가 유효한 가운데 20일 이격도 +2.6% 수준의 단기 과열 조정 국면이나, 주간·월간 상승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2.6%, 크로스: golden_cross_50_200
오라클 ORCL
ORCL $149.12 (-)1.15% — 잭슨홀 매파 여진·재무 부담 재부각 속 단기 숨고르기 지속
- ·오라클은 AI 데이터센터 대규모 차입 확장에 따른 신용 등급 하락 및 재무 부담 우려가 재부각되며, 전일 대비 추가 하락하며 $149.12로 마감했다.
- ·잭슨홀 연설(케빈 워시)에 대한 매파적 해석으로 금리 인상 기대가 강화된 가운데, 기술주 전반에 차익실현 압력이 겹쳐 낙폭을 키운 것으로 추정된다.
- ·기술적으로 이평선 4개 중 2개 위에 위치한 혼조 국면이며, 20일선 이격이 +1.2%로 좁아져 단기 지지력 유지 여부가 주목된다.
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1.2%
유튜브 요약
- ·신임 연준 의장(케빈 워시)이 잭슨홀 미팅에서 '조용한 연준'과 '물가 억제'를 재강조하며 매파적으로 해석됐고, 9월 FOMC(9월 16일)에서 금리 인상 확률이 50%를 넘어섰다고 화자는 본다.
- ·화자는 연준의 '조용한 연준(small Fed)' 정책 전환이 금리 불확실성 프리미엄을 높여 시장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주장한다.
- ·S&P500·나스닥은 주간 강보합으로 조용한 반면, 내부적으로 AI 인프라(반도체)와 소프트웨어 간 순환매 변동성이 극심하다고 화자는 본다.
- ·미국이 이란을 침공한 이후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미국 10년물·30년물 장기 국채 금리가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국채 투매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화자는 본다
- ·8월 17일 기준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5.3%를 돌파해 2007년 이후 약 20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화자는 전한다
- ·미국 국가부채가 처음으로 40조 달러를 돌파했으며, 연간 이자 지출이 1조 달러를 넘는다고 화자는 주장한다
- ·잭슨홀(캐비너시) 해석이 다양하지만 전반적으로 시장 참여자들이 도망가는 분위기라고 본다. 금리 인상이 좋은 빌미가 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 ·3월부터 거의 모든 중앙은행이 매파로 돌아섰기 때문에 기준 금리는 계속 오를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이 더 맞는 확률이 높다고 주장한다.
- ·한국 증시는 외국인도 기관도 적극적으로 매수하지 않고 자신감이 없는 상태라고 본다. 반도체 실적 호재도 이제는 시장 관심에서 멀어졌다고 주장한다.
- ·외국인은 금요일 본장에서 약 8,800억 원 순매도했고, 지난주 누적으로도 8조 원 이상 순매도 중이라고 언급하며 외국인 매도는 부정적 시그널이라고 본다
- ·코스피는 금요일 1.79% 하락해 12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며 약 6,800pt에서 마감했다고 밝힌다; 주간 캔들에 아래꼬리가 달려 일부 하방 지지 신호라고 해석한다
- ·코스닥은 주중 5일 내내 상승해 4% 이상 올랐고 840pt 수준에서 마감했다고 전한다
- ·외국인은 금요일 본장에서 약 8,800억 원 순매도하며 지난 한 주 동안 8조 원 이상 순매도했다고 언급한다. 개인은 소폭 순매수, 기관(금융기관 기준)은 소폭 순매도로 본다.
- ·코스피는 금요일 1.79% 하락해 12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며 약 6,800pt 수준에서 마감했다고 언급한다. 주간으로는 아래꼬리가 형성돼 하방 지지 시도가 있었다고 본다.
- ·코스닥은 주간 기준 4% 넘게 상승해 약 840pt에서 마감했다고 언급한다. 21일 이평과 60일 이평이 좁아지며 골든크로스 가능성을 주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