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08-27 (목) 마감 기준
잭슨홀 개막·워시 연준의장 첫 기조연설 D-1 — 9월 인상 확률 33% 속 시장 방향성 탐색
데이터 누락: MSFT
매크로 요약
잭슨홀 개막·워시 연준의장 첫 기조연설 D-1 — 9월 인상 확률 33% 속 시장 방향성 탐색
- ·신임 연준의장 케빈 워시가 8월 28일(금) 오전 10시(ET) 잭슨홀 첫 기조연설에 나서며, 9월 FOMC(3주 후) 금리 경로에 대한 결정적 단서를 줄 수 있어 시장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7월 FOMC에서 지역 연준 총재 3명이 인상을 주장하는 이례적 9-3 분열 투표가 나왔고, 물가는 여전히 3.4%로 목표(2%)를 크게 상회해 매파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
- ·8월 셋째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6,000건으로 예상(210,000)을 하회하며 고용 시장 탄력을 재확인했으나, 7월 NFP와 소매판매가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한 점은 성장 둔화 우려를 남긴다.
전일 시장 흐름
- ·전일(8월 26일) 미국 증시는 주요 지수가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하며 기술적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 ·기술주 중심의 QQQ가 하루 +1.37%, 한 달 기준 +8.97%로 가장 강한 모멘텀을 보였으며, 20일선과 50일선을 동시 상향 돌파(price_cross_up_20, price_cross_up_50)하는 이중 크로스가 발생해 단기 추세 전환 신호를 강화했다.
- ·SPY와 DIA 역시 4개 이동평균선 전체가 정배열 상태를 유지하며 20일선을 재차 상향 돌파했으나, DIA의 하루 상승폭(+0.19%)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다.
- ·한편 미국채 금리는 2년물 4.19%(+2bp), 10년물 4.66%(+2bp), 30년물 5.18%(+1bp)로 전 만기 소폭 상승해 채권 시장의 긴장감이 유지되는 가운데, 달러인덱스(연준 광의)는 118.06으로 전일 대비 약 19bp 하락하며 위험자산 선호를 일부 뒷받침했다.
- ·이는 잭슨홀 심포지엄 개막과 신임 워시 연준의장의 첫 기조연설(8월 28일)을 하루 앞두고,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33%에 머문 상태에서 시장이 방향성을 탐색하면서도 기술적 강세를 유지하는 복합적 구도를 반영한다.
인덱스
S&P 500 SPY
2026-08-27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4%, 크로스: price_cross_up_20
나스닥 100 QQQ
2026-08-27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6%, 크로스: price_cross_up_20, price_cross_up_50
다우존스 DIA
2026-08-27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0%, 크로스: price_cross_up_20
니케이 225 ^N225
2026-08-26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7%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0.0bp · 1개월 (-)7.0bp
2026-08-26
미국채 10년
1주 +1.0bp · 1개월 +5.0bp
2026-08-26
미국채 20년
1주 0.0bp · 1개월 +6.0bp
2026-08-26
미국채 30년
1주 (-)1.0bp · 1개월 +9.0bp
2026-08-26
달러인덱스(연준 광의)
1주 (-)84.0bp · 1개월 (-)284.5bp
2026-08-21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81%
예상 — · 이전 20k
소매판매와 동반 마이너스 기록. MUFG 등 주요 IB가 연준 추가 인상 필요성 재평가 근거로 인용. 9월 4일 발표될 8월 NFP의 선행 맥락으로 중요.
1일 +2bp · 1주 +1bp · 1개월 +5bp
1일 +2bp · 1주 0bp · 1개월 (-)7bp
1일 +1bp · 1주 (-)1bp · 1개월 +9bp
1일 0bp · 1주 +1bp · 1개월 +12bp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실제 1,799,000건 / 예상 해당 주 예상치 미공개
전주 대비 18,000건 증가. 노동시장 표면은 탄탄하나 실직 후 재취업 속도가 느려지는 조짐으로 해석 가능.
- Q2 GDP (2차 추정치, 8월 26일 발표)실제 발표 확인 중 / 예상 2.2% (연율, 1차 추정치 0.5%에서 대폭 상향 예상)
1차 추정치(0.5%)가 매우 낮았던 만큼 2차 추정치 결과가 성장·스태그플레이션 내러티브에 핵심 변수. 잭슨홀 전날 발표돼 워시 연설 배경 데이터로 주목.
- 미국 인플레이션율 (최신)실제 3.4% (연율) / 예상 연준 목표 2.0%
목표 대비 1.4%p 초과. PCE·Core PCE 모두 2026년 전망치 2.7%로 상향 조정되어 있어 연준의 물가 부담 지속.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상대강도 점수
6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13.2%
상대강도 점수
3일 연속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8.4%
상대강도 점수
4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1.5%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2.8%
상대강도 점수
이평선 2/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2.4%
상대강도 점수
4일 연속이평선 2/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4.6%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가 불 지핀 반도체 랠리 — SOXX +1.95% 반등, 20일선 탈환 시도
- ·엔비디아가 8월 26일 장 마감 후 매출 전년 대비 100% 이상 성장과 FY2028 매출 +70%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반도체 섹터 전반의 상승을 견인했다.
- ·SOXX는 +1.95%로 반등했으나, 전주(-)5.5%·전월 대폭락 이후 8월 초부터 이어진 완만한 회복 구간 내에 여전히 위치하며 20일 이동평균선 대비 (-)0.7% 이격이 지속되고 있다.
- ·이평선 4개 중 2개 상방에 머무르는 혼조세로 완전한 추세 전환을 확인하기엔 이르고, 향후 20일선(약 $529) 회복 여부가 단기 방향의 핵심 변수다.
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7%
게노믹스 ARKG
ARKG, 전일 낙폭 되돌림 +0.85%…유전자 편집 파이프라인 확장 기대감 속 점진적 매수세 유입
- ·전일 (-)1.22% 하락에서 벗어나 +0.85% 소폭 반등, 유전자 편집 임상·자금 조달 소식이 투자 심리를 지지했을 가능성 있음.
- ·CRISPR 치료제 Casgevy의 글로벌 승인 확대 및 ARPA-H 소아 유전자 편집 컨소시엄 2,770만 달러 지원 등 섹터 긍정 이벤트 지속.
-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이며 20일선 대비 이격 +11.5%로 기술적 과열 구간 진입, 단기 변동성 경계 필요.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1.5%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MSFT +0.95% 마감 — AI at Work 로드맵 공개·Nvidia 실적 기반 소프트웨어株 강세 지속, 기술적으로는 4개 이평선 상단에서 안정적 흐름
- ·마이크로소프트는 'AI at Work' 제품 로드맵을 새롭게 공개하며 Microsoft 365 Copilot 중심의 AI 전략을 강조했고, HUMAIN과의 전략적 제휴 효과도 시장에서 이틀째 소화됐다.
- ·당일 +0.95% 상승은 특정 단일 재료보다 Nvidia 실적 호조 이후 AI 수혜 소프트웨어주 전반의 상승 기류와 맞물린 것으로 추정되며, 신규 단독 모멘텀은 제한적이었다.
- ·기술적으로 종가 496.37달러는 4개 주요 이동평균선 전부를 상회하는 위치이며, 20일선 이격 +1.7%로 단기 과열 우려 없이 건강한 추세 유지 중이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1.7%
오라클 ORCL
ORCL +2.06% — 엔비디아 호실적 후 AI 인프라 동반 랠리, $150 지지 확인하며 $152 안착
- ·엔비디아가 강한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한 다음 날, OCI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ORCL은 S&P 500 대비 현저히 앞선 +2.06% 상승으로 마감했다.
- ·전일 Citi의 90일 촉매 커버리지 개시가 매수 심리 저변을 형성한 가운데, 9월 10일 Q1 FY2027 실적 발표를 앞두고 $638B RPO 등 펀더멘털 재평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 ·기술적으로는 이평선 4개 중 2개 위에 위치한 혼조 구도이나, 20일선 대비 +4.1% 이격으로 단기 과열 여부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4.1%
유튜브 요약
-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2.75%에서 3.0%로 0.25%p 인상했으며, 이번이 두 번 연속 인상이라고 화자는 설명한다
- ·기준금리 인상 직후 시장금리는 일시 상승했으나 곧 상승분을 전부 반납했으며, 10년물 국채금리는 3.7bp, 3년물은 5.9bp 하락했다고 화자는 전한다
- ·화자는 전날 '금리 인상에도 시중금리가 하락할 수 있다'고 예측했으며, 이번에 적중했다고 자평한다
- ·한국은행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0.25%p 인상했다고 화자는 전한다. 지난 인상(2.5%→2.75%)에 이어 두 번 연속 인상이라고 본다.
- ·기준금리 인상 발표 직후 시장금리는 일시 상승했으나 곧 상승분을 되돌려 오히려 하락 마감했다고 화자는 주장한다.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약 3.7bp, 3년 만기 국채금리는 약 5.9bp 하락했다고 언급한다.
- ·화자는 이를 '시장이 인상을 이미 알고 미리 매도해 놨다가 걷어간 것'으로 해석하며, 금리 인상 시 채권금리가 일시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사전에 언급했음을 자랑한다.
- ·2020년 자본시장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 주식 보유 기간 중위값은 3일, 회전율은 1600%에 달했다고 언급한다. 현재 장세가 2020년 당시와 닮아 있다고 본다.
- ·7월 코스피 거래일 23일 중, 주가가 떨어진 날 매수한 경우 9일·오른 날 매도한 경우 9일로 단기 대응이 반복됐다고 설명한다.
- ·S&P 500에 2006~2025년 1만 달러를 그대로 둔 경우 8만 6000달러가 됐으나, 상승 상위 10일을 놓치면 절반 이상 줄고 40일을 놓치면 9000달러 이하로 떨어진다고 주장한다.
- ·미국과 중국은 겉으로 휴전 상태이며, 트럼프 대통령이 5월 방중했고 9월에는 시진핑 주석의 방미가 예정되어 있다고 화자는 전한다
- ·트럼프 대통령은 1930년 스무트-홀리 법안 338조(96년간 한 번도 발동된 적 없는 조항)를 역사상 처음 발동해 캐나다 수입품 200억 달러에 최고 50% 관세를 부과했다고 화자는 설명한다
-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를 고율 관세로 때린 초기 핑계는 펜타닐 유입이었으나, 미국 공식 자료 기준 캐나다발 펜타닐은 전체의 0.2%에 불과하다고 화자는 지적한다
-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0.25% 인상하여 3%로 결정했다
- ·시장은 기준금리 인상을 이미 충분히 반영해온 상태로 인상 직후 코스피는 1.4% 정도 하락했다가 다시 상승하고 있다고 본다
- ·3년물 국고채 금리는 기준금리 인상 직후 약 6bp 상승했으나 현재는 1bp 정도 상승에 그쳐 안정화되는 중이라고 설명한다
- ·외국인은 이번 주 월~수 3일간 약 7.2조 원 이상 순매도했으나 오늘은 팔다가 되다 수준으로 마감했다고 본다
- ·선물은 외국인이 일주일치를 순매수해 내일 지수 걷어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 ·PCE 물가지수가 YOY 3.7%로 컨센서스 3.6%를 상회해 금리 상승 압력이 나타났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