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08-26 (수) 마감 기준
잭슨홀 앞두고 PCE·GDP 발표 동시 집중 — 연준 9월 인상 여부 72시간 내 판가름
매크로 요약
잭슨홀 앞두고 PCE·GDP 발표 동시 집중 — 연준 9월 인상 여부 72시간 내 판가름
- ·8월 26일(수) 미국 동부시간 오전 8시 30분에 7월 PCE 물가지수와 Q2 GDP 수정치가 동시 발표됐으며, 핵심 PCE는 전년 대비 3.3% 수준으로 여전히 목표치(2%)를 크게 상회한다.
- ·연준 의장 케빈 워시(Kevin Warsh)가 8월 28일(금)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첫 기조연설을 앞두고 있으며, CME 페드워치 기준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40% 내외로 박스권에 갇혀 있다.
- ·이란 전쟁·미중 무역 갈등 등 지정학 리스크가 에너지 가격을 끌어올리며 국채 10년물 금리가 4.70%대까지 상승, 인플레이션 우려와 재정 리스크가 동시에 부각되고 있다.
전일 시장 흐름
- ·8월 25일(월) 미국 증시는 잭슨홀 심포지엄(8월 28일)과 PCE·GDP 슈퍼데이를 앞둔 관망 심리 속에 소폭 혼조 마감했다.
- ·SPY는 전일 대비 +0.02%, QQQ는 +0.09%로 사실상 보합에 그쳤고, DIA는 (-)0.19% 하락하며 세 지수 모두 20일 이동평균선을 이탈하거나 하단에 근접한 상태로 한 주를 맞이했다.
- ·주간 기준으로는 QQQ (-)0.66%, SPY (-)0.39% 등 기술주 중심의 조정 압력이 뚜렷했으며, 이는 9월 FOMC 금리 인상 확률이 약 40%로 유지되는 가운데 브렌트유 배럴당 93달러 상회, 30년물 국채 5.17% 등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 ·금리 측면에서는 전일 미국채 2년물이 7bp 하락해 4.17%, 10년물은 6bp 내린 4.64%를 기록하며 채권 시장에 소폭 매수세가 유입됐고, 달러인덱스(연준 광의)도 약 19bp 하락해 118.06 수준으로 후퇴했다.
- ·한편 일본 닛케이(N225)는 전일 대비 +0.5% 반등하며 20일선을 상향 돌파했으나, 주간 기준으로는 (-)2.38%로 부진이 이어지고 있어 글로벌 위험자산 전반에 걸친 불확실성은 해소되지 않은 상황이다.
인덱스
S&P 500 SPY
2026-08-26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1%, 크로스: price_cross_down_20
나스닥 100 QQQ
2026-08-26이평선 2/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5%
다우존스 DIA
2026-08-26이평선 3/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0.1%, 크로스: price_cross_down_20
니케이 225 ^N225
2026-08-25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0.3%, 크로스: price_cross_up_20
금리 · 달러 · 지표
미국채 2년
1주 (-)2.0bp · 1개월 (-)14.0bp
2026-08-25
미국채 10년
1주 (-)7.0bp · 1개월 (-)1.0bp
2026-08-25
미국채 20년
1주 (-)12.0bp · 1개월 +1.0bp
2026-08-25
미국채 30년
1주 (-)11.0bp · 1개월 +5.0bp
2026-08-25
달러인덱스(연준 광의)
1주 (-)84.0bp · 1개월 (-)284.5bp
2026-08-21
달러인덱스는 ICE 달러인덱스(DXY)입니다. 변화는 %로 표시됩니다.
예상 — · 이전 2.81%
예상 — · 이전 20k
1일 (-)6bp · 1주 (-)7bp · 1개월 (-)1bp
1일 (-)7bp · 1주 (-)2bp · 1개월 (-)14bp
1일 (-)6bp · 1주 (-)11bp · 1개월 +5bp
1일 +1bp · 1주 (-)5bp · 1개월 +13bp
- Q2 GDP 2차 속보치 (연율)실제 1.5% (1차 속보 2.1%에서 하향 수정) / 예상 1.5%
성장 둔화 신호 확인. 뜨거운 물가와 식어가는 성장이 동시 확인되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구도.
섹터 히트맵 (1일)
라이징 / 페이딩 섹터
상대강도 점수
5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13.5%
상대강도 점수
3일 연속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1.9%
상대강도 점수
2일 연속이평선 3/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8.8%
상대강도 점수
3일 연속이평선 2/4개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3.8%
상대강도 점수
이평선 1/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1.6%
상대강도 점수
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1.2%
관심 섹터
반도체 SOXX
SOXX, +0.26% 소폭 반등…8월 초 대폭락 이후 완만한 회복세, 20일선 하방 이격 지속
- ·SOXX는 8월 23일 칩 매도세로 S&P 500이 하락하는 등 주간 기준 (-)0.82%의 약세를 보였으나, 당일(8/26)은 +0.26% 소폭 반등에 그쳤다.
- ·당일 등락의 직접적 촉매는 특정하기 어려우나, AI 인프라 지출 기대 지속과 기술적 과매도 구간에서의 단기 되돌림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 ·기술적으로 이평선 4개 중 2개 위에 위치한 혼조세이며 20일선 대비 (-)2.4% 이격으로 단기 하방 압력이 유효하다.
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2.4%
게노믹스 ARKG
ARKG, 단기 차익실현 압력에 (-)1.22% 하락…30일 +30.7% 급등 후 과열 경계
- ·ARKG는 8월 26일 (-)1.22% 하락했으나, 최근 1개월 수익률 +30.75%의 강한 랠리 이후 단기 차익실현 매물과 기술적 과열 부담이 겹친 것으로 추정된다.
- ·유전체 편집 분야에서는 CRISPR 임상 확대·NIH 소형 유전자가위 개발 등 중장기 호재 뉴스가 이어지고 있으나, 당일 개별 촉매는 확인되지 않았다.
- ·4개 이동평균선 위 정배열에 20일선 대비 +11.9% 이격으로 기술적으로는 과열 구간에 진입해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를 주의해야 한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정배열, 20일선 이격 +11.9%
관심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MSFT
MSFT +0.95% 마감 — HUMAIN 전략적 제휴·Nvidia 실적 기대감에 소프트웨어株 동반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우디 국부펀드 산하 AI 기업 HUMAIN과 아랍어 AI 모델(ALLAM)의 Azure·Copilot 통합을 핵심으로 하는 장기 전략 파트너십을 8월 26일 공식 발표했다.
- ·당일 +0.95% 상승은 HUMAIN 제휴 발표, 중국 Moonshot AI의 수익 배분 협상 보도, 그리고 Nvidia 실적 발표를 앞둔 빅테크·AI 섹터 전반의 훈풍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추정되나, 초반 장중 하락 후 반등한 패턴은 원인 특정에 불확실성이 남는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이평선 전부 상회하며 강세 구조가 유지되고 있고, 1개월 수익률 +26.19%라는 급등 이후 20일선 이격이 +1.7%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 중이다.
4개 이평선 전부 위 혼조, 20일선 이격 +1.7%
오라클 ORCL
ORCL +2.84% — Citi 90일 촉매 관찰 개시로 역사적 저점 매수 심리 점화, $150 저항선은 여전히 관건
- ·시티(Citi) 애널리스트 타일러 래드키가 8월 26일 오라클을 90일 긍정적 촉매 관찰(Positive Catalyst Watch) 종목으로 지정하며 장 초반 +4.5% 급등을 이끌었고, 최종 +2.84%($148.87)로 마감했다.
- ·전일 대비 새로운 트리거는 Citi의 매수 재확인($330 목표가 유지)과 SAP 하향에 따른 상대적 매력 부각이며, 광범위한 시장 지지는 거의 없어 움직임은 종목 고유 요인으로 풀이된다.
- ·기술적으로는 4개 이평선 중 2개 위에 위치하는 혼조 상태로, 20일선 대비 +2.9% 이격 중이나 $150 저항선 돌파 실패로 추세 전환 확인엔 추가 모멘텀이 필요하다.
이평선 2/4개 위 혼조, 20일선 이격 +2.9%
유튜브 요약
-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0.25% 인상하여 3%로 결정했다
- ·시장은 기준금리 인상을 이미 충분히 반영해온 상태로 인상 직후 코스피는 1.4% 정도 하락했다가 다시 상승하고 있다고 본다
- ·3년물 국고채 금리는 기준금리 인상 직후 약 6bp 상승했으나 현재는 1bp 정도 상승에 그쳐 안정화되는 중이라고 설명한다
- ·외국인은 이번 주 월~수 3일간 약 7.2조 원 이상 순매도했으나 오늘은 팔다가 되다 수준으로 마감했다고 본다
- ·선물은 외국인이 일주일치를 순매수해 내일 지수 걷어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 ·PCE 물가지수가 YOY 3.7%로 컨센서스 3.6%를 상회해 금리 상승 압력이 나타났다고 본다
- ·외국인은 이번 주 월~수 사흘간 약 7.2조 원 이상 순매도했으나, 오늘은 매도 후 되사며 사실상 보합에 가까웠다고 화자는 본다
- ·선물은 오늘 일주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됐으며, 선물 패턴만 보면 내일 지수를 걷어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 ·미국 PCE 물가지수가 YOY 기준 컨센서스 3.6을 상회한 3.7로 발표됐고, 코어도 3.6으로 나와 금리 선물이 하락 반응했다고 전한다
- ·외국인이 오늘 3.8조원(넥스트 포함 3.9조원), 전날도 3.6조원 순매도했으며 누적 기준 마이너스 구간 진입 중이라고 본다
- ·코스피 장중 최대 (-)4%(저가 6,408p)까지 하락했다가 장 후반 반등해 6,742p 수준에서 마감, 아래꼬리 달린 양봉이 나왔다고 설명한다
- ·기관이 약 1조 2천억원 순매수하며 반등을 주도했다고 보며, 기관 매수일에 시장이 강해지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한다
- ·화자는 어제(8월 25일) 한국 시장이 외국인 매도 속에서도 기관 매수로 반등한 것을 '상승 압력이 축적되는 패턴'으로 본다고 주장한다
- ·화자는 오늘 장세가 근거보다 '감'으로 움직이는 날이라고 스스로 인정하며, 이란-미국 휴전 관련 러시아 소규모 언론 보도가 오보일 수 있다고 밝힌다
- ·화자는 미국 국채 금리가 약 6bp 하락해 4.7% 아래로 내려간 점을 긍정적 요인으로 본다고 주장한다
- ·레이 달리오는 금을 포트폴리오의 10~15%까지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며, 암호화폐(비트코인)도 포함 대상이라고 밝혔다고 화자는 전한다. 이는 기존 평균 7% 내외 권고에서 대폭 상향된 수준이라고 본다.
- ·달리오는 '국가가 발행하지 않는 자산(금, 암호화폐)'을 늘리고 미국채와 달러 비중을 줄이라고 주장한다. 정부가 화폐 가치를 희석시킬 것이기 때문이라는 논리라고 화자는 설명한다.
- ·달리오가 제시한 미국 패권 사이클 붕괴 3단계: 1단계는 정부 지출이 수입을 초과하는 재정 적자 확대, 2단계는 미국채 매수자(중국·일본 등) 감소로 금리 상승 압력 증대, 3단계는 재무부의 인위적 채권 매입 등 금융공학적 땜질 처방 등장이라고 주장한다고 전한다.
- ·일본 정책금리는 과거 (-)0.1%였으나 2026년 6월 기준 1.0%까지 인상됐으며, 40개월 연속 물가가 목표치를 초과하고 있다고 언급한다
- ·일본 10년물 국채금리는 사실상 제로 수준에서 현재 2.9%대로 급등했으며, 일본 중앙은행이 2024년 3월 금리 목표치 고수를 공식 포기했다고 밝힌다
- ·일본 국채의 최대 보유자가 일본 국민에서 일본 중앙은행(전체의 약 절반)으로 바뀌었고, 외국인 보유 비중은 2024년 12월 13%에서 2025년 12월 46%로 급증했다고 제시한다
- ·외국인(웨인)이 오늘 3.8조 원, 어제 3.6조 원을 순매도했으며, 지난주까지 포함하면 누적 순매수가 마이너스로 진입하고 있다고 본다. 외국인 매도는 좋은 시그널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 ·오늘 기관이 1조 2천억 원을 순매수하며 코스피 반등을 이끌었고, 기관이 사는 날은 시장이 강해지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한다.
- ·코스피는 장중 6,408포인트(약 (-)4%)까지 하락했다가 장 후반 반등해 6,742포인트 수준으로 마감했다고 설명한다. 21일 이평선은 지지했으나 120일선(약 6,800)은 아직 돌파하지 못했다고 본다.